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10 (토)

  • 맑음동두천 24.5℃
  • 맑음강릉 22.2℃
  • 맑음서울 26.5℃
  • 맑음대전 25.3℃
  • 맑음대구 27.6℃
  • 맑음울산 24.2℃
  • 맑음광주 26.8℃
  • 맑음부산 25.1℃
  • 맑음고창 23.5℃
  • 흐림제주 23.1℃
  • 맑음강화 21.3℃
  • 맑음보은 25.4℃
  • 맑음금산 25.7℃
  • 구름많음강진군 25.4℃
  • 맑음경주시 25.4℃
  • 구름많음거제 23.9℃
기상청 제공

정치

최호정 시의회 의장, 올해 첫 임시회 앞두고 의원들과 현충원 참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 숭고한 뜻 기리고 의정활동 새 각오 다짐

  • 등록 2026.02.24 13:37:02

 

[영등포신문=나재희 기자] 최호정 서울시의회 의장은 24일, 올해 첫 번째로 열리는 제334회 임시회 개최에 앞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뜻을 기리고 의정활동의 새로운 각오를 다짐하기 위해 국립서울현충원 참배를 했다.

 

이날 참배에는 이종환 부의장, 이성배 국민의힘 대표의원, 이숙자 운영위원장, 임춘대 기획경제위원장, 이종배 문화체육관광위원장 직무대리, 김영옥 보건복지위원장, 박상혁 교육위원장과 이효진·이상욱·윤종복·이희원 의원이 함께했다.

 

최 의장은 방명록에 “올해도 시민의 삶 가까이에서 문제를 해결하는 서울시의회가 되겠습니다”라고 서명했다.

트럼프, 새 대변인에 보수평론가 자카리아…"충성스런 지지자"

[영등포신문=곽재근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9일(현지시간) 새 백악관 대변인으로 보수 성향 방송평론가인 케이티 자카리아를 발탁했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서 "케이티 자카리아를 백악관 대변인으로 임명하게 돼 큰 영광"이라며 "처음부터 충성스럽고 뛰어난 지지자였으며, 마가(MAGA·미국을 다시 위대하게)의 열렬한 팬이자 일원"이라고 소개했다. 또 자카리아가 과거 자신의 선거운동에 참여해 주요 경합주에서 승리하는 데 기여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케이티는 언론과 미국 국민, 우리 행정부와 훌륭하게 협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변호사 출신으로 네 자녀를 둔 어머니이기도 한 자카리아는 현재 트럼프 대통령이 설립한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의 운영사인 트럼프 미디어 테크놀로지그룹(TMTG)에서 선임 커뮤니케이션 고문으로 활동하고 있다. 올해 들어 크리스티 놈 전 국토안보부 장관 재임 말기 몇 달간 간 국토안보부 대변인으로 근무하기도 했다. 또 보수 성향 매체인 폭스뉴스와 뉴스맥스에 정치 평론가로 자주 출연해 왔다. 캘리포니아 출신인 자카리아는 페퍼다인대와 이 대학 로스쿨을 졸업했으며, 조지 W. 부시 행정부 시절인 2006년 공화




가장많이 본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