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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보컬로 돌아왔다며 입을…? `불후의 명곡`

  • 등록 2019.10.17 02:30:09


[영등포신문=박민철 기자] 12일 방송된 KBS 예능 '불후의 명곡-故 백설희 편'에 출연한 가수 신현희는 과거 유학을 포기하고 홍대로 온 에피소드를 전했다.


박완규는 “22년 만에 부활의 보컬로 돌아왔다”며 입을 열었다.


부활의 보컬에 누가 먼저 제안했느냐는 MC들의 질문에 박완규는 “내가 먼저 제의했다. 아무리 좋은 말로 해도 형을 배신한 건 사실”이라고 털어놓았다.


이날 녹화에는 가수 전영록이 어머니인 故 백설희의 빈자리를 대신해 눈길을 모았다.


 

전영록은 녹화 내내 故 백설희의 명곡에 얽힌 에피소드는 물론, 생전 어머니와의 잊지 못할 다양한 일화들을 대방출했다.



영등포구, 구립 ‘여의도 브라이튼 도서관’ 개관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영등포구가 도심 속에서 독서와 휴식을 함께 누릴 수 있는 1,000평 규모의 구립 ‘여의도 브라이튼 도서관’을 조성하고, 31일부터 임시 개관한다고 밝혔다. 브라이튼 여의도 아파트(국제금융로 39) 지하 1층에 자리 잡은 브라이튼 도서관은 전용면적 3,488㎡ 규모로, ▲일반자료실 ▲어린이자료실 ▲영어자료실‧영어 키즈카페 ▲커뮤니티 홀 등을 갖춘 복합문화공간이다. 특히 이번 도서관 건립은 1971년 여의도 종합 개발계획으로 여의도 시범아파트가 조성된 이후 55년 만에 여의도에 처음으로 들어서는 대형 공공 문화시설이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남다르다. 브라이튼 도서관은 크게 세 가지 면에서 기존 도서관과 차별화된다. 우선, 중앙의 정원을 중심으로 1천 평 규모의 대형 공간을 배치해, 이용자들이 책을 읽고 음악을 들으며 마치 산책하듯 자연을 느낄 수 있도록 설계했다. 또한 국제금융도시라는 여의도 지역의 특성을 반영해 영어 특화 공간을 마련했다. 도서관에서는 영어 원서 전용 자료실을 운영하고, 글로벌 이슈와 연계한 도서 전시와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아울러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도입한 ‘서울형 영어 전용 키즈카페’를 통해 어린이들이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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