쥐띠 36年生 긍정적이고 여유 있는 마음을 갖고 멋진 주말을 느껴보면 좋은 기운이 생겨요. 48年生 금전적으로 좋은 징조를 보이니 공돈이 생기거나 로또 당첨을 맛볼 수 있어요. 60年生 모든 부분에서 발전할 수 있는 좋은 기운이 들어와서 도움을 줄 것입니다. 72年生 경제적으로 안정을 찾을 수 있는 재물운이 특별하게 들어와서 도와줘요. 84年生 손에 들어온 좋은 기운을 놓치고 싶지 않다면 하는 일에 최선을 다해야 해요. 96年生 한 순간의 방심과 실수가 화를 초래하는 것이니 일할 때 긴장을 늦추지 마세요. 08年生 자신의 모습은 자신이 가꾸는 것이니 가급적 옷이나 외모에 신경 써야 해요. 소띠 37年生 자기 처지와 비슷한 사람과 무료한 시간을 달래면서 재미있는 날을 보내세요. 49年生 사람들과 타협하는 융화력을 발휘하면 자신의 입지를 확고히 굳힐 수 있어요. 61年生 가만히 앉아서 운기만 탓하지 말고 자신의 능력을 높일 수 있는 일을 찾아보세요. 73年生 혼자서 움직이며 굽힐 줄 모르는 고집 때문에 좋은 기회를 많이 놓치게 돼요. 85年生 오늘 한 일에서 소득이 없더라도 좋은 경험으로 받아드리는 것이 도움이 돼요. 97年生 속으로만 애태우고 있었던 상대가 있
쥐띠 36年生 고집만 접으면 쉽게 해결될 수 있는 일이니 먼저 제안을 해보면 좋을 것입니다. 48年生 세상사 마음먹기에 달려있으니 항상 긍정적인 사고를 가지고 즐기며 살아보세요. 60年生 원하는 것이 있으면 간절함을 갖고 움직이면 성취의 기쁨을 얻을 수 있어요. 72年生 찬 서리를 맞으면서 꽃을 피우는 형국이니 노력의 결과를 보니 아름답습니다. 84年生 계획은 큰데 현실성이 떨어지니 당장 실천하여 얻을 수 있는 것부터 하세요. 96年生 자신과 대화가 잘 통하는 사람이나 속이 꽉 찬 이성을 만날 수 있을 것입니다. 08年生 당신을 위해 진심으로 충언하는 조언이니 주위 사람의 충고를 무시하면 안돼요. 소띠 37年生 건강을 위해서 머리 쓰는 일보다 몸으로 하는 일이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49年生 인간관계에서 의심은 또 다른 의심을 만들 수 있으니 쓸데없는 의심은 삼가세요. 61年生 해야 할 일이 많아도 오늘은 모든 것을 처리하려는 마음을 보여주는 것이 좋아요. 73年生 일하면서 짜증내거나 화내면 작은 일이 큰 일로 번질 수 있으니 자제해야 됩니다. 85年生 지금까지 자신이 간절히 바라는 일 중에서 반드시 한 가지는 이룰 수 있어요. 97年生 자신이 큐피트 화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영등포구가 오는 21일, 24일 이틀간 영등포아트홀에서 크리스마스와 연말을 더욱 포근하게 할 ‘김창완밴드 공연’과 뮤지컬 갈라 콘서트 ‘윈터스 멜로디(Winter’s Melody)’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말 공연은 정통 클래식 대신 대중성과 감동을 겸비한 공연으로, 추운 겨울 몸과 마음을 녹여주는 진한 낭만과 따뜻한 추억을 선사한다. 특히 김창완밴드의 감성적인 라이브와 뮤지컬 갈라 콘서트 ‘윈터스 멜로디(Winter’s Melody)’는 서로 다른 매력으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먼저 12월 21일, 한국 록 음악의 살아있는 전설 ‘김창완밴드’의 공연을 선보인다. 독창적인 음악성과 진솔한 가사로 오랜 시간 사랑받아온 김창완밴드가 전하는 공연은 깊은 울림과 따뜻함을 담아낼 예정이다. 이번 공연에서는 ‘너의 의미’, ‘아니 벌써’, ‘내 마음에 주단을 깔고’ 등 전설의 록 그룹 산울림과 김창완밴드의 히트곡으로 기성세대는 물론, 젊은 세대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 12월 24일 크리스마스 이브의 저녁에는 뮤지컬 스타 신영숙, 카이, 박소연이 한자리에 모인 뮤지컬 갈라 콘서트 ‘윈터스 멜로디(Winter’s M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영등포문화재단(대표이사 이건왕)은 주민에게 음악과 함께하는 특별한 연말을 선사하기 위해 세대를 아우르는 송년 콘서트 ‘김창완밴드’와 뮤지컬 배우 신영숙과 카이가 선사하는 뮤지컬 갈라 콘서트 ‘윈터스 멜로디(Winter’s Melody)’를 개최한다. 12월 21일에는 세대를 아우르는 김창완밴드의 공연이 펼쳐진다. 김창완밴드는 1970년대 전설의 록 그룹 산울림의 전통을 이어가며 독창적인 음악을 선보이는 밴드다. 이번 공연에서는 ‘너의 의미’, ‘아니 벌써’, ‘내 마음에 주단을 깔고’, ‘회상’ 등 산울림의 히트곡과 함께 ‘우두두다다’, ‘중2’ 등 김창완밴드 곡도 준비됐다. 산울림의 음악에 대한 그리움을 가진 기성세대는 물론, 젊은 세대까지 함께 즐길 수 있는 이번 공연은 시대를 초월한 감동과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12월 24일 크리스마스 이브에는 뮤지컬 갈라 콘서트 ‘윈터스 멜로디(Winter’s Melody)’가 펼쳐진다. 뮤지컬 배우 신영숙, 카이, 박소연과 이경화 안무감독의 뮤지컬 퍼포먼스팀 데파스가 함께하는 이번 공연에서는 강상구 작곡가 겸 음악감독이 12인조 오케스트라와 함께하는 풍부한 사운드를 선사할 예정이다. 신
쥐띠 36年生 어떤 마음을 갖고 보는지에 따라 달리 보이니 가급적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세요. 48年生 진실을 밝히는 것이 다 좋은 것은 아니니 너그럽게 넘어가는 아량을 베푸세요. 60年生 책상에 앉아서 머리 싸매도 고민이 해결되지 않으니 직접 나서서 행동해야 돼요. 72年生 그동안에 어려웠던 일들이 조금씩 성과를 보이고 있으니 차분하게 대처하세요. 84年生 어떤 요행을 바라는 것보다 현재하고 있는 일에 매진하면 빛을 볼 수 있어요. 96年生 할 일을 내일로 미루는 습관은 버리고 기분 내키는 대로 행동하지 말아야 해요. 08年生 말을 타고 가다 떨어지느니 걸어가는 당신이 이로우니 내 발로 가는 게 맞아요. 소띠 37年生 모든 일을 순리를 무시하거나 역행하게 되면 스스로 무덤을 파는 것과 같아요. 49年生 남의 의견을 무시하고 일을 추진하면 기회가 왔을 때 주변의 도움을 받지 못해요. 61年生 즉흥적으로 투자하게 되면 시간과 재물을 낭비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합니다. 73年生 금전관리를 해야 손실이 없고 적당한 선에서 자제하는 습관을 길러야 돼요. 85年生 다양한 사람들과 친분을 쌓으면서 대인관계를 넓혀가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97年生 필요한 것이 있다면 상대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사회복지법인 대한불교조계종 봉은(대표이사 원명스님)에서 운영하고 있는 신길종합사회복지관(관장 유지연)은 지난 4월부터 ‘맛맛쿡(성인 남성 요리 모임)’, ‘맘싸이클링(성인 여성 업사이클링 모임)’, ‘헬로마이펫(반려견주 모임)’ 3가지를 주제로 ‘특성별 주민모임’을 진행했다. 복지관은 연말을 맞이해 3개 주민모임이 함께 모여 관계형성 더불어 연간 활동내용을 공유하는 연합활동의 시간을 마련했다. ‘맛맛쿡’은 샌드위치를 만들어주고, ‘맘싸이클링’은 밀랍랩과 소창행주를 만들어 전달하는 등 서로를 위한 성과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맛맛쿡’에 참여한 60대 남성 A씨는 “요리라는 매개로 만나 지역사회에서 모르고 지나칠 수 있는 사람들과 인연을 맺고, 함께 요리하며 친해질 수 있는 경험을 하게 해 준 복지관에 감사드리며, 이 인연이 앞으로도 계속되길 바란다”며 소감을 밝혔다. 한편, 신길종합사회복지관은 앞으로도 다양한 주민모임을 위한 활동을 계획하고 있으며,더 많은 소식은 신길종합사회복지관 홈페이지(www.singil.org) 및 신길종합사회복지관 카카오톡 채널 친구추가 등을 통해 정보를 받을 수 있다.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경남 거창군 출신인 박기용 전 진주교육대학교 교수가 가야시대 토기를 포함한 총 140여 점을 19일 거창박물관에 기증했다. 이번에 기증된 자료는 가야토기를 비롯해 거창 지역 인물과 관련된 고문서 자료와 이당 김은호 등 근현대 유명 서화가들의 작품, 민속품 등이다. 이 자료들은 박 교수가 1980년대부터 꾸준히 수집해 온 것이다. 박 전 교수는 재직 당시 '거창의 누정문화', '거창의 효자와 열녀' 등 지역사에 관한 다수 저서를 출간하며 거창의 역사와 문화를 연구했다. 2020년 퇴직 후 고향으로 돌아온 그는 문화원과 향교에서 한문 강좌를 개설하고, 향토사 연구를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거창박물관은 앞으로도 지역사 관련 사료들을 수집할 계획이다. 구인모 군수는 "귀중한 자료를 거창박물관에 기증해 주신 것에 감사드린다"며 "특히 기증 자료 중 근현대 미술 작품은 추진 중인 거창아트갤러리 전시에도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구립모랫말경로당(회장 김재원)은 지난 4일 오후, 2024년도 종합평가 최우수 성적 수상 축하공연을 성황리에 가졌다. 이날 뮤직 해피니스(대표 성대봉)는 경로당 어르신들을 위해 신명나는 연주를 선보였으며, 김용재 단원은 직접 쓴 한글서예 액자를 경로당에 기증했다.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구립시니어행복발전센터(센터장 김나희)는 신중년세대가 가진 지식과 재능을 지역사회 이웃과 나누는 사회공헌형 활동으로 2월부터 12월까지 관내 경로당, 데이케어센터, 우리동네키움 센터, 사회복지시설 등 직접 ‘찾아가는 우리동네 영쌤’ 사업을 운영했다. 영등포구 ‘찾아가는 우리동네 영쌤’ 사업은 영등포의 ‘영’과 젊음의 ‘young’, 선생님의 ‘쌤’이 합쳐진 단어로, 만40세 이상 신중년 세대의 경험과 지혜를 재발견해 활동처로 직접 방문하면서 음악, 미술, 놀이, 인지활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 재능나눔을 실천하는 지역사회참여사업이다. 37명의 우리동네 영쌤은 ▲어깨동무어린이집, 우리동네키움센터 4호점•11호점 등 아이들과 함께하는 엄마표 책놀이, 종이접기, 보드게임, 풍선아트, 미술활동 ▲한신경로당, 구립영등포치매전문데이케어센터, 대림1동데이케어센터, 신길5동데이케어센터, 구립영등포구장애인사랑나눔의집 등 어르신들과 함께하는 노래교실, 뇌건강 체조, 종이접기, 젠탱글, 보드게임, 캘리그라피, 우쿨렐레 악기공연 등 지역사회 이웃(누적인원 5,880명)과 다채로운 활동을 함께 했으며, 특히 1인가구 홀몸어르신(대림동 거주) 취미여가활동 지원으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지난 10월 전국 부동산 시장은 거래량과 거래 금액이 모두 전월보다 늘어나며 3개월 만에 상승 전환한 것으로 나타났다. 상업용 부동산 전문기업 부동산플래닛은 10월 전국의 토지, 아파트, 오피스텔 등을 포함한 부동산 거래량이 9만488건으로 전월(7만1,664건)보다 26.3% 늘어났다고 19일 밝혔다. 거래금액은 전월(27조6,755억원) 대비 9.1% 증가한 30조1,861억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하면 거래량은 7만9,770건에서 13.4%, 거래 금액은 24조1,634억 원에서 24.9% 각각 늘었다. 부동산 유형별로 토지 거래가 30.0%로 가장 많이 증가했다. 이어 단독·다가구(29.8%), 아파트(26.4%), 오피스텔(24.9%), 연립·다세대(21.5%), 상업·업무용 빌딩(17.9%), 상가·사무실(12.7%)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거래 금액 기준으로는 아파트가 23.2%로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였다. 단독·다가구(21.1%), 오피스텔(17.0%), 연립·다세대(13.9%), 공장·창고(12.1%), 토지(11.4%), 상가·사무실(6.5%) 등이 뒤를 이었다. 상업·업무용 빌딩(-37.7%)과
쥐띠 36年生 흡족한 시간을 가지고 있다면 이 시간을 연장할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하세요. 48年生 말만 앞세우지 말고 직접 행동으로 보여주고 실력을 인정을 받는 것이 좋아요. 60年生 일이 풀린다고 무리수를 두거나 요행을 바라는 경우엔 운이 쉽게 따르지 않아요. 72年生 새롭게 계획한 일은 하면 된다는 자신감을 갖고 혼신의 힘을 쏟아보는 게 좋아요. 84年生 미래를 위한 장기적인 목표를 수립하고 관심 있는 분야에 에너지를 쏟아보세요. 96年生 황금 같은 시간을 헛되이 보내지 말고 계획성 있게 행동해야 비젼이 보여요. 08年生 오늘은 자신이 맡은 일에 대해서 최선을 다하는 자세가 필요하니 노력하세요. 소띠 37年生 오늘은 가지고 있던 걱정과 고민이 손쉽게 해결되고 즐거운 일이 생기게 돼요. 49年生 사람들과 마찰이 생기지 않도록 넓은 마음을 갖고 대하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61年生 머지않아 좋은 일이 곧 생길 것이니 지금 하는 일에 모든 신경을 집중하세요. 73年生 변화를 꾀하는 것은 때가 아니니 지금 하고 있는 일에 적극성을 보여야 좋아요. 85年生 이성적으로 대처하기 힘든 일이면 혼자 해결하려고 하지 말고 도움을 청하세요. 97年生 세상 보는 시각을 넓히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는 18일 "올해 경제성장률이 2.1%가 될 가능성이 굉장히 높다"고 말했다. 이 총재는 이날 오후 물가안정목표 운영상황 점검 설명회에서 "올해 4분기 성장률을 애초 0.5%로 예상했는데 0.4%나 그보다 조금 더 낮아질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한은이 앞서 제시한 올해 성장률 전망치는 2.2%였다. 이 총재는 "수출은 예상대로 유지되는 것 같지만 소비 지표인 카드 사용액은 생각보다 하락하는 모습"이라며 "경제 심리 지수가 급격히 떨어졌다"고 말했다. 내년 성장률에 대해서도 "애초 1.9%로 예상했는데 국회를 통과한 예산안이 -0.06%포인트(p)가량 긴축적인 영향을 줄 것"이라며 "하방 압력이 커졌다"고 언급했다.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영등포종합사회복지관(진용숙 관장)은 지난 17일, 영등포구 초등학교와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우리아이 마음건강 프로젝트 성과공유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 아동들의 심리적 안정과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해 추진된 ‘슬기로운 친구생활’ 및 ‘찾아가는 심리지원’ 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그 가치를 확산해 학교와 기관의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서울남부교육지원청 조대진 교육협력과장을 비롯해 대길초등학교 김형식 교장, 도림초등학교 정경미 교장, 대동초등학교 오상표 교감, 영림초등학교 서강주 교감과 전두엽 프리즘 백현주 소장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또한 관내 유관기관인 영등포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영등포 교육복지센터와 함께, 사업에 관심 있는 도신초, 우신초, 대방초, 영등포초, 여의도초 관계자들도 참여해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조대진 교육협력과장은 격려사를 통해, “심리·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아동들에 대해서는 단 한 명도 빠짐없는 촘촘한 마음건강 지원이 필요하며, 이를 위해 학교와 지역사회의 긴밀한 협력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백현주 소장은 3년간의 사업 효과성 분석을 통해 ‘찾아가는 심리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가장 선호하는 광고 모델로 10대 소비자는 뉴진스를, 20∼30대와 50대는 유재석을, 40대는 공유와 아이유를 꼽았다.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코바코)는 18일 소비자 2천명을 대상으로 올 한해 방송과 광고를 통해 접한 유명인 선호도를 조사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60대는 손흥민을 가장 선호하는 광고모델로 꼽았다. '본방(송) 사수' 하고 싶은 예능 및 교양 프로그램 출연자로는 MBC '놀면 뭐 하니'의 '유재석'(16.8%)이 1위로 나타났고 백종원, 전현무, 기안84 등이 뒤를 이었다. 유재석은 내년에도 꼭 보고 싶은 예능인으로 뽑혔고, 내년에도 꼭 보고 싶은 배우에는 최근 드라마 '정년이'에서 활약한 김태리가 선정됐다. 올해 가장 사랑받은 남녀 배우로는 김수현과 김지원이 각각 뽑혔다. 조사는 전국 만14∼69세 남녀 2천명을 대상으로 지난 달 온라인으로 실시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2.2%p다.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서울지방병무청(청장 문경식)은 4월 29일 구로구 소재 서울정진학교를 방문해 학교장과 간담회를 실시하고 복무 중인 사회복무요원을 만나 격려했다. 문경식 서울병무청장은 조광우 서울정진학교장과의 환담에서 장애학생을 위한 질 높은 교육서비스 제공에 감사를 표하고, 사회복무요원들이 장애학생 학습지원 업무를 성실히 수행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당부했다. 또한, 사회복무요원과 간담회에서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며 “특수학교 교육 현장에서 장애학생들을 헌신적으로 돌보는 소중한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며 “소집해제 되는 날까지 건강하고 성실하게 복무해 줄 것”을 당부했다. 서울병무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사회복무요원의 근무의욕과 자긍심 제고를 위해 복무기관과 긴밀히 협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영등포신문=김경진 객원기자] 우원식 국회의장은 29일 오후 영등포구 문래동 소재 M스퀘어 2층에서 열린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이자 인권평화운동가 고 김복동 할머니의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는 ‘김복동 100’ 전시회를 방문했다. 이번 전시회는 비영리민간단체 ‘김복동의 희망’ 주최, 예술IN색동 주관 하에 4월 29일부터 오는 5월 10일까지 진행된다. 이날 전시회의 문을 연 오픈식 및 생일축하식에는 우원식 국회의장을 비롯해 서영교 국회 법사위원장, 윤미향 김복동평화센터 공동대표, 김정태 민주당 영등포구청장 예비후보, 유승용 구의원. 김복동 추모 관계자 등이 함께했다.
[영등포신문=이민경 시민기자] 사회복지법인 대한불교조계종 봉은(대표이사 원명스님)에서 운영하고 있는 신길종합사회복지관(관장 유지연)은 지난 4월 23일 복지관 1층 앞마당에서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바자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신길 나누는 바자회(이하 바자회)’라는 명칭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취약계층 지원과 다양한 복지사업 운영을 위한 기금 마련을 목적으로 개최되었으며 식료품, 생필품, 의류, 잡화류 등 다양한 물품이 저렴한 가격에 판매되어 지역 주민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이번 바자회 진행을 위해 인근 지역상가의 후원이 십시일반 더해지며 더욱 풍성하고 의미 있게 행사가 진행됐다. 유지연 관장은 “이번 바자회에 관심을 가지고 찾아주신 많은 지역 주민분들과 정성껏 물품을 후원해 주신 모든 후원처에도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 내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앞장서는 신길종합사회복지관이 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바자회를 통해 마련된 수익금은 지역사회 내 취약계층 지원과 다양한 복지사업 운영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지난 수년간 K-드라마 시장에서는 인기 웹툰이나 웹소설을 원작으로 한 드라마가 흥행의 '보증수표'로 통했다. 하지만 최근에는 이런 흐름이 달라진 모습이다. 신인 작가들의 참신한 필력이 돋보이는 '창작 극본' 드라마들이 잇따라 흥행하면서, 드라마를 원작으로 한 웹툰·웹소설이 제작되는 '역방향' 지식재산권(IP) 확장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 스타 작가·웹툰 원작 넘어선 신인 작가의 '창작 극본' 25일 방송계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큰 주목을 받은 드라마나 시리즈 중에는 기존 인기 IP나 스타 작가의 대작이 아닌, 신인 작가의 창작 극본에서 출발한 작품들의 비중이 눈에 띄게 늘었다. 국내외에서 '올해의 최대 기대작'으로 꼽힌 아이유·변우석 주연의 MBC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은 2022년 'MBC 드라마 극본 공모전' 당선자인 유지원 작가의 데뷔작이다. KBS '은애하는 도적님아' 역시 2020년 이선 작가가 스튜디오드래곤 드라마 극본 공모전에서 우수상을 받은 극본을 토대로 제작됐다. 글로벌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넷플릭스에서 상반기 공개된 '레이디 두아'(추송연 작가), '월간남친'(남궁도영 작가) 등도 신인 작가들의 손에
[시의 산책] 인생 행진곡 삶을 소풍이라 누가 말했나 산천 골골 바다 먼 곳까지 바람의 차표는 무임승차 잘도 데리고 다닌다 어느 골짝은 자갈밭 발톱이 빠지도록 걷고 깊은 어둠 속에 갇혀 방향 잃기도 했다 생의 꼭지 점 얼마나 더 올라야 닿을 수 있을까 머리에는 흰 서리 마구 내리고 있는데 좀 쉬었다 가면 안될까 가는 세월에게 휴가 신청서 한 장 제출해 보아야 할 것 같은 진홍빛 노을 앞에서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2026 북중미 월드컵 기념공연 및 K-문화 페스티벌’이 오는 6월 20일과 21일 양일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테메큘라 소재 페창가 리조트 카지노에서 열린다. 월드문화예술연합회 주최, 노아엔터콘·로드앤파트너스 주관 서울시·문체부·중소기업청·경기도가 후원하는 이번 공연에는 아리랑 무용단, 김도현·김다현, 김태곤, 손명택, 경기아트밴드 등이 출연해 무대를 펼치고, 궁중한복패션쇼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영등포신문=김경진 객원기자] 우원식 국회의장은 29일 오후 영등포구 문래동 소재 M스퀘어 2층에서 열린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이자 인권평화운동가 고 김복동 할머니의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는 ‘김복동 100’ 전시회를 방문했다. 이번 전시회는 비영리민간단체 ‘김복동의 희망’ 주최, 예술IN색동 주관 하에 4월 29일부터 오는 5월 10일까지 진행된다. 이날 전시회의 문을 연 오픈식 및 생일축하식에는 우원식 국회의장을 비롯해 서영교 국회 법사위원장, 윤미향 김복동평화센터 공동대표, 김정태 민주당 영등포구청장 예비후보, 유승용 구의원. 김복동 추모 관계자 등이 함께했다.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더불어민주당 영등포구청장 경선에 출마했던 이승훈 예비후보가 조유진 예비후보 지지를 공식 선언했다. 조유진·이승훈 예비후보는 29일 오전 영등포구청 광장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공동선언을 통해 “구민이 결정하고 행정이 실행하는 영등포를 함께 만들겠다”며 정책 연대와 정치적 협력을 약속했다. 먼저 조유진 예비후보는 “이번 경선은 각 후보가 영등포의 변화를 위해 치열하게 경쟁한 과정이었으며, 그 과정에서 확인된 것은 하나”라며 “구민의 삶을 바꾸는 변화가 필요하다는 것 그리고 그 변화는 반드시 실행되어야 한다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승훈 예비후보는 “이번 경선에서 구민 여러분의 선택을 받지 못했지만, 출마하며 약속드린 구민주권 행정과 실행 중심 행정이라는 방향은 결코 멈출 수 없다”며 “깊은 고민 끝에 조유진 예비후보가 제가 제시한 정책과 철학 그리고 영등포를 바꾸겠다는 의지를 가장 현실적으로 이어가고 실행으로 증명할 수 있는 후보라고 판단했다”고 지지 배경을 설명했다. 이어 “최종 선택의 기준은 특정 후보와의 개인적 친소관계가 아니라, 누가 영등포를 진짜 바꿀 수 있는 사람인가”라며 “이번 결선에서의 선택 기준은 누가 과거가 아닌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조유진 더불어민주당 영등포구청장 예비후보가 4월 28일 경쟁 후보에게 ‘구민 배려형 선거운동 준칙’ 체결을 공식 제안했다. 조유진 예비후보는 “본선은 구민의 일상을 지키면서 치러야 한다”며, “유권자의 피로를 최소화하는 자율 규범을 마련하자”고 밝혔다. 조 예비후보가 제안한 준칙의 핵심은 ▲이른 아침·늦은 밤 과도한 문자발송 제한 ▲무분별한 현수막·인쇄물 살포 지양을 통한 환경 부담 최소화 ▲정책 토론과 공약 검증 중심의 선거운동으로 네거티브 경쟁 배제 등이다. 그는 “1차 경선을 통과하고 이제 38만 구민 전체를 향하는 본 경선에 진입했다. 당원만이 아닌 구민 모두가 이 선거의 주인”이라며 “상대 예비후보도 같은 민주당 동지로서 구민의 일상을 과열된 선거로 훼손하지 않겠다는 약속을 함께 해주길 촉구한다”고 강조했다. 조 예비후보 측은 “이번 제안은 단순한 선의가 아니다. '공약 경쟁'에서 이미 우위를 확보한 후보가 선거운동의 틀 자체를 '정책 대결'로 고정하려는 전략적 선택”이라며 “조유진 예비후보는 경선 과정에서 ▲영등포구의 행정 명칭을 '여의구(汝矣區)'로 변경하는 브랜드 대전환 공약 ▲경부선 지중화 이후 신도림~대방역 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