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더불어민주당 참좋은지방정부위원회(상임위원장 김두관)가 22일 국회의원회관 제8간담회장에서 광역의회 원내대표단 회의를 열어 3선 출신의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 김용석 대표의원(서울시의원, 도봉1)을 더불어민주당 전국 광역의회의원협의회장으로 선출했다. 이날 참좋은지방정부위원회 주관으로 개최된 더불어민주당 광역의회 원내대표단 회의에는 박광온 최고위원과 김두관 상임위원장을 비롯해 더불어민주당 소속 전국 17개 광역시・도 원내대표들이 참석했다. 더불어민주당 당헌 제22조에 의하면 당무 집행에 관한 최고의결기관으로서 당무위원회를 구성하고, 당무위원은 광역의회의원협의회 대표 1인을 포함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이에 따라 광역의회의원협의회장은 당연직 당무위원과 참좋은지방정부위원회 상임위원으로 임명된다. 광역의회의원협의회는 자치분권에 관한 당정 간의 정책협의 및 여론수렴을 비롯해 자치분권 활성화와 정책협의 강화를 위한 활동을 하게 된다. 이날 선출된 김용석 협의회장은 “문재인 정부의 성공과 더불어민주당이 든든한 여당 역할을 하기 위해서는 풀뿌리 지방정부의 뒷받침이 절대적”이라며 “당・정・청과의 긴밀한 유대관계를 통해 지방의회의 위상강화와 자치분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사)한국문인협회 영등포지부(회장 홍금자)는 10월 22일 영등포아트홀 2층 전시실에서 영등포구민과 함께 하는 '문학 2018 시와 노래' 행사를 개최했다. 이정현 사무국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채현일 구청장과 윤준용 구의회 의장, 한천희 영등포문화원장, 김태수 영등포예술인총연합회장, 김용숙 영등포신문.TV서울 대표이사 회장, 허영자 성신여대 명예교수(전 한국시인협회 이사장) 등 많은 내빈과 주민 및 회원들이 참석했다. 본 대회를 주관한 홍금자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이 아름다운 계절에 문인과 구민들이 공감하고 즐거움이 되는 문화예술의 한 마당이 되길 바란다"며 "문학이 주는 삶의 쉼표를 한 점 찍고 싶다"고 전했다. 홍 회장은 이어 "오늘 행사를 빛내주시기 위해 문학 강연을 기꺼이 허락해 주신 허영자 선생님을 비롯해 출연해 주신 모든 분들께도 감사의 뜻을 전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애진 시인의 사회로 진행된 2부 시낭송 콘서트는 전길자 시인의 멀리서 빈다(나태주), 이경배 시인의 낙화(조지훈), 이태순 시인의 낙엽의 길(민병도) 순으로 낭송이 이어졌다. 한편 이날 행사는 영등포구청과 (사)한국문인협회, (사)국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서울시가 일자리·주거·환경 등 사회문제를 해결하고, 사회적가치를 창출하는 기업과 프로젝트에 하반기 사회투자기금 125억 원을 융자‧지원한다. 서울시 기금 90억 원에 민간자금 35억 원을 합친 규모이며융자‧지원대상은 사회적경제기업 및 사회적투자 사업 40억 원, 사회주택(소셜하우징) 50억 원 2개 분야다. 서울시는 이를 위해 오는 11월 1일까지 사회투자기금을 운용할 수행기관을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모집한다고 밝혔다. 올 한해 총 융자‧지원금은 180억 원으로 지난 상반기에 선정된 6개의 수행기관이 시기금 40억 원에 민간자금 15억 원을 추가로 매칭 해 총 55억 원 규모로 융자사업을 활발하기 진행 중이다. 수행기관은 ‘사회적금융 관련 유사 사업 실적’ 및 ‘자금조달능력’ 등을 기준으로 심사‧선정하며, 사회투자기금과 민간자금의 매칭비율은 추후 ‘사회투자기금운용심의위원회’에서 결정한다. 수행기관별 융자 금액은 반기별 최대 20억 원(연간 30억 원)이내며, 사회투자기금 목적에 맞게 사회적경제기업 등에 융자를 진행하되 대상 기업과 사업 선정 및 상환관리는 자율적으로 결정할 수 있다.또한 수행기관은 사회투자기금을 융자받고 서울시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서울지방보훈청이 10월 22일 보훈청사 4층 호국홀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청탁금지법 및 공무원 행동강령 등 청렴교육을 실시했다. 청렴한 공직풍토 조성을 위해 실시된 이번 교육에는 국민권익위원회 소속 윤윤석 교수님을 초빙해 청탁금지법 등에 대한 특강과 자체 청탁방지 담당관(이종윤 총무과장)이 공무원 행동강령 교육을 실시했다. 오진영 청장은 “청렴 문화 정착에는 공직자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생활 속 청렴의지를 확고히 해 공정하고 투명한 공직사회를 조성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위원장 김혜련, 더불어민주당, 서초1)가 10월 19일 서울시의회 제1대회의실에서 '서울시 영유아 및 아동 돌봄 체계 구축 방안 모색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했다. 토론회는 지역사회 중심의 통합적 돌봄 체계 구축 방안을 주제로 서울시의회가 주최하고,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와 서울시의회 이병도 시의원이 공동으로 진행하였으며, 안현미 서울시여성가족재단 연구위원과 김인숙 서울시 가족담당관이 주제발표를 맡았고, 최영 중앙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와 성태숙 서울시지역아동센터협의회장, 김정한 노원구청 아동청소년과 아동친화정책팀장이 토론자로 나섰다. 그 외에도 지역아동센터 등 관련 기관 종사자 및 관게 공무원, 돌봄 수요자인 부모 등 약 150명이 회의장을 가득 채웠다. 김혜련 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핵가족화 심화, 여성 경제활동 인구 증가 등 양육환경의 변화에 따라 여성의 노동권과 아동의 행복이 함께 보장되는 아동돌봄 제도를 구축하려는 정부와 서울시 차원의 노력이 이어지는 가운데, 정책토론회가 열리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영유아 및 아동 돌봄 체계 구축은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사회 안전망을 강화하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영등포구보건소(소장 엄혜숙)가 오는 11월까지가을철 모기 번식과 발생을 억제하기 위해 민‧관 합동으로 모기 취약지역집중 방제작업을 실시한다. 먼저, 구 방역단이 소독의무대상시설 1,585곳을 현장 방문한다. 소독의무대상시설은 감염병 예방을 위해 지정된 숙박업, 식품접객업, 병원, 전통시장, 학교 등으로 모기 유충조사 및 소독 여부를 확인하고 방제에 나선다. 이와 함께 민간대행 방역단이 하천, 빗물펌프장, 복합용도건축물 등 방역취약지역 1,650곳과 민원발생지역을 찾아 정화조 등을 집중 소독한다. 정화조는 특성상 적정한 온도로 유지됨에 따라 모기가 서식하기 좋은 환경을 제공한다. 따라서 정화조 유충 구제가 제대로 이루어진다면 적은 비용으로 모기 방제 효과를 크게 얻을 수 있다. 모기유충 1마리 방제는 모기의 산란율을 감안할 때 최대 500마리의 박멸 효과가 있다. 동 자율방역단 18개반도 주 2회 방역‧소독을 실시하며 모기 퇴치에 나선다. 재개발 지역, 녹지대 등 225곳과 고인물, 비위생지역 69곳 등 동별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유충구제 및 친환경 분무소독을 실시한다. 이외도 구는 주민 이동이 잦은 공원에 ‘해충유인살충기’ 1
[기고] ‘갈택이어(竭澤而漁)’와 병역면탈 김종호 서울병무청장 갈택이어(竭澤而漁)란 연못을 말려 고기를 얻는다는 말로 눈앞의 이익만을 추구해 먼 앞날은 생각하지 않음을 가리킨다. 거짓으로 속이는 방법은 당장은 비록 구차한 이익을 얻을 수 있어도 나중에는 이득을 얻지 못하고 결국 괴로움을 당한다는 이 말은 저 옛날 춘추시대의 일화에서 나온 것이지만, 우리 사회에는 아직 갈택이어(竭澤而漁)의 어리석음에서 헤어나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 국방의 의무라는 헌법적 명령을 회피하려고 스스로 신체를 손상하거나 속임수를 쓰면서 병역을 감면받으려는 병역면탈범이 바로 그들이며, 본인의 이익을 위하여 국가 안위를 훼손하는 병역 면탈은 중대 범죄 행위가 분명할 것이다. 이러한 병역면탈이라는 불법을 바로잡고자 병무청에 2012년 특별사법경찰 제도가 도입됐으며, 출범 후 300여명의 병역면탈자를 적발하여 검찰에 송치했다. 적발된 이들이 주로 쓴 수법은 정신병 환자로 위장하거나 고의로 체중을 증․감량하는 방법, 온 몸에 문신을 새겨 현역 입대를 피하는 방법 등이다. 이 외에도 머리 위에 보형물을 얹고 긴 머리카락으로 덮어 키를 높인 사례, 동료 의사의 인증서를 도용해 병원 내부망
[영등포신문=최형주 기자] TV서울.영등포신문 김용숙 대표이사 회장은 10월 22일 친환경 강화액 소화기 전문 제조 회사인'화승소방차' 이안SCS(주) 김민수 대표이사를 편집자문위원으로 위촉하고 위촉장을 전달했다. 신임 김민수 편집자문위원은 소감을 통해 "중책을 맡아 어깨가 무겁다"며 "앞으로 TV서울과 영등포신문 발전에 미력하나마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호남향우회 영등포구연합회 사무실 개소식 및 현판식이 지난 10월 13일 도신로에 새로 마련된 사무실에서 열렸다. 이날 개소식에는 신경민 국회의원(영등포 을), 정재민 정의당 영등포구위원장, 김정태.양민규 서울시의원과 김화영.고기판.유승용 구의원 등 300여 명의 내.외빈이 참석했다. 신경민 의원은 축사를 통해 “현재는 분열돼 있는 호남향우회가 김용현 회장님을 중심으로 다시 뭉칠 수 있길 바란다”며 “향우회 발전을 위해 회원들 간 화합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김용현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우리 호남향우회의 새 보금자리가 회원들의 성원으로 마련됐다”며 “앞으로 우리가 잘 일궈나가자”고 말했다.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서울시가 10월 22일부터 12월 4일까지 ‘야생동물 광견병 미끼예방약’을 집중 살포해 너구리 등의 야생동물을 통해 발생할 수 있는 광견병 발생을 사전에 차단한다. 미끼예방약 살포지역은 너구리의 주요 서식지인 북한산, 도봉산,수락산, 불암산, 관악산, 용마산, 우면산, 대모산 일대, 너구리가 자주출몰하는 양재천, 탄천, 안양천 등으로 서울시 외곽에 차단띠 형태로 지형에 따라 50~100m 간격으로 살포한다. 살포방법은 한 장소에 미끼예방약을 18~20개씩 뿌려 너구리 등야생동물이 찾아 먹기 쉽도록 할 예정이다. 시민들이 혹시 약을 만지지 않도록 살포장소에는 경고문 등 안내판을 부착한다. 시는 시민이 미끼예방약 접촉시 가려움증과 알레르기를 유발할 수 있으므로 산행 중에 나무 밑, 수풀 속에 살포된 야생동물 미끼예방약을 발견했을 경우, 접촉을 피하고 약을 가져가거나 치우는 일이 없도록 당부했다. 미끼예방약은 살포 후 30일이 지난뒤 동물이 섭취하지 않은 약은 수거할 예정이다. 시민들은 감염 예방을 위해 야외활동시 야생동물과 접촉을 피하고,반려동물도 야생동물과 접촉하지 않도록반드시 목줄을 착용해야 한다.반려동물이 광견병 의심동물에게 물리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영등포구 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10월 27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여의도국회 중앙잔디광장에서 ‘2018 청소년축제 별별유희(有喜)’를 개최한다. ‘별의별 즐거움이 다 있다’라는 의미를 지닌 ’별별유희’는 청소년들의 건전한 놀이․문화․휴식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축제의 장이다. 프로그램은 영등포구 지역 내 청소년기관을 홍보하는 전시존을 비롯해 참여존, 비전존, 체험존, 행복존 등 5개 분야로 나눠 40여 개의 다채로운 체험 부스가 운영된다. 참여존은 학교폭력인식조사, 스트레스 해소방법, 아동․청소년 정책제안 부스로 운영되고 청소년들의 여가․취미활동을 위해 마련된 체험존은 디퓨저, 걱정인형 만들기, 일회용 컵 활용 다육이 심기, 할로윈 분장체험, 폴라로이드 사진찍기 체험부스 등이 마련돼 있다. 비전존에서는 메이크업 아티스트, 네일아트, 바리스타, 플라워리스트, 수화통역사 등 다양한 직업 체험부스를 운영해 자라나는 청소년들이 여러 분야의 직업세계를 체험할 수 있도록 한다. 이와 함께 행복존에서 에어바운스, AR․VR 체험, 현대오락실, 추억의 옛날오락실 등 청소년들이 신나게 뛰놀며 즐길 수 있는 놀이공간을 제공한다. 오후 3시
청소년들의 참된 훈육을 위해서 우리나라의 청소년(9~24세) 인구가 급격히 감소되고 있어 초·중·고등학생의 학생 수는 653만 명으로 초등학생이 42.5%, 중학생이 27.6%, 고등학생이 30%의 분포를 보이고 있다. 요즘 교육현장에서는 학교에 학생이 없다고들 한다. 전국 6,218개의 초등학교 중 1,395개 학교의 금년도 신입생 수가 10명 미만이다. 1.24명의 저 출산 시대로 접어든 대한민국은 아이들이 귀하다. 하지만 맞벌이 부부 수는 줄어들 기미가 보이지 않고 결국 ‘금이야, 옥이야’하며 키워 가정교육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는 현실이다. 학교 교육 또한 사교육에 힘을 잃어 아이들은 지금 앞으로 살아가야 할 방향과 가치관에 대해 고민하기보다는 하루 종일 스마트폰을 붙잡고 있거나 모니터 앞으로 향하고 있다. 이러한 청소년들에게 건전하게 훈육할 수 있는 첩경이 스카우트운동이라 여겨진다. 영국에서 시작된 스카우트운동은 현재 전 세계적으로 169개 정회원국에서 4,000만여 명의 청소년들이 활동을 펼치고 있는 범세계적인 청소년 운동이다. 스카우트운동은 사회 구조적 역할 측면에서 볼 때, 여러 프로그램과 체험 활동들을 통해 청소년들이 올바른 인성과 사회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시립영등포장애인복지관(관장 공상길)이10월 26, 27일 이틀 동안 TCC아트센터와 서울현대직업전문학교 당산캠퍼스에서‘2018년 나나 인권페스티벌’을 진행한다. ‘나나인권페스티벌’은 장애인 당사자와 가족,이주민,지역주민 등이 참여하여 각자의 이야기를 다양하게 풀어내는 자리이다. 먼저 10월26일에는TCC아트센터(서울시 영등포구 국회대로543지하1층)에서 샌드아트로 담아낸 인권이야기와 당사자와 가족,이주민의 발언,역할극으로 풀어낸 토크 콘서트와 개막공연,영등포에 위치한 주관 단체가 직접 제작한 인권영화 상영과 관객과의 대화가 진행된다. 27일에는 서울현대직업전문학교 당산캠퍼스(서울시 영등포구 양평로12길13지하1층)에서 초청 인권영화 상영과 관객과의 대화를 통해 서로의 생각을 나누며 공감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한다.이어 장애인 당사자,영등포 청소년,이주민이 참여하는 폐막공연과 꿈이룸학교(서울시 영등포구 당산동4가32-6)에서 진행되는 연극으로1회‘나나 인권페스티벌’의 막을 내린다. 한편 ‘나나인권페스티벌’은 서울시립영등포장애인복지관,이음장애인자립생활센터,꿈더하기지원센터,아시아미디어컬쳐팩토리(AMC Factory)가 공동주관하고 사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서울특별시의회 의원연구단체 ‘혁신미래교육포럼’(공동대표 김 경, 황인구, 권순선, 김화숙 의원)의 개회식 및 기념강연이 18일 서울특별시의회 의원회관 제7-3회의실에서 개최됐다. 교육위원회 김 경 부위원장(비례대표)이지난 7월 여러 의원들과 뜻을 모아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인재를 준비하는 혁신적인 서울교육의 변화를 지향하기 위한 목적으로 의원연구단체를 설립한 것. 포럼에는 신경민 국회의원(국회 교육위원회)을 비롯해 김 경 의원과장인홍 교육위원장, 김혜련 보건복지위원장, 김기덕 윤리특별위원장 등 30여명의 의원들이 참석했다. 김 경 의원은 이번 행사를 통해 포럼의 구성 취지와 추진경과 등을 보고하고, 혁신미래교육포럼의 창립 의미에 대해 다시 한 번 공감해 보는 시간을 가졌으며,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신경민 국회의원이 기념강연을 진행했다. 김 의원은 “지금은 제4차 산업혁명으로 넘어가는 시대이므로 시대에 맞게 인재를 양성할 수 있는 혁신적인 서울의 교육 변화가 필요하다”며 “빠르게 변화는 시대에 맞춰 유튜브 등 학생들이 쉽게 접할 수 있는 뉴미디어를 교육에 적극 활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날 강연은 ‘혁신미래교육을 논하다’라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출마하기 위해 영등포구선거관리위원회에 등록한 영등포지역 구청장, 시·구의원 예비후보 현황은 아래와 같다. (2026년 3월 18일 오전 5시 현재) 출처: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시스템 [영등포구청장 예비후보] [서울시의원 예비후보] [영등포구의원 예비후보]
[영등포신문=나재희 기자] 국민건강보험공단은 건강보험 전자문서교환(EDI) 이용 대상을 확대해 1인 업무대행기관도 건강보험 신고 업무를 처리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개선해 3월 17일부터 서비스를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1인 업무대행기관은 실제로 건강보험 관련 업무를 대행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전자문서교환(EDI) 가입 조건이 ‘근로자 1인 이상을 사용하는 건강보험 적용 사업장’으로 제한되어 있어 공식적인 시스템 이용에 제약이 있었다. 이에 공단은 이러한 현장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건강보험 사업장 가입절차를 폐지하고, 전자문서교환(EDI) 회원가입과 공동인증서 등록만으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개선했다. 이번 개선으로 1인 업무대행기관의 업무 수행이 한층 원활해지고, 소규모 사업장의 건강보험 신고 누락 및 지연이 줄어들 뿐만 아니라 전자신고 활성화를 통해 보다 신속하고 편리한 민원 서비스 제공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회승 영등포남부지사장은 “이번 전자문서교환(EDI) 서비스 개선은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제도를 보완한 적극 행정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건강보험 전자문서교환(EDI) 서비스 기능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하여 모든 사용자가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강광빈 국민의힘 영등포을 다문화특보(43)가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영등포구의회 의원 선거(사선거구, 신길6동·대림1·2·3동)에 출마하기 위해 지난 17일 영등포구선거관리위원회에 국민의힘 소속으로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다. 강광빈 예비후보는 1982년 생으로 현재 (주)디피엔케이글로벌 대표를 맡고 있으며, 국민의힘 영등포을 다문화특보로 활동하고 있다.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미스트롯4'에 출연해 인생이 달라졌어요." TV조선 '미스트롯4'에서 우승격인 진(眞)을 차지한 이소나는 이 프로그램을 통해 마음의 상처를 치유하는 인생의 변화가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는 13일 TV조선 가산스튜디오에서 열린 간담회에서 "'미스트롯4'에 나오기 전 무대가 점점 사라져서 용기를 내 간절한 마음으로 임했다"며 "경연을 하면서 제 안에 가지고 있던 상처를 자연스럽게 드러냈는데 그런 부분까지 치유돼 인생에서 의미있는 프로그램"이라고 돌아봤다. '미스트롯4'는 여성 가수들의 트로트 왕좌 쟁탈전을 그린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지난 5일 방송된 결승전에서 시청자 투표로 이소나가 진으로 결정됐다. 그는 국가무형유산 제57호 경기민요 전수자인 국악인으로, SBS 드라마 '재벌X형사', 넷플릭스 시리즈 '캐셔로' 등에 출연한 배우 강상준의 아내다. 뮤지컬 배우로도 활약한 남편의 조언을 받았다는 그는 "(남편이) '미스트롯4' 이전에 마음고생을 많이 했던 시간을 알기 때문에 굉장히 기뻐해 주고 많은 조언을 해줬다"며 "결승곡 '사랑은 생명의 꽃'(패티김 원곡)에서도 가사를 잘 표현하는 데 정말 많은 도움을 줬다"고 했다. 아이돌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데뷔 20주년을 맞은 씨야(남규리, 김연지, 이보람)가 15년 만에 완전체로 컴백한다. 씨야 측은 12일 재결합 발표와 함께 이달 선공개곡 발매와 팬미팅 개최, 5월 정규앨범 발매 계획을 밝혔다. 세 멤버는 "씨야의 20주년이란 의미 있는 해를 맞아 팬들을 향한 마음 하나로 다시 뭉치게 됐다"며 "멤버들은 오랜 대화를 통해 20년 동안 기다려준 팬들에게 보답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이들은 "이번 재결합은 단순한 추억 소환이 아니라, 아티스트로서 새로운 시작"이라며 "이제는 과거의 성공 공식이나 타인의 결정이 아닌, 우리가 진정으로 하고 싶은 씨야만의 음악을 들려드리고 싶다"고 했다. 씨야의 재결합은 2011년 팀이 해체한 뒤 15년만이다. 2006년 3월 데뷔한 씨야는 폭발적인 가창력을 앞세워 '여인의 향기', '사랑의 인사', '미친 사랑의 노래' 등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데뷔한 해에 제16회 서울가요대상 등에서 신인상을 받았고, 2007년 제22회 골든디스크어워즈에서 디지털 음원 부문 본상을 차지했다. 멤버들은 현재 각자 다른 기획사에 소속돼 있지만, 단체 활동을 위해 프로젝트 법인 '씨야'를 설립했다. 이달 씨야의 감성을 담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영등포구립도서관이 오는 3월 31일 여의도브라이튼도서관 개관과 함께 공공도서관의 통합 홍보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여의도브라이튼도서관 개관을 통해 영등포구는 신길·대림·문래·선유도서관 등 기존 9개 관에 이어 여의도 권역까지 아우르는 10개 공공도서관 네트워크를 완성하게 된다. 이에 맞춰 각 도서관의 소식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알림 서비스를 강화한다. 주민들은 영등포구립도서관 카카오톡 채널을 추가하면 매주 금요일 16시마다 도서관의 주요한 행사나 공지사항을 카카오톡 메시지로 받아볼 수 있다. 특히 이번 개관을 기념하여 오는 3월 24일부터 4월 15일까지 ‘내 손 안에 책 읽는 영등포’ 카카오톡 채널 친구 추가 이벤트를 진행한다. 참여 방법은 카카오톡 검색창에 ‘영등포구립도서관’을 검색해 채널을 추가한 뒤, 네이버폼으로 채널 추가 화면을 캡처하여 제출하면 된다. 이번 이벤트는 기존 채널 친구와 신규 가입자 모두 참여 가능하며, 추첨을 통해 선정된 200명에게는 추첨을 통해 소정의 선물을 증정할 예정이다. 현재 여의도브라이튼도서관을 제외한 9개 도서관은 3월을 맞아 각 관의 특색을 살린 봄맞이 독서문화 프로그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출마하기 위해 영등포구선거관리위원회에 등록한 영등포지역 구청장, 시·구의원 예비후보 현황은 아래와 같다. (2026년 3월 18일 오전 5시 현재) 출처: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시스템 [영등포구청장 예비후보] [서울시의원 예비후보] [영등포구의원 예비후보]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강광빈 국민의힘 영등포을 다문화특보(43)가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영등포구의회 의원 선거(사선거구, 신길6동·대림1·2·3동)에 출마하기 위해 지난 17일 영등포구선거관리위원회에 국민의힘 소속으로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다. 강광빈 예비후보는 1982년 생으로 현재 (주)디피엔케이글로벌 대표를 맡고 있으며, 국민의힘 영등포을 다문화특보로 활동하고 있다.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이상훈 의원(더불어민주당, 강북2)은 16일, 서울시의회 의원회관 제2대회의실에서 ‘노동감독 지방정부 위임과 노동센터의 역할에 관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해 최근 노동감독관 직무집행법 국회 의결에 따른 서울시의 권한 이양 준비와 자치구 노동센터와의 협력체계 구축 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번 토론회는 이상훈 의원을 비롯해 이민옥 부위원장, 왕정순 의원, 박유진 의원 등 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위원들과 서울시노동센터협의회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중앙정부에서 지방정부로 이양되는 노동감독 권한을 현장에 성공적으로 안착시키기 위한 구체적인 로드맵을 모색했다. 토론회 사회를 맡은 이상훈 의원은 “지난 3월 12일 국회에서 노동감독관 직무집행법이 의결되어 8개월 후면 시행된다”며 “중앙정부와 17개 시·도가 규정에 따라 협의체를 만들고, 지방정부에 위임된 사무가 체계적으로 집행될 수 있도록 준비해야 하는 소중한 시간”이라고 강조했다. 첫 번째 발제를 맡은 이종수 노무사는 노동감독관 제도가 갖는 노동법 위반 억제 효과를 강조하며, “노동감독관 1인당 연간 156회 정도의 방문 물량을 확보해야 법 위반 억제 효과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