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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국악인 출신 가수 연화, 신곡 물망초 발표

  • 등록 2021.03.05 13:14:01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쓰리나인종합미디어는 가수 연화가 타이틀 ‘물망초’를 발표했다고 지난 2일 밝혔다. 이에 가수 연화는 오는 8일 오후 ‘노래하는 가요청백전’ 윤경화쇼 가요중심 녹화 방송에서 새 음반 ‘2021 아름다운 선물’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가수 연화는 새 앨범 첫 무대를 앞두고 “긴 생머리를 활용한 스타일링으로 한층 여성미를 뽐낼 것”이라며 “새로운 음반이 나와 활동할 시간은 빠듯하지만, 늘 시간을 쪼개어 퍼포먼스에서 보여줄 노래와 안무 연습을 게을리하지 않고 있다. 특히 이번 첫 무대에서는 특별한 뭔가를 보여 드릴 예정이니 기대해 달라”고 당부했다.

 

 

연화의 신곡 ‘물망초’는 현대적인 리듬과 드라마적인 오케스트라 사운드가 귀를 사로잡는다. 특히 힘들었던 지난 날은 잊고 누구나 쉽게 꿈꿔오던 추억에 대한 사랑의 그리움과 기억 속에 잊지 말아달라는 내용을 담은 가사가 인상적이다.

 

특히, 인기 작사가인 장경수 선생과 국내 최고 기타리스트 유태준, 작곡가 강혁·김인효 등이 참여했다. 또 핑클, 소찬휘, 젝스키스 등을 키워낸 변성복 프로듀서가 새 음반 전체 기획부터 의상 스타일링 등 전반적인 부분에 참여해 컴백에 힘을 보탰으며 그밖에 ‘달빛사랑’, ‘사랑의 탱고’, ‘사랑은 뭘까’ 등 아름다운 선물을 발표하며 기존의 앨범과 차별한 된 곡들로 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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