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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신길종합사회복지관, 2026년 지역주민 공동체 지원사업 ‘동동주’ 신규 참여자 모집

  • 등록 2026.02.26 17:10:27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사회복지법인 대한불교조계종 봉은(대표이사 원명스님)이 운영하는 신길종합사회복지관(관장 유지연)은 2026년 지역주민 공동체 지원사업 ‘동동주’(동네 동아리 주민지원)의 신규 참여자를 모집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역주민 공동체 지원사업 ‘동동주’는 공통의 관심사를 가진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모임을 구성해 정기 활동을 진행하고 재능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사업이다. 2025년부터 진행된 ‘동동주’ 사업은 우쿨렐레 연주, 뜨개질, 요리, 독서 등 다양한 주민 모임이 활발하게 운영됐으며 인근 지역아동센터, 고시원 등에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해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특히 참여 주민들은 “항상 생각만 해오던 재능기부를 실천할 수 있어 좋은 경험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유지연 관장은 “동동주 사업은 공통된 관심사를 가진 주민이 모여 함께 성장하며 일상 속 나눔을 실천하는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주민의 주체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지역사회 내에서 함께 성장하는 공동체 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신길종합사회복지관은 2025년 ’동동주‘ 1기에 이어 2026년 2기 신규 참여자를 모집해 보다 다양한 주민들이 공동체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참여 주민들의 재능과 역량을 지역사회에 나누는 사회공헌 활동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한 재능기부 원데이 클래스 ‘동동주 CLASS’, 동아리별 활동 공유회 ‘동동주 DAY’ 등 다양한 활동을 계획 중에 있다.

 

트럼프, 새 대변인에 보수평론가 자카리아…"충성스런 지지자"

[영등포신문=곽재근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9일(현지시간) 새 백악관 대변인으로 보수 성향 방송평론가인 케이티 자카리아를 발탁했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서 "케이티 자카리아를 백악관 대변인으로 임명하게 돼 큰 영광"이라며 "처음부터 충성스럽고 뛰어난 지지자였으며, 마가(MAGA·미국을 다시 위대하게)의 열렬한 팬이자 일원"이라고 소개했다. 또 자카리아가 과거 자신의 선거운동에 참여해 주요 경합주에서 승리하는 데 기여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케이티는 언론과 미국 국민, 우리 행정부와 훌륭하게 협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변호사 출신으로 네 자녀를 둔 어머니이기도 한 자카리아는 현재 트럼프 대통령이 설립한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의 운영사인 트럼프 미디어 테크놀로지그룹(TMTG)에서 선임 커뮤니케이션 고문으로 활동하고 있다. 올해 들어 크리스티 놈 전 국토안보부 장관 재임 말기 몇 달간 간 국토안보부 대변인으로 근무하기도 했다. 또 보수 성향 매체인 폭스뉴스와 뉴스맥스에 정치 평론가로 자주 출연해 왔다. 캘리포니아 출신인 자카리아는 페퍼다인대와 이 대학 로스쿨을 졸업했으며, 조지 W. 부시 행정부 시절인 2006년 공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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