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영등포구(구청장 채현일)가지역 문화예술 발전과 저변 확대를 위해아마추어 예술인들의동호회 활동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최근1년 이상 영등포구에서 순수문화예술 활동실적이 있는 동호회로공연,전시 등 발표활동이 가능해야 한다.단,정치․종교․영리를 목적으로 활동하는 동호회 등은 제외된다. 심의위원회 심사를 거쳐 최종선정된 동호회는 활동보조금을 지원받게 된다.또,지하철9호선 당산역,여의도역,샛강역 내 조성된 문화공간과 당산․영등포․문래공원,오목교 및 안양천 등 야외무대 등을 동호회 활동 공간으로이용할 수 있는 혜택도 주어진다. 이와 함께 구는 여의도 봄꽃축제,단오제 등과 같은 지역 행사와 복지관 등 문화소외계층을 위한 방문 공연 및 전시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지역사회에 공헌할 수 있도록 참여를 유도함으로써지속적인 활동 기반을 마련하고 지역 문화예술인들의 자긍심을 높인다는 취지다. 지난해 구는 색소폰,하모니카,밴드,고전무용,합창 등13개의 문화예술 동호회를 지원한 바 있다. 신청을 원하는 동호회는 오는21일까지 지원사업신청서와 활동실적 증빙서류 등을 작성해 구청 문화체육과로 방문 또는 우편 제출하면 된다.기타 자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신원철 서울시의회 의장이 7일 SNS를 통해 ‘플라스틱 프리 챌린지’텀블러 사용캠페인에 동참했다. 플라스틱 프리 챌린지는 ‘No more Plastic Islands’ 캠페인을 위해 세계자연기금(WWF)과 제주패스, 제주의 소리, KCTV 제주, 뉴스1이 업무 협약을 맺고, 지난해 11월부터 시작한 환경운동이다. 개인이 사용하는 텀블러 사진을 찍고 해시태그(#)를 달아 SNS(인스타그램)에 인증하면 ‘No more Plastic Islands’ 캠페인에 1건당 1천 원씩 적립되어 제주도 환경보전활동과 세계자연기금 등에 적립 기부된다. 진성준 서울시 정무부시장의 지목으로 이번 캠페인에 참여하게 된 신원철 의장은 각종 외부 행사로 바쁜 의정 활동 중에도 항상 텀블러를 휴대하고 다닌다. 신원철 의장은 “텀블러를 들고 다니며 커피 한 잔 당 100~500원씩 할인받는 재미가 쏠쏠하다”며, "순간의 편리함을 포기하면, 환경을 살리고 할인도 받을 수 있다"고 텀블러 사용을 적극 권장했다. 우리나라는 연간 플라스틱 소비량 1위, 포장용 플라스틱 사용량 2위 국가다. 2016년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우리나라 국민 1인당 연간 98.2kg의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영등포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윤기)이 제1스포츠센터 이용회원을 모집한다. 제1스포츠센터는 2004년 설립이후 수영장, 헬스장 등에 대한 환경개선의 필요성으로 쾌적한 스포츠 환경 조성을 위해 2018년 8월부터 개보수를 시작해 2019년 2월 13일 준공을 앞두고 있다. 3월부터 수영 관련 프로그램을 제외한 일반 프로그램에 한하여 회원을 모집한다. 이용회원 모집은 방문접수 후 정원보다 모집인원이 초과 될 경우 컴퓨터 자동 추첨으로 선별한다. 또한 영등포구에서 운영하는 시설인 만큼 구민을 배려하고자 영등포 구민을 우선 대상으로 모집하고 정원 미달 프로그램에 한해 선착순(타구 포함) 접수를 시행할 계획이다. 모집 일정은 2019년 2월 14일부터 19일까지이며, 20일에는 정원 초과 프로그램에 대한 컴퓨터 자동 추첨을 시행한다. 추첨 결과는 영등포구시설관리공단 홈페이지(http://www.y-sisul.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수영장 관련 프로그램은 수영장 수질이 충분히 개선되는 4월부터 운영될 예정이므로, 3월 중 별도로 모집할 예정이다.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영등포구 배드민턴협회(회장 이평훈)는 지난 1월 31일 영등포구 다목적 배드민턴체육관 3층 체육회 사무실에서 제2대 회장 취임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에 돌입했다. 신임 이평훈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영등포구배드민턴협회를 투명하고 소통과 배려심이 넘치며 화합하는 협회를 만들고, 서울시 25개구에서 가장모범적인 협회로 발전시켜 선진화된 협회를 구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신경민 의원은 축사를 통해 “구민들의 참여도가 높은 배드민턴 종목은 날로 인기가 높아 가고 있다”며 “멋진 체육관에서 땀 흘리며 운동하는 구민들의 모습이 보기 좋고, 신임 협회장의 당찬 포부처럼 협회의 발전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취임식에는 신경민 국회의원을 비롯해 김정태.양민규 서울시의원, 영등포구의회 권영식 부의장과 고기판.오현숙.허홍석.유승용의원, 이기현 영등포구청 문화체육과장, 영등포구체육회 한종수.이종수 부회장, 영등포구축구협회 나형철 회장 등 많은 내.외빈들이 참석해 신임 이평훈 협회장의 취임을 축하했다.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영등포구(구청장 채현일)가 공원․가로녹지․자연생태 등 분야별 다양한 녹지확충사업을 추진한다. 구는주민들에게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구비 40억 원과 시비 등 39억 원을 포함한 총 79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창의어린이놀이터 재조성 사업, 수변 생태 순환길 조성 사업 등 총 52개의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먼저 공원정비 사업을 통해 주민 모두 쾌적하고 안전하게공원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을 만든다. 영일어린이공원에는 사업비 3억 원을 투입해 ‘창의어린이놀이터’를 조성한다.시설물로만 가득찬 천편일률적인 놀이터가 아닌 아이들의 감수성과모험심을 키워줄 수 있는 새로운 놀이공간을 조성한다. 장애를 가진 아이들과 일반 아이들 누구나 함께 어울려서 놀 수 있는 ‘무장애 놀이터’도 조성한다. 지역사회혁신계획 협치사업으로 선정된 ‘너와 나 우리 모두의 놀이터 조성사업’으로 추진되며 공원 내 출입구, 보행로 등 다양한 시설을 정비한다. 또한 대림어린이공원을 대상으로 어린이놀이터 재정비사업을 진행한다. 이 사업은 영등포종합사회복지관 소속 초록탐구소년단 아이들이 영등포 1번가에 제안한 내용을 반영한 것으로 둘로 나눠져 있는 유아 위주의 놀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영등포구가 실질적 청년지원을 위해 2019년청년정책 예산을 전년도 2억 6800만 원에서 8억 1600만 원으로 3배(증감률 204%) 늘리고, 2017년 7월 신설된 청년지원팀을 구정전략사업들을총괄 추진하는미래비전추진단 소속으로 재배치했다. 이는사회구조적 문제인 청년문제 해결을 위한 보다 심층적인 지원과 함께 청년 욕구에 맞춘 실질적인지원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것으로청년이 체감하고 공감할 수 있는 정책 변화를 이끌어낼 계획이다. 올해 가장 큰 변화는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청년지원플랫폼 조성이다. 구는 옛 당산동2동 주민센터 청사(당산로 235)를 리모델링해 청년활동 거점공간인 ‘무중력지대-영등포’를 오는 7월 개관한다. 청년을 구속하는 사회의 중력에서 벗어나 청년들이 자유롭게 활동하기를 바라는 의미를 담은 ‘무중력지대’는 청년들만의 쉼터이자 청년활력을 일으킬 공간이 될 것이다. 규모는 연면적 467㎡, 지상 2층으로 청년 공용공간인 코워킹스페이스, 회의실, 세미나실, 팟캐스트실 등이 마련돼 있다. 이곳은 청년 누구에게나 열린 공간으로 ‘청년 이슈 포럼’, ‘일일 테마특강’, ‘네트워킹 모임’, ‘청년 마음건강검진’ 등 다양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서울시가 8일 오전 10시 서울시청 서소문별관 1동대회의실에서 '건물에너지효율화 융자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 ‘건물에너지효율화 융자지원 사업’은 건물을 단열창호, LED조명 등 고효율 에너지기자재 인증제품으로 시공할 경우 시가 장기·저리로 공사비를 융자 지원하는 사업이다. 시는 '08년부터 작년까지 6,896개소에 총 1,139억 원 규모의 융자를 지원했다. 시는 민간건물에서 소비되는 에너지를 저감시켜 온실가스를 줄이고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문화를 만들기 위해‘건물에너지효율화(BRT)’ 공사비 융자지원을'08년부터 추진해오고 있다. 올해는 총 100억 원 규모로 실시해 상업시설엔 최대 3천만 원, 주택을 제외한 일반건물엔 최대 20억 원까지 장기·저리(연 1.45% 고정금리로 최대 8년 간) 지원한다.지난해의 경우 건물과 주택 총 829개에 103억 원을 지원, 일반 가정 약 1만 가구가 한 달 간 사용하는 전력량(연간 716TOE)과 맞먹는 에너지 절감효과를 거뒀다. 특히, 올해는 주택에 비해 에너지 사용량이 상대적으로 더 많은 일반건물에 집중해 에너지 절감 효과를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음식점, 숙박업소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영등포소방서가 2일부터 7일까지 화재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한다. 설 명절을 맞아 실시되는 이번 특별경계근무 주요 내용은 ▲화재 등 사고 예방활동 강화 및 긴급대응태세 확립 ▲화재취약대상에 대한 예방 감시체계구축 ▲119구조·구급대 대응태세 확립 및 생활안전서비스 강화 등이다. 서순탁 서장은 “연휴 기간 시민들이 안전한 설을 보낼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할 것”이라며 “위급 상황 발생 시 언제든지 119로 신고해달라"고 당부했다.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영등포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윤기)이1월 29일부터 3일간 관내 사업장을 방문해 현장 소통 행정을 펼쳤다. 공단측은 평소 소통의 기회가 적었던 현장 근무자들과 격의 없는 대화를 통해 애로 ‧ 현안 사항을 청취하고 공영주차장, 청소년 독서실을 둘러보며 시설물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특히 공사가 한창 진행 중인 제1스포츠센터 현장에서는 재개관 일정을 확인하고 구석구석을 돌며 주민 불편이 없도록 미관과 시설 안전성을 다시 한 번 강조했다. 김윤기 이사장은 “소통과 공감은 공단과 현장 근무자와의 관계에서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 수시로 현장 직원들의 의견을 경청하고 동호회 활동 장려 등 직원 상호 간 스킨십 강화로 행복한 공단을 만들겠다” 라고 전했다.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영등포구가 건축분야의 맞춤형 청년 인재 양성 및 일자리창출을 위해 4월부터 ‘영등포청년건축단’을 운영하고 참여자와 참여업체를 모집한다. ‘영등포청년건축단’은 지난해 시-구 상향적․협력적 일자리창출사업에선정되어 추진되는 신규사업으로 교육과정부터 기업을 참여시켜 기업에서필요로 하는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고 추후 일자리까지 연계한다는 방침이다. 이 사업은 △타일 △도배․바닥재 인테리어를 기반으로 한 기술교육과 현장실습 등 총 8개월 과정을 지원한다. 5개월 동안 건축 관련 기초 교육을 실시하고 수료생을 대상으로 신규 인력을 필요로 하는 참여업체에 3개월 간 현장실습의 기회를 제공한다. 교육은 4월부터 문래동에 소재한 영등포청년건축학교에서 진행된다. 주5일,1일 4시간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며 전문 인력을 키운다.현장실습 참가자에게는 3개월 동안 서울시 생활임금 수준의 실습훈련비 전액을 지원한다.구는 지원 사업이 종료 된 이후 청년들이 관련 업계로 취․창업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사후관리를 이어갈 계획이다. 서울시에 거주하는 만 18세~39세 청년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다문화가정, 경력단절여성 등 일
[영등포신문=김용숙 기자] 1월 31일 '지방자치법 전부 개정안'을 비롯한 지방분권 실현을 위한 정부입법안 제출계획이 발표됐다. 이에 전국지방의회들은 일제히 환영의 뜻을 밝혔다.법제처가 발표한2019년도 정부입법계획에 따르면, 자치조직권·지방재정권 확대·자치경찰제 등 지방분권 실현을 위한 법률안을 포함하여 총 23개 부처 소관 214건의 법률안이 금년도에 국회에 제출될 예정이다. 이번에 고시된 지방분권 관련 주요 법률안에는 정책지원 전문인력 도입, 지방의회 인사권 독립 등의 내용을 담은「지방자치법 전부 개정안」, 국가와 지방자치단체 간, 지방자치단체 상호 간 사무배분의 원칙에 관한 규정 삭제 내용을 담은「지방자치분권 및 지방행정체제개편에 관한 법률」, 청구인이 주민의 서명을 받아 지방의회에 직접 조례안발의가가능하도록 하는 「주민조례발안에 관한 법률」과「지방공무원법」,「지방공무원 교육훈련법」등이 있다.아울러 자치경찰제와 관련된「경찰법」,「경찰공무원법」과 지방재정분권을 위한 지방세 관련 법률 등이 포함돼 있다. 정부입법계획의 추진일정에 따르면 현재 법제처에서 심사 중인 「지방자치법 전부 개정안」은 3월까지 국회에 제출하겠다고 고시하였다.자치분권 종합계획 추진을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서울시가 ‘층간소음 전문 컨설팅단’ 운영을 시작한 ‘14년 4월부터‘18년 12월까지접수된 상담민원 3,403건 중에서 명절 전후로 민원 접수 건수를 비교한 결과 많게는 140%까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민원 유형을 분석한 결과 명절에는 온가족이 모여 실내 활동이 많아지는 만큼 집에 있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아이들이 뛰노는 등의 문제로 층간소음 민원이 증가하는 것으로 보인다. 또한,보복소음 유형을 추가한 최근 2년간의 통계를 분석한 결과, 층간소음 민원의 1/10 이상이 보복 민원에 해당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서울시에는 위층거주자의 민원이 꾸준히 들어오고 있으며 5년간 통계에 따르면 평균적으로 20% 가까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따라서 원만한 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이웃 간의 존중이 우선적으로 필요하다. 또한,2014~2018년 5년 동안의 통계에 따르면 실내 활동이 증가하는 겨울철인 12월부터 3월까지의 민원이 평균적으로 가장 많이 들어온 것으로나타났다.
[영등포신문=관리자 기자] 류승룡, 이하늬, 진선규 주연의 코믹 수사극 "극한직업"이 개봉 첫 주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8일만에 400만 관객을 돌파했다. 2위를 차지한 유해진, 윤계상 주연의 "말모이"는 누적 관객 270만을 기록했다. 이번 주는 공효진, 류준열 주연의 "뺑반"과 애니메이션 "드래곤 길들이기 3"가 개봉했다. 국내 최대 영화 예매사이트 예스24 영화 예매 순위에서는 "극한직업"이 예매율 56.2%로 2주 연속 예매 순위 1위에 올랐다. 드림웍스의 인기 애니메이션 시리즈 "드래곤 길들이기 3"는 예매율 13.6%로 2위를 차지했다. 인기 TV 애니메이션 "극장판 헬로카봇: 옴파로스 섬의 비밀"은 예매율 12.1%로 3위에 올랐다. 공효진, 류준열, 조정석 주연의 범죄 오락 액션 영화 "뺑반"은 예매율 10.8%로 4위를 차지했고, 유해진, 윤계상 주연의 감동 드라마 "말모이"는 예매율 1.7%로 5위에 올랐다. 칸 영화제 심사위원상을 수상한 "가버나움"은 예매율 1%로 6위를 기록했다.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서울시가 2월 1일부터 5월 15일까지를 '봄철 산불조심기간'으로정하고‘산불방지대책본부’를 구성해산불방지에총력을 기울인다. 산불 발생시 초동 대응하기 위하여 산림항공본부 등 유관기관과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하고,산불 확산시 서울시를 5개 권역으로 구분, 권역별 장비와 인력을 상호 지원한다. 또한, 산불방지대책본부는평일은 물론 토·일· 공휴일까지 상시 운영한다. 아울러 24개 자치구(영등포제외)와 4개 사업소 등에도 ‘지역 산불방지 대책본부’를 운영하여 유기적 대응체계를 갖춘다. 전년도부터 시작한 산불장비 현대화사업은 금년에도 계속 추진한다.산불장비의 성능 향상과 개선을 위하여 ▴소방호스를 산 정상부까지연결하여진화가 가능한 소방차성능개선펌프 ▴ 산불가해자 검거를 위해주요 등산로에 블랙박스 설치등 현대화된 장비를 추가로 확보(60대·개소)및교체(2대)하여 초동진화 기반을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산불발생 취약지도를 활용하여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을 배치·순찰하고, 산불 발생 원인을 규명하고 가해자를 끝까지 추적하기 위해 산불분야전문가 등으로 ‘산불전문조사반’을 운영하여 피해조사와 현장감식을 통한원인규명도 나선다. 아울러, 서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출마하기 위해 영등포구선거관리위원회에 등록한 영등포지역 구청장, 시·구의원 예비후보 현황은 아래와 같다. (2026년 3월 18일 오전 5시 현재) 출처: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시스템 [영등포구청장 예비후보] [서울시의원 예비후보] [영등포구의원 예비후보]
[영등포신문=나재희 기자] 국민건강보험공단은 건강보험 전자문서교환(EDI) 이용 대상을 확대해 1인 업무대행기관도 건강보험 신고 업무를 처리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개선해 3월 17일부터 서비스를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1인 업무대행기관은 실제로 건강보험 관련 업무를 대행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전자문서교환(EDI) 가입 조건이 ‘근로자 1인 이상을 사용하는 건강보험 적용 사업장’으로 제한되어 있어 공식적인 시스템 이용에 제약이 있었다. 이에 공단은 이러한 현장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건강보험 사업장 가입절차를 폐지하고, 전자문서교환(EDI) 회원가입과 공동인증서 등록만으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개선했다. 이번 개선으로 1인 업무대행기관의 업무 수행이 한층 원활해지고, 소규모 사업장의 건강보험 신고 누락 및 지연이 줄어들 뿐만 아니라 전자신고 활성화를 통해 보다 신속하고 편리한 민원 서비스 제공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회승 영등포남부지사장은 “이번 전자문서교환(EDI) 서비스 개선은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제도를 보완한 적극 행정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건강보험 전자문서교환(EDI) 서비스 기능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하여 모든 사용자가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강광빈 국민의힘 영등포을 다문화특보(43)가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영등포구의회 의원 선거(사선거구, 신길6동·대림1·2·3동)에 출마하기 위해 지난 17일 영등포구선거관리위원회에 국민의힘 소속으로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다. 강광빈 예비후보는 1982년 생으로 현재 (주)디피엔케이글로벌 대표를 맡고 있으며, 국민의힘 영등포을 다문화특보로 활동하고 있다.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미스트롯4'에 출연해 인생이 달라졌어요." TV조선 '미스트롯4'에서 우승격인 진(眞)을 차지한 이소나는 이 프로그램을 통해 마음의 상처를 치유하는 인생의 변화가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는 13일 TV조선 가산스튜디오에서 열린 간담회에서 "'미스트롯4'에 나오기 전 무대가 점점 사라져서 용기를 내 간절한 마음으로 임했다"며 "경연을 하면서 제 안에 가지고 있던 상처를 자연스럽게 드러냈는데 그런 부분까지 치유돼 인생에서 의미있는 프로그램"이라고 돌아봤다. '미스트롯4'는 여성 가수들의 트로트 왕좌 쟁탈전을 그린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지난 5일 방송된 결승전에서 시청자 투표로 이소나가 진으로 결정됐다. 그는 국가무형유산 제57호 경기민요 전수자인 국악인으로, SBS 드라마 '재벌X형사', 넷플릭스 시리즈 '캐셔로' 등에 출연한 배우 강상준의 아내다. 뮤지컬 배우로도 활약한 남편의 조언을 받았다는 그는 "(남편이) '미스트롯4' 이전에 마음고생을 많이 했던 시간을 알기 때문에 굉장히 기뻐해 주고 많은 조언을 해줬다"며 "결승곡 '사랑은 생명의 꽃'(패티김 원곡)에서도 가사를 잘 표현하는 데 정말 많은 도움을 줬다"고 했다. 아이돌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데뷔 20주년을 맞은 씨야(남규리, 김연지, 이보람)가 15년 만에 완전체로 컴백한다. 씨야 측은 12일 재결합 발표와 함께 이달 선공개곡 발매와 팬미팅 개최, 5월 정규앨범 발매 계획을 밝혔다. 세 멤버는 "씨야의 20주년이란 의미 있는 해를 맞아 팬들을 향한 마음 하나로 다시 뭉치게 됐다"며 "멤버들은 오랜 대화를 통해 20년 동안 기다려준 팬들에게 보답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이들은 "이번 재결합은 단순한 추억 소환이 아니라, 아티스트로서 새로운 시작"이라며 "이제는 과거의 성공 공식이나 타인의 결정이 아닌, 우리가 진정으로 하고 싶은 씨야만의 음악을 들려드리고 싶다"고 했다. 씨야의 재결합은 2011년 팀이 해체한 뒤 15년만이다. 2006년 3월 데뷔한 씨야는 폭발적인 가창력을 앞세워 '여인의 향기', '사랑의 인사', '미친 사랑의 노래' 등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데뷔한 해에 제16회 서울가요대상 등에서 신인상을 받았고, 2007년 제22회 골든디스크어워즈에서 디지털 음원 부문 본상을 차지했다. 멤버들은 현재 각자 다른 기획사에 소속돼 있지만, 단체 활동을 위해 프로젝트 법인 '씨야'를 설립했다. 이달 씨야의 감성을 담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영등포구립도서관이 오는 3월 31일 여의도브라이튼도서관 개관과 함께 공공도서관의 통합 홍보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여의도브라이튼도서관 개관을 통해 영등포구는 신길·대림·문래·선유도서관 등 기존 9개 관에 이어 여의도 권역까지 아우르는 10개 공공도서관 네트워크를 완성하게 된다. 이에 맞춰 각 도서관의 소식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알림 서비스를 강화한다. 주민들은 영등포구립도서관 카카오톡 채널을 추가하면 매주 금요일 16시마다 도서관의 주요한 행사나 공지사항을 카카오톡 메시지로 받아볼 수 있다. 특히 이번 개관을 기념하여 오는 3월 24일부터 4월 15일까지 ‘내 손 안에 책 읽는 영등포’ 카카오톡 채널 친구 추가 이벤트를 진행한다. 참여 방법은 카카오톡 검색창에 ‘영등포구립도서관’을 검색해 채널을 추가한 뒤, 네이버폼으로 채널 추가 화면을 캡처하여 제출하면 된다. 이번 이벤트는 기존 채널 친구와 신규 가입자 모두 참여 가능하며, 추첨을 통해 선정된 200명에게는 추첨을 통해 소정의 선물을 증정할 예정이다. 현재 여의도브라이튼도서관을 제외한 9개 도서관은 3월을 맞아 각 관의 특색을 살린 봄맞이 독서문화 프로그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출마하기 위해 영등포구선거관리위원회에 등록한 영등포지역 구청장, 시·구의원 예비후보 현황은 아래와 같다. (2026년 3월 18일 오전 5시 현재) 출처: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시스템 [영등포구청장 예비후보] [서울시의원 예비후보] [영등포구의원 예비후보]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강광빈 국민의힘 영등포을 다문화특보(43)가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영등포구의회 의원 선거(사선거구, 신길6동·대림1·2·3동)에 출마하기 위해 지난 17일 영등포구선거관리위원회에 국민의힘 소속으로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다. 강광빈 예비후보는 1982년 생으로 현재 (주)디피엔케이글로벌 대표를 맡고 있으며, 국민의힘 영등포을 다문화특보로 활동하고 있다.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이상훈 의원(더불어민주당, 강북2)은 16일, 서울시의회 의원회관 제2대회의실에서 ‘노동감독 지방정부 위임과 노동센터의 역할에 관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해 최근 노동감독관 직무집행법 국회 의결에 따른 서울시의 권한 이양 준비와 자치구 노동센터와의 협력체계 구축 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번 토론회는 이상훈 의원을 비롯해 이민옥 부위원장, 왕정순 의원, 박유진 의원 등 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위원들과 서울시노동센터협의회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중앙정부에서 지방정부로 이양되는 노동감독 권한을 현장에 성공적으로 안착시키기 위한 구체적인 로드맵을 모색했다. 토론회 사회를 맡은 이상훈 의원은 “지난 3월 12일 국회에서 노동감독관 직무집행법이 의결되어 8개월 후면 시행된다”며 “중앙정부와 17개 시·도가 규정에 따라 협의체를 만들고, 지방정부에 위임된 사무가 체계적으로 집행될 수 있도록 준비해야 하는 소중한 시간”이라고 강조했다. 첫 번째 발제를 맡은 이종수 노무사는 노동감독관 제도가 갖는 노동법 위반 억제 효과를 강조하며, “노동감독관 1인당 연간 156회 정도의 방문 물량을 확보해야 법 위반 억제 효과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