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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대림1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사랑의 꾸러미 만들기 실시

  • 등록 2024.11.29 15:58:45

 

[영등포신문=김경진 객원기자] 영등포구 대림1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위원장 이성만)는 29일, ‘2025년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의 일환으로 사랑의 꾸러미 만들기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지역 내 차상위계층들이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뉴썬프라자마트(점장 곽현우)가 후원했다. 허준영 대림1동 주민자치위원장(현 대림동새마을금고 이사장)과 대림1동 주민센터 직원, 위원들이 함께하며, 15가지 생필품과 음식을 포장해 대상자들에게 전달했다.

 

 

이성만 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뉴썬프라자의 후원을 받아 차상위계층이 겨울을 따뜻하게 날 수 있도록 나눔을 할 수 있게 돼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 대한 관심과 사랑을 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뉴썬프라자마트는 올해 여름에는 지역 내 독거 어르신들을 위한 선풍기 20대와 수박 등을 주민센터에 기부하기도 했다.

 

 

“함께라서 좋은 대림” 민간이 만든다… 중국동포총연합회–지혜의밭 업무 협약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중국동포총연합회와 ㈜지혜의밭이 지난 6일, 지역사회 통합과 상생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선주민과 이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사회 경제 활성화, 그리고 양 기관의 지 속적인 협력 기반 구축을 목적으로 추진됐다. 양 기관은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지역사회 공동 프로그램 개발과 협력사업 확대를 통해 건강한 지역공동체 조성에 함께 나설 예정이다. 현재 지혜의밭이 진행하고 있는 사랑의열매 지원사업 「중국동포 한부모 정서지원 및 가족 프로그램」이 중국 동포들에게 높은 호응을 얻은 것이 계기가 됐다. 해당 프로그램은 몸과 마음의 회복을 돕는 정서 지원 활동과 부모–자녀 관계 강화 프로그램 을 중심으로 운영되며 참여자들의 만족도가 높아 지역사회 내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양 기관은 이러한 성과와 신뢰를 바탕으로 협력 범위를 확대하고, 대림동 지역의 공동체 회복 과 이미지 개선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외부에서 우범지역으로 인식되기도 했던 대림동을 “함께라서 좋은 대림”이라는 새로운 지역 브랜드로 변화시키기 위한 공동 노력이 본격화 될 전망이다. 선주민과 이주민이 서로 이 해하고 협력하는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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