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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박희옥씨, 대장금 경연서 '양파 새우전'으로 대상

  • 등록 2014.06.23 10:24:49

박희옥씨가 21일 페더럴웨이 커몬스몰에서 열린 대장금 경연에서 양파 새우전을 출품, 대상을 수상하는 출중한 요리실력을 과시했다.

이날 메이시백화점 앞에 설치된 특설무대에서 진행된 요리경연에는 페더럴웨이, 벨뷰 등 여러 지역에서 8개팀이 참가한 가운데 한시간에 걸쳐 전요리 실력을 겨뤘다.

박희옥씨는 새우, 두부, 당근, , 오이, 참께, 식초, 와사비, 계란, 팬케익가루 등을 사용한 양파 새우전을 요리해 심사위원들로부터 최고의 점수를 받았다.

이날 참가자들 중에는 벨뷰의 이인옥씨가 멀리 코네티컷주의 왈링포드에 소재한 초트 로즈메리 홀 고등학생으로 방학을 맞아 집에 온 딸 케이티 리(11학년) 양과 함께 참가해 눈길을 끌었다. 이들 부녀팀은 먹음직한 콩전과 두부전을 만들어 선보였다.

하지만 팀당 여러개의 전기팬을 사용하는 바람에 도중에 전기가 끊겨 참가자들이 일시 당황했으나 잠시 후 전기공급이 재개돼 큰 차질없이 행사가 진행됐다.

한국문화주간 행사의 일환으로 열린 이날 요리경연에는 린다 코치마 주 하원의원 등 지역의 정치인들도 대거 심사위원으로 참가, 한인들이 직접 요리한 전을 맛보며 점수를 매겼다.

또한 이수잔 평통 시애틀협의회장 등 여러 한인단체장들도 모습을 나타냈으며 특히 시애틀한인회는 홍윤선 회장이 서용환 전 회장, 레지나 채 사무총장 등과 함께 나와 페더럴웨이한인회와의 화해무드를 이어갔다. /조이시애틀뉴스

김광규 서울시자동차검사정비사업조합 이사장, 자동차 대기오염 관리체계 개선 정책토론회 참석

[영등포신문=곽재근 기자] 서울시자동차검사정비사업조합 김광규 이사장은 지난 3월 22일 오후, 전북 전주 비전대학교에서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안호영 위원장이 주최한 ‘자동차 대기오염 관리체계 개선 정책토론회’에 참석했다. 이번 토론회에 주요 패널로 초청된 김광규 이사장은 ‘자동차 조기폐차 제도의 문제점과 개선대책 및 향후 자동차정비서비스산업의 나아가야 할 방향’ 등에 대해 대덕대학교 이호근 교수, 자동차환경연합 임수환 공동대표 등과 머리를 맞대고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김 이사장은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도심권 및 주택가에 산재해 있는 무등록 불법정비업소 및 일부 덴트업소에 대한 점검단속 강화를 촉구하면서, 불법정비를 유도하고 있는 보험사의 미수선수리비 지급의 문제점을 지적했다. 김광규 이사장은 “미수선수리비 지급관행과 불법정비업소 난립으로 인해 자동차관리법상의 정비질서가 문란해지고, 불법정비 시 정비이력이 남지 않아 중고차 거래와 자동차 안전에도 중대한 영향을 끼친다”며 “대다수 무등록업소가 주택이 밀집된 지역에서 운영되고 있어 대기오염과 수질오염 등 환경오염에 그대로 노출되어 있으며, 미수선수리비만 받고 정비를 받지 않아 도덕적 해이 등의 문제점도

서울시자동차검사정비사업조합, 제43회 정기총회 및 제16대 이사장 취임식 개최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서울시자동차검사정비사업조합(이사장 김광규)은 지난 3월 25일 오후, 서울시 교통회관 3층 아모르홀에서 서울조합 제43회 정기총회와 조합 제16대 이사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김 이사장은 개회사와 취임사를 통해 2025년도 주요 업무성과와 2026년도 조합원을 위한 업무계획에 대해 보고하고, 2026년도 예산안을 심의·의결했다. 김광규 이사장은 “연합회 분열로 인한 의견 차이로 보험수가 연구용역 시행이 지연된 점과 지난해 추진했던 조합원 업체 샌딩집진기 지원이 거의 성사되었는데도 불구하고, 선거의 후유증으로 보류된 점 등이 가장 아쉬운 부분”이라며 “올해 기필코 조합원을 위한 지원사업을 시행하고, 시간당 공임 연구용역의 빠른 마무리를 통해 내년 수가가 큰 폭으로 인상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아울러 각종 재료비·임대관리비 등 물가상승으로 어려운 정비업계를 위한 지원사업 추진, 보험수리비 장기미결건 신속 해결, 외국인력 도입 시범사업의 안정적 운영, 정비업 발전을 위한 규제의 완화, 정비업 애로사항에 대한 종합대책 수립, 정비업권 보호를 위한 제도개선, 조합원과의 소통 강화 등 주요 업무계획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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