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3 (월)

  • 구름많음동두천 16.8℃
  • 구름많음강릉 13.4℃
  • 맑음서울 19.4℃
  • 맑음대전 20.3℃
  • 흐림대구 14.9℃
  • 흐림울산 13.9℃
  • 구름많음광주 19.1℃
  • 흐림부산 16.6℃
  • 구름많음고창 14.5℃
  • 구름많음제주 16.8℃
  • 맑음강화 14.6℃
  • 맑음보은 17.1℃
  • 맑음금산 16.0℃
  • 흐림강진군 16.2℃
  • 흐림경주시 13.6℃
  • 흐림거제 16.2℃
기상청 제공

정치

영등포구, 도림동 도신로 39길 3 가파른 노후 계단 정비

  • 등록 2015.08.18 11:42:25


[영등포신문=김경진 기자] 영등포구(구청장 조길형)가 도림동 주택가의 가파른 계단을 안전하게 바꿔 주민 품으로 되돌려 준다.

구는 도신로
393에 위치한 기존의 계단 자리에 새로운 계단을 만든다고 밝혔다. 계단 공사는 내년 3월 완공을 목표로 오는 9월 착공에 들어간다.

이곳은 주택 밀집지역으로 지역주민들의 통행이 빈번하다
. 그러나 경사가 심해 안전사고 우려가 있어 계단 정비가 필요한 실정이었다.

이에 구와 지역주민들은 공사에 필요한 사업비를 확보하기 위해 노력을 기울였고
, 그 결과 2014년 서울시 주민참여예산 사업으로 채택돼 사업비 3억원을 확보하는 쾌거를 이뤘다.

구는 이 사업비로 기존의 낡고 가파른 계단을 철거한다
. 대신 완만한 경사의 계단을 새롭게 만들어 안전하고 편리한 보행환경을 조성하게 된다.

아울러 계단 위쪽의 공간에는 소규모 운동시설과 벤치를 놓아 쉼터로 꾸민다
. 원래는 공터로 크기가 작아 활용가치가 낮은 곳이었지만, 편의시설을 배치해 활용도를 높인 것이다.

이 외에도 계단 주변의 울퉁불퉁한 땅을 고르게 포장하는 작업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

조길형 구청장은
이번 공사가 진행되는 도림동 계단은 워낙 노후되고 경사도 급해 그동안 주민들의 숙원사업이었다.”계단을 안전하게 정비해 주민들이 안심하고 편하게 다닐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김광규 서울시자동차검사정비사업조합 이사장, 자동차 대기오염 관리체계 개선 정책토론회 참석

[영등포신문=곽재근 기자] 서울시자동차검사정비사업조합 김광규 이사장은 지난 3월 22일 오후, 전북 전주 비전대학교에서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안호영 위원장이 주최한 ‘자동차 대기오염 관리체계 개선 정책토론회’에 참석했다. 이번 토론회에 주요 패널로 초청된 김광규 이사장은 ‘자동차 조기폐차 제도의 문제점과 개선대책 및 향후 자동차정비서비스산업의 나아가야 할 방향’ 등에 대해 대덕대학교 이호근 교수, 자동차환경연합 임수환 공동대표 등과 머리를 맞대고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김 이사장은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도심권 및 주택가에 산재해 있는 무등록 불법정비업소 및 일부 덴트업소에 대한 점검단속 강화를 촉구하면서, 불법정비를 유도하고 있는 보험사의 미수선수리비 지급의 문제점을 지적했다. 김광규 이사장은 “미수선수리비 지급관행과 불법정비업소 난립으로 인해 자동차관리법상의 정비질서가 문란해지고, 불법정비 시 정비이력이 남지 않아 중고차 거래와 자동차 안전에도 중대한 영향을 끼친다”며 “대다수 무등록업소가 주택이 밀집된 지역에서 운영되고 있어 대기오염과 수질오염 등 환경오염에 그대로 노출되어 있으며, 미수선수리비만 받고 정비를 받지 않아 도덕적 해이 등의 문제점도

서울시자동차검사정비사업조합, 제43회 정기총회 및 제16대 이사장 취임식 개최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서울시자동차검사정비사업조합(이사장 김광규)은 지난 3월 25일 오후, 서울시 교통회관 3층 아모르홀에서 서울조합 제43회 정기총회와 조합 제16대 이사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김 이사장은 개회사와 취임사를 통해 2025년도 주요 업무성과와 2026년도 조합원을 위한 업무계획에 대해 보고하고, 2026년도 예산안을 심의·의결했다. 김광규 이사장은 “연합회 분열로 인한 의견 차이로 보험수가 연구용역 시행이 지연된 점과 지난해 추진했던 조합원 업체 샌딩집진기 지원이 거의 성사되었는데도 불구하고, 선거의 후유증으로 보류된 점 등이 가장 아쉬운 부분”이라며 “올해 기필코 조합원을 위한 지원사업을 시행하고, 시간당 공임 연구용역의 빠른 마무리를 통해 내년 수가가 큰 폭으로 인상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아울러 각종 재료비·임대관리비 등 물가상승으로 어려운 정비업계를 위한 지원사업 추진, 보험수리비 장기미결건 신속 해결, 외국인력 도입 시범사업의 안정적 운영, 정비업 발전을 위한 규제의 완화, 정비업 애로사항에 대한 종합대책 수립, 정비업권 보호를 위한 제도개선, 조합원과의 소통 강화 등 주요 업무계획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한




가장많이 본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