2026.03.08 (일)

  • 맑음동두천 8.0℃
  • 맑음강릉 8.3℃
  • 구름많음서울 6.7℃
  • 흐림대전 8.3℃
  • 맑음대구 11.9℃
  • 구름많음울산 10.3℃
  • 구름많음광주 10.7℃
  • 흐림부산 9.1℃
  • 구름많음고창 5.5℃
  • 맑음제주 9.7℃
  • 구름많음강화 4.6℃
  • 흐림보은 6.6℃
  • 구름많음금산 8.8℃
  • 구름많음강진군 10.6℃
  • 맑음경주시 11.8℃
  • 구름많음거제 9.8℃
기상청 제공

기본분류

강식당2 명불허전

  • 등록 2019.05.03 17:02:09

 

[영등포신문=박민철 기자] 강식당2 영업 소식이 전해져 온라인이 들썩이고 있다.

 

지난 시즌 '대왕돈가스'로 대히트를 기록한데이어 '강식당2'에서 새롭게 선보이게 될 음식과 멤버 등에 관심이 쏠리고 있는 것.

 

강식당2 영업시작 소식은 3일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전해졌다.

 

제작진은 어린이날 연휴가 시작되는 4일(내일) 첫 영업을 한다고 알리며 '강식당2'를 기다려온 팬들을 설레게 했다.

 

 

트위터 등 SNS에서는 벌써부터 '강식당2' 촬영 장소 사진이 올라오며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이에 따르면 '강식당2'는 경주 화랑교육원 앞 한옥식당에서 촬영한다.

 

강식당2 측은 4일 오전 8시30분부터 10시30분까지 번호표를 배부하고, 11시 당첨자에게 개별 연락한다고 밝혔다.

 

어린이날 연휴를 맞아 관광객들도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치열한 경쟁이 벌어질 전망이다.

김민석 국무총리 "3·8 의거서 대전·충청이 보여준 용기 가슴에 새길 것"

[영등포신문=나재희 기자] 김민석 국무총리는 8일 충청권 최초의 민주화 운동인 3·8 민주의거일을 맞아 "66년 전 대전·충청이 보여준 담대한 용기를 자랑스러운 역사로 가슴에 새기고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 총리는 이날 대전시청에서 열린 제66주년 3·8 민주의거 기념식에 참석해 기념사를 통해 "대전·충청의 용기는 불의와 억압의 장벽을 넘어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빛을 밝혔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김 총리는 "1960년 봄 대한민국 민주주의는 깊은 어둠 속에 놓여 있었다"며 "그러나 대전과 충청은 국난의 시기마다 역사를 지켜낸 충절의 고장임을 증명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2·28 민주운동, 3·15 의거와 함께 전국적 저항의 불씨가 됐고 4·19 혁명으로 이어져 부정한 권력을 무너뜨리는 역사적 전환을 이끌었다"고 평가했다. 또한 김 총리는 "2024년 겨울 불법 계엄과 내란으로 피와 땀으로 지켜온 민주주의가 한순간에 벼랑 끝 위기에 처하게 됐지만 우리 국민은 절망 대신 스스로 빛이 됐다"며 "66년 전 대전의 학생들이 정의의 행진을 멈추지 않았듯 대한민국 국민은 빛의 혁명에 나섰고 노벨평화상 후보로도 추천됐다"라고도 언급했다. 3·8 민주의거는 19




가장많이 본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