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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하지만 방송에서 최정훈은..

  • 등록 2019.07.04 02:29:58


[영등포신문=박민철 기자] 이날 무지개 회원들의 초대로 혜리, 이연희, 한혜연, 유노윤호, 김충재, 김연경, 잔나비 최정훈 등이 출연했다.


하지만 방송에서 최정훈은 출연자들 뒤에 스치듯 잠깐 등장했을 뿐 중요한 장면들에서는 편집됐다.


앞서 '나 혼자 산다' 제작진은 본 방송을 앞두고 '최정훈과 관련 흐름상 불가피한 부분을 제외하고는 최대한 편집하기로 결정했다'며 '이슈가 생기기 전 녹화 분임을 양해 부탁드리며 시청자분들이 보시기에 불편함이 없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제작진은 자막으로 그의 얼굴을 가렸고, 게임 도중 김연경과 맞붙는 최정훈의 모습도 최대한 짧게 다루며 얼굴은 보여주지 않았다.


 

한편 최정훈은 지난 5월 부친의 회사 경영에 개입했다는 논란에 휩싸였다. 당시 SBS는 잔나비 최정훈은 부동산 시행업체 대표인 아버지의 사기 혐의 조사 과정에서 주주로 회사 경영에 참여했다는 의혹을 보도했다.


잔나비 측은 해당 내용을 부인했고, 이후 언론중재위원회로부터 SBS의 '정정 반론 보도'를 받아냈다고 밝혔다.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서울시교육청 신청사 방문

[영등포신문=나재희 기자]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위원장 박상혁)는 제334회 임시회 기간 중인 3월 6일 서울시교육청 신청사를 방문하여 청사 이전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관계자들과 의견을 나눴다. 서울시교육청 신청사는 용산구 후암동 옛 수도여고 부지에 조성된 교육행정 청사로, 지하 3층·지상 6층 규모(연면적 약 3만 9천㎡)로 건립되었으며, 서울시교육청은 2026년 3월 중 단계적으로 부서 이전을 추진하고 있다. 이날 현장 방문에는 박상혁 위원장을 비롯해 이새날 의원, 이소라 의원, 이종태 의원, 최재란 의원, 황철규 의원이 참석하여 서울시교육청 관계자로부터 신청사 건립 추진 경과와 청사 공간 구성에 대한 설명을 듣고, 주요 시설과 공간을 둘러보며 청사 운영 준비 상황을 확인하였다. 위원들은 브리핑실, 스마트워크 공간, 강당 및 연회장 등 주요 시설을 확인하고, 신청사가 단순한 행정공간을 넘어 교육행정의 효율성을 높이고 시민과 소통하는 열린 공간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청사 관리와 안정적인 이전 추진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하였다. 특히 위원들은 청사 이전 과정에서 교육행정 업무에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하며, 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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