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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김소연 전 김일성 주치의, 서울시CEO아카데미 특강

TV조선(살림9단의 만물상)과 MBN 등 방송에 고정패널로 출연

  • 등록 2015.02.23 15:41:20

[영등포신문=김경진 기자=김남균 기자] 김일성 주치의로 대한민국에 귀순해 화제를 모았던 김소연 박사(사진)가 오는 323일 당산역 인근 그랜드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서울시CEO아카데미 3월 강연에서 만병의 근원인 비만퇴치법이란 주제로 강의를 펼친다.

김소연 박사는 평양의학대학 졸업 후 김일성 주치의와 김일성 만수무강 장수연구소책임연구원으로 활동했으며, 미국 유인유니버스티 대학원에서 한의학 박사학위를 취득한 후 한의학 교수를 역임했다.

현재는 보궁 자연요법 건강장수연구소 소장과 경기대 대체의학대학원 대우교수로 활동하는 한편,  TV조선(살림9단의 만물상), MBN, 채널A 등 다수의 방송에 고정 패널로 출연하고 있다. /김남균 기자

문의 : (02)2672-1260()

김민석 국무총리 "3·8 의거서 대전·충청이 보여준 용기 가슴에 새길 것"

[영등포신문=나재희 기자] 김민석 국무총리는 8일 충청권 최초의 민주화 운동인 3·8 민주의거일을 맞아 "66년 전 대전·충청이 보여준 담대한 용기를 자랑스러운 역사로 가슴에 새기고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 총리는 이날 대전시청에서 열린 제66주년 3·8 민주의거 기념식에 참석해 기념사를 통해 "대전·충청의 용기는 불의와 억압의 장벽을 넘어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빛을 밝혔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김 총리는 "1960년 봄 대한민국 민주주의는 깊은 어둠 속에 놓여 있었다"며 "그러나 대전과 충청은 국난의 시기마다 역사를 지켜낸 충절의 고장임을 증명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2·28 민주운동, 3·15 의거와 함께 전국적 저항의 불씨가 됐고 4·19 혁명으로 이어져 부정한 권력을 무너뜨리는 역사적 전환을 이끌었다"고 평가했다. 또한 김 총리는 "2024년 겨울 불법 계엄과 내란으로 피와 땀으로 지켜온 민주주의가 한순간에 벼랑 끝 위기에 처하게 됐지만 우리 국민은 절망 대신 스스로 빛이 됐다"며 "66년 전 대전의 학생들이 정의의 행진을 멈추지 않았듯 대한민국 국민은 빛의 혁명에 나섰고 노벨평화상 후보로도 추천됐다"라고도 언급했다. 3·8 민주의거는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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