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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영등포구통합방위협의회 1/4분기 정례회의

  • 등록 2015.03.30 16:48:36

[영등포신문=김경진 기자=김남균 기자] 영등포구통합방위협의회가 324일 구청 기획상황실에서 1/4분기 정례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는 의장인 조길형 구청창과 김진기 부의장을 비롯해 김갑식 경찰서장, 이홍섭 소방서장, 김중배 육군 제7688부대(52사단) 213연대 1대대장, 엄혜숙 보건소장, 김용숙 ()전국지역신문협회 중앙회장, 박근주 서울시의용소방대연합회장 등 위원들이 참석해 지역안보와 관련한 의견을 교환했다.

소병관 사무국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회의에서 조길형 의장은 요즘 복지사각지대가 많이 언급되고 있는데, 이보다 더 중요한 것이 안보 및 안전 사각지대라고 말했다. 이어 안보와 안전을 지키기 위해서는 우리 위원들부터 건강해야 한다, 위원들에게 건강검진을 제대로 받을 것을 당부했다.

김진기 부의장 역시 지역방위를 위한 위원들의 역할을 강조했다. 그는 이와함께 여의도 봄꽃축제 현장에서 안보무기 전시회가 열린다며, 위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주문했다.

올해 초 새로 부임, 회의에 첫 참석한 김갑식 경찰서장은 범죄가 발생한 후 이를 진압하는 것보다는 사전에 범죄를 예방하는 것이 더 중요한 것처럼, 전쟁이나 사고가 발생한 후 수습보다는 평소 안보와 안전에 만전을 기해야 한다는 취지를 피력했다.

또 이홍섭 소방서장은 요즘 소방서의 최대 화두는 골든타임 확보’”라며 신속한 조치로 영등포구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계속해서 안보현황 보고에 나선 김중배 대대장은 북한의 비대칭전력에 우려를 표하며, 생화학테러에 대비해 영등포구민들을 대상으로 화생방 훈련을 실시했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송철희 마사회 영등포지사장, 김정득 호서교육문화원장, 이대훈 ()이프애드 대표이사 등 3명이 신규 위원으로 위촉됐다. /김남균 기자

김광규 서울시자동차검사정비사업조합 이사장, 자동차 대기오염 관리체계 개선 정책토론회 참석

[영등포신문=곽재근 기자] 서울시자동차검사정비사업조합 김광규 이사장은 지난 3월 22일 오후, 전북 전주 비전대학교에서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안호영 위원장이 주최한 ‘자동차 대기오염 관리체계 개선 정책토론회’에 참석했다. 이번 토론회에 주요 패널로 초청된 김광규 이사장은 ‘자동차 조기폐차 제도의 문제점과 개선대책 및 향후 자동차정비서비스산업의 나아가야 할 방향’ 등에 대해 대덕대학교 이호근 교수, 자동차환경연합 임수환 공동대표 등과 머리를 맞대고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김 이사장은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도심권 및 주택가에 산재해 있는 무등록 불법정비업소 및 일부 덴트업소에 대한 점검단속 강화를 촉구하면서, 불법정비를 유도하고 있는 보험사의 미수선수리비 지급의 문제점을 지적했다. 김광규 이사장은 “미수선수리비 지급관행과 불법정비업소 난립으로 인해 자동차관리법상의 정비질서가 문란해지고, 불법정비 시 정비이력이 남지 않아 중고차 거래와 자동차 안전에도 중대한 영향을 끼친다”며 “대다수 무등록업소가 주택이 밀집된 지역에서 운영되고 있어 대기오염과 수질오염 등 환경오염에 그대로 노출되어 있으며, 미수선수리비만 받고 정비를 받지 않아 도덕적 해이 등의 문제점도

서울시자동차검사정비사업조합, 제43회 정기총회 및 제16대 이사장 취임식 개최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서울시자동차검사정비사업조합(이사장 김광규)은 지난 3월 25일 오후, 서울시 교통회관 3층 아모르홀에서 서울조합 제43회 정기총회와 조합 제16대 이사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김 이사장은 개회사와 취임사를 통해 2025년도 주요 업무성과와 2026년도 조합원을 위한 업무계획에 대해 보고하고, 2026년도 예산안을 심의·의결했다. 김광규 이사장은 “연합회 분열로 인한 의견 차이로 보험수가 연구용역 시행이 지연된 점과 지난해 추진했던 조합원 업체 샌딩집진기 지원이 거의 성사되었는데도 불구하고, 선거의 후유증으로 보류된 점 등이 가장 아쉬운 부분”이라며 “올해 기필코 조합원을 위한 지원사업을 시행하고, 시간당 공임 연구용역의 빠른 마무리를 통해 내년 수가가 큰 폭으로 인상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아울러 각종 재료비·임대관리비 등 물가상승으로 어려운 정비업계를 위한 지원사업 추진, 보험수리비 장기미결건 신속 해결, 외국인력 도입 시범사업의 안정적 운영, 정비업 발전을 위한 규제의 완화, 정비업 애로사항에 대한 종합대책 수립, 정비업권 보호를 위한 제도개선, 조합원과의 소통 강화 등 주요 업무계획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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