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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1억 기부 릴레이

수지 1억 기부, 아이유 등 이어 기부 릴레이

  • 등록 2019.04.08 17:35:54

[영등포신문=박민철 기자] 배우 수지가 1억 원을 기부해 화제가 되고 있다. 

8일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는 수지가 이날 강원도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한 1억 원 기부를 했다고 밝혔다. 

수지의 1억 기부는 강원도 고성과 속초 등에서 발생한 산불로 큰 손해를 입은 이재민들을 위해 써달라는 뜻으로 알려졌다. 

수지는 이번 1억 기부 뿐 아니라 데뷔 후 꾸준히 기부 활동을 해온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수지는 2015년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 열매 고액 기부자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도 됐다. 

이에 앞서 5일 가수 아이유도 1억 원을 기부한 데 이어 싸이와 이병현 이민정 부부도 1억 원을 기부한 바 있다.

수지는 최근 9년 동안 몸담았던 JYP엔터테인먼트를 떠나 매니지먼트 숲과 전속 계약을 체결했으며 현재 이승기 신성록 등과 함께 드라마 '배가본드' 촬영 중이다. 

영등포구, 구립 ‘여의도 브라이튼 도서관’ 개관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영등포구가 도심 속에서 독서와 휴식을 함께 누릴 수 있는 1,000평 규모의 구립 ‘여의도 브라이튼 도서관’을 조성하고, 31일부터 임시 개관한다고 밝혔다. 브라이튼 여의도 아파트(국제금융로 39) 지하 1층에 자리 잡은 브라이튼 도서관은 전용면적 3,488㎡ 규모로, ▲일반자료실 ▲어린이자료실 ▲영어자료실‧영어 키즈카페 ▲커뮤니티 홀 등을 갖춘 복합문화공간이다. 특히 이번 도서관 건립은 1971년 여의도 종합 개발계획으로 여의도 시범아파트가 조성된 이후 55년 만에 여의도에 처음으로 들어서는 대형 공공 문화시설이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남다르다. 브라이튼 도서관은 크게 세 가지 면에서 기존 도서관과 차별화된다. 우선, 중앙의 정원을 중심으로 1천 평 규모의 대형 공간을 배치해, 이용자들이 책을 읽고 음악을 들으며 마치 산책하듯 자연을 느낄 수 있도록 설계했다. 또한 국제금융도시라는 여의도 지역의 특성을 반영해 영어 특화 공간을 마련했다. 도서관에서는 영어 원서 전용 자료실을 운영하고, 글로벌 이슈와 연계한 도서 전시와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아울러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도입한 ‘서울형 영어 전용 키즈카페’를 통해 어린이들이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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