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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대림3동 새마을부녀회, 삼계탕 나눔봉사 실시

  • 등록 2025.06.26 17:24:06

 

[영등포신문=장남선 시민기자] 대림3동 새마을부녀회(회장 임성순)는 지난 24일, 지역 내 저소특측 어르신들을 위한 삼계탕 나눔봉사를 실시했다.

 

회원들은 이날 박정순 부회장 자택 앞마당에서 삼계탕을 직접 끓이고, 김치와 유정란 15구씩을 포장해 동 주민센터 복지팀 직원들의 도움을 받아 저소득층 어르신 100여 명에게 전달을 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현 대림3동장, 나규환 명예구청장 등도 현장을 찾아 회원들을 격려하고 함께 힘을 보탰다.

 

이현 동장은 “어려운 여건에서도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으로 사랑과 나눔을 실천해주신 새마을 부녀회 회원들께 감사 드린다”고 전했다.

 

 

 

임성순 부녀회장은 “저소득층 어르신들이 사랑과 정성으로 영양 가득한 삼계탕을 맛있게 드시고 힘든 시기에 무더위를 잘 견뎌 내시기 바란다”며 “더운 날씨에도 묵묵히 수고해주신 회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대림3동 현대3차 경로당, '우수경로당' 도약 박차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대한노인회 영등포구지회 대림3동 현대3차 경로당이 활발한 회원 유치와 시설 발전을 통해 지역 내 '우수경로당'으로 새롭게 도약하고 있다. 지난 14일, 이용주 지회장은 대림3동 현대3차 경로당을 직접 방문해 경로당의 발전과 노인 복지 증진을 위해 애쓰고 있는 김경환 경로당 회장과 회원들을 만나 격려금을 전달하고 그간의 노고를 치하했다. 대림3동 현대3차 경로당은 훌륭한 인재(김종구 몽골대사)를 배출한 뼈대 있는 곳으로 주민들의 자부심이 남다른 곳이다. 이러한 명성에 걸맞게 김경환 회장은 지난 2025년 12월 5일 회장으로 임기를 시작한 이후, 경로당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다방면으로 헌신해 왔다. 특히 김경환 회장은 '회원 배가 운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하여 동네 어르신들의 경로당 참여율을 크게 높였으며, 회원 확충뿐만 아니라 어르신들이 더욱 안락하고 즐겁게 여가를 보낼 수 있도록 환경 개선과 회원 간 화합에 앞장서 '우수경로당'의 굳건한 기틀을 마련했다는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이날 격려금을 전달한 이용주 지회장은 "김종구 몽골대사라는 훌륭한 인물을 배출한 자랑스러운 경로당이, 김경환 회장님의 남다른 열정과 헌신 덕분에

코스콤, 영등포구 민간 어린이집에 ‘다인승 안전 유모차’ 2년 연속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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