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신문=정종화 시민기자] 남부교육지원청(교육장 홍성철)은 지난 3일 관내 중·고등학교 학생, 교사, 학부모를 대상으로 고교-지역 대학 연계 진로·진학 프로그램 ‘이음 캠퍼스’ 사업의 일환으로 ‘남부 다더함 선도지구 - 4개 대학과 함께하는 고교학점제 진로진학 박람회’(이하 박람회)를 개최했다. ‘이음 캠퍼스’는 고교와 대학을 연계해 학생들이 자신의 진로진학을 탐색하고 자신의 꿈을 찾아갈 수 있도록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는 남부 다더함 선도지구 고교-지역 대학 연계 진로진학 사업이다. 현재 남부 ‘이음 캠퍼스’는 여름 방학을 맞이해 학생, 교사를 위한 연수가 진행중이며, 지역 대학과 연계 학생 연수는 3개 과정 72명의 학생이, 교사 대상 직무연수는 9개 과정 120명의 교사가 참여중이다. 이번 박람회는 남부교육지원청과 덕성여자대학교, 가톨릭대학교, 동국대학교, 아주대학교 총 4개 대학이 협력해 주최했으며, 행사 당일인 지난 3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 여의도에 위치한 FKI타워(전경련회관)에서 약 1천3백여 명의 교육공동체가 참여해 대학입시에 대한 높은 열기를 보였다. 이번 박람회에는 △진로체험관 △진로소통관 △고교학점제 협력관 △고교학점제 만남관,
[영등포신문=정종화 시민기자] 남부교육지원청(교육장 홍성철)은 2022년 제1차 관내 및 타 관내 각급학교 등을 대상으로 데스크톱컴퓨터, 모니터, 노트북, 텔레비전 등 정보화기기를 통합발주 공동구매하여 17억원의 예산을 절감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교육지원청에서 학교의 정보화기기 계약(구매)업무를 대행함으로써 단위학교의 업무를 경감시키고, 다른 교육지원청과의 협약으로 대량 구매를 통한 높은 할인율 반영으로 예산절감 및 교육재정운영의 효율성 증대를 위하여 추진하게 됐다. 2022년 상반기에 남부교육지원청 주관으로 다른 교육지원청(동작관악성동광진성북강북중부)과 협약하여 각급학교를 대상으로 정보화기기를 통합발주 하였으며 총 518개 학교가 참여하여 데크스톱컴퓨터 2,115대, 모니터 2,234대, 노트북 1,240대, 텔레비전 678대 등 총 6,267대를 통합계약(공동구매)하여 조달청 쇼핑몰 가격 약 58억에 해당하는 정보화기기를 약 41억에 구매해 총 17억원의 예산을 절감하는 큰 성과를 이루었다. 정보화기기 공동구매는 수요금액이 일정금액 이상이어야 추진 가능하고 수요금액이 많을수록 할인율이 높기 때문에, 남부교육지원청은 자체 공동구매를 추진할 수 없는
[영등포신문=정종화 시민기자] 남부교육지원청(교육장 홍성철)은 올해부터 관내 유·초등학교 신규 행정실장을 대상으로 ‘신규 행정실장 성장 멘토링’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남부교육지원청 최초로 실시하는 사업으로 급변하는 교육환경 및 학교 인적자원의 다양화로 중간관리자인 행정실장이 조직 내 역할에 대한 부담과 인력관리 등에 고충이 커지고 있어 학교 조직의 중간관리자로서 역할 정립 및 행복한 조직생활을 할수 있도록 지원하는 적극행정의 일환으로 시작했다. 신규 행정실장 성장 멘토링 사업은‘남부교육지원청 부서장이 함께하는 성장 멘토링’과 ‘동료 행정실장이 함께하는 성장 멘토링’으로 나누어서 실시한다. 먼저 ‘남부교육지원청 부서장이 함께하는 성장 멘토링’은 교육지원청의 행정직 과장이 신규 행정실장 근무 학교를 방문해 선배로서 행정실장 역할에 대한 조언·격려 및 고충을 파악해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1월 1일자 및 7월 1일자 신규 행정실장 14명을 대상으로 추진한다. 그리고‘동료 행정실장이 함께하는 성장 멘토링’은 7월 1일자 신규 행정실장 5명을 동료 경력자 행정실장과 1:1로 매칭해 올해 연말까지 대면 또는 비대면(유선, 메일, 메신저 등) 방법으로 업무 도
[영등포신문=정종화 시민기자] 서울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은 공립유치원에 대한 학부모의 선호도는 높지만 불편한 통학환경으로 통학버스 운영 등의 학부모의 지속적인 개선 요구가 제기됨에 따라, 2021년 처음 공립유치원 어린이통학버스 시범운영을 실시하고 있다. 서울정심초등학교병설유치원(교장 전미정)은 서울시남부교육지원청(교육장 홍성철) 관내 독산동 산자락에 위치하고 있어 지리적인 여건으로 인해 2019학년도 개원 당시 총 정원 62명 중 9명이 입학(14.5%)했고 18명이 졸업(수료생 포함)했다. 2021학년도 어린이통학버스 시범운영 대상 기관에 선정되어 3월 28명이 입학을 했고 2021년 6월 1일자 기준 34명이 충원됐으며 2022년 2월말 39명이 수료 및 졸업했다. 2022학년도 시범운영 연장계획에 따라 대상 기관에 선정된 서울정심초등학교병설유치원은 3월 입학 당시 유아수 44명으로 충원율 70.9%이며 2022.5.1.자 기준 46명으로 충원율 74.1%를 보이고 있다. 이와 같은 수치는 통학환경 개선이 공립유치원 충원율 확대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서울정심초등학교병설유치원은 학부모를 대상으로 어린이통학버스 운영 관련 설문조사를 실
[영등포신문=정종화 시민기자] 남부교육지원청(교육장 홍성철)은 오는 6일 당산역 인근 카페에서 관내 초등교사를 대상으로 2022 상반기 초등 독서 기반 수업 사례 나눔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독서 기반 수업’이란 독서와 수업을 연계해 학생, 교사가 모두 다 함께 성장하는 다양한 형태의 교육과정 기반 교과 연계 독서 수업을 말한다. 2022학년도 교육부에서는 학교에서 다양한 방법으로 독서 기반 수업을 운영할 수 있도록, 관내 모든 국・공립초등학교에 독서 기반 수업 활성화를 위한 예산을 교부한 상태이다. 남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번 독서 기반 수업 사례 나눔과 수업 디자인 실습을 통해 협력적 독서 활동과 학생 주도 탐구 활동을 바탕으로 한 독서 기반 수업이 내실 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책에서 앎으로, 앎에서 삶으로 나아가는 수업이 학교 현장에 정착되기를 기대하고 있다”며 “또한, 상반기 독서 수업 사례 나눔 운영 이후에도 독서 관련 연수와 워크숍, 학생 온라인 독서 캠프 운영 등을 통해 독서 기반 수업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영등포신문=정종화 시민기자] 남부교육지원청(교육장 홍성철)은 7월 4일부터 8월 29일까지 두달 간 신도림커뮤니티봉사단, 토카아트, 구로문화재단 등 미술 분야 전문기관(단체) 및 구로구청, 구로경찰서, (사)따뜻한하루, 구로노인종합복지관과 손잡고 ‘제6회 꿈꾸는 구로 미술가 공모전’을 개최한다. ‘제6회 꿈꾸는 구로 미술가 공모전’은 올해 100주년을 맞이한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우리 꿈나무들인 서울학생들이 특별한 2022년을 보내길 희망하는 마음을 담아 유치원, 초등학생, 중․고등학생, 성인 및 어르신까지 모두를 위한 평생학습(문화예술) 기회를 제공하고자 추진하게 됐다. 이번 공모전 주제도 이에 맞춰 어린이는 어른이 되었을 때의 모습을 담은 ‘미래의 꿈’을, 어른은 어린 시절 자신의 꿈을 담은 ‘과거의 꿈’을 표현하여 어린이와 어른이 ‘꿈’이라는 주제로 하나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정했다. 원서 교부는 7월 4일부터 8월 29일까지이며, 응모대상은 유치부, 초등부, 중고등부, 일반부, 어르신부로 나뉜다. 응시 원서 교부는 서울특별시남부교육지원청, 구로문화재단, 문화철도959 누리집에서 교부되며, 지역과 관계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공모에 참여할 수 있다. 입상
[영등포신문=정종화 시민기자] 남부교육지원청(교육장 홍성철)은 6월 한달간 대규모 공사장(교육환경평가 대상) 인근 학교를 대상으로 교육환경피해예방을 위한 현장컨설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남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그동안 학교에서는 교육환경평가에 대한 사전지식 미흡과 담당자의 잦은 인사발령 등으로 교육환경평가 승인사항의 이행력 확보에 어려움이 있었다”며 “이번 컨설팅은 학교 현장을 찾아가 교육환경평가제도에 대해 안내하고 통학안전, 소음‧ 분진 등 평가서에 수록된 사업시행자의 이행의무 사항에 대한 학교의 의견을 청취해 그 이행을 촉구하려는데 취지가 있다”고 설명했다. 학교 의견 청취 결과, 사업시행자의 주요 미이행 사항으로는 △통학안전 요원 위치 및 인원 수 상이 △공사과정과 공사종류에 대한 사전 설명 미흡 △소음‧ 대기질 모니터링 장비 설치와 측정결과 제출 미흡 등으로 확인됐다. 주요 미이행 사항에 대해서는 7월중 공사장 현장점검 등을 통해 중점적으로 시정토록 지도할 예정이다. 홍성철 교육장은“학교 인근 대규모 공사로 인해 학습권에 영향을 받는 학교의 의견을 청취 하는 등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영등포신문=정종화 시민기자] 남부교육지원청(교육장 홍성철)은 24일 오전 남부 지역의 지역사회교육실천본부(회장 이종의)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지역사회교육실천본부는 지역사회교육 정신에 기반을 둔 비영리민간단체로 각종 교육기관 및 단체의 지역사회교육활동을 후원하고 발전시키며,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는 단체이다. 남부교육지원청과 지역사회교육실천본부는 이번 업무 협약 체결을 통해 지역사회교육실천본부의 인적·물적 인프라를 활용하고 지역사회교육공동체를 형성해 교육 교류 및 협력과 우호적인 유대관계를 유지하기로 했다. 또한 구로‧금천‧영등포 지역에서 미래를 주도할 학생들의 꿈과 끼를 키우는 행복한교육 구현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사회교육실천본부는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 상담, 문화·예술 활동을 통한 자존감 향상 프로그램, 다문화학생과 가족 프로그램 지원, 시니어 교원 교육 프로그램 등 학교에서 요구하는 교육을 무료로 지원할 예정이다. 아울러, 남부교육지원청은 지역의 다양한 기관 등과 상호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연계 교육활동을 확대하고, 다양한 교육활동을 더욱 활성화해 학교교육의 질 향상을 통해 지역사회 발
[영등포신문=정종화 시민기자] 남부교육지원청(교육장 홍성철)은 교원 호봉정정으로 인한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고 행정업무 경감을 위해 ‘이지카운트’급여계산 프로그램을 개발해 지난 2022년 6월 16일 관내 학교에 배부했다. 학교통합지원센터는 2019년 3월부터 학교의 호봉재획정·정정업무를 이관받아 학교 업무를 지원하고 있지만, 일선 학교에서는 호봉 정정 등에 따른 복잡한 급여계산 업무에 어려움을 호소해 이를 해소하고자 이지카운트(급여계산 프로그램)을 개발했다. 이지카운트(급여계산 프로그램)는 학교에서 복잡한 급여업무 담당을 기피하는 요인이 되는 복잡한 규정과 지침, 각종 수당 등을 일괄 반영할 수 있도록 엑셀로 개발하였다. 이지카운트는 규정과 지침을 반영하는 연도별 시트 32개, 총계산 시트 4개로 구성해 호봉과 근무연수 등 급여 자료 입력으로 본봉과 각종 수당이 자동 반영되도록 프로그램화 했다. 남부교육지원청은 이지카운트의 학교 보급에 앞서 사례가 있는 학교에 시범 운용하고, 학습커뮤니티 구성원의 도움을 받아 NEIS 연도별총급여현황과 수동 대조 등을 통해 오류를 점검했고, 이 과정에서 나타난 문제점을 보완하여 학교에서 담당 직원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영등포신문=정종화 시민기자] 남부교육지원청(교육장 홍성철)은 관리자를 위한‘교육공무직원 노무 갈등 ZERO! 만들기’ 사업을 신청한 학교를 대상으로 순회 컨설팅을 추진하고 있다. 관리자를 위한‘교육공무직원 노무 갈등 ZERO! 만들기’ 순회 컨설팅 사업은 남부교육지원청 최초로 실시하는 관리자를 위한 컨설팅으로, 학교 기관장 및 중간관리자의 갈등 조정자로서 역할 수행 역량 강화 및 현안 해결 능력 향상을 지원해 조직(학교) 내 노무‧인사와 관련한 갈등을 스스로 발굴해 조정해 나갈 수 있도록 돕는 적극 행정의 일환이다. 지난 20일, 컨설팅 신청학교 기관장, 교감, 행정실장과 남부교육지원청 노무관리팀 담당자, 장학사, 전문 자문 노무사가 참석한 가운데 ‘교육공무직원 노무 갈등 ZERO! 만들기’ 완주를 위한 순회 컨설팅 첫 스타트를 끊었다. 이번 컨설팅은 민-관이 협력해 학교의 노무관리 관련 취약 부분을 꼼꼼히 살피고 다양한 이해관계가 얽힌 조직 내 크고 작은 노무 갈등의 조정자로서 리더의 부담과 고민 공유, 급격하게 변화하는 교육기관의 노사환경을 이해하여 학교가 노무 갈등을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전문 역량강화코칭으로 진행됐다. 특히, ‘조직(학교)의
[영등포신문=정종화 시민기자] 남부교육지원청(교육장 홍성철)은 2022학년도 기초학력 운영사례 공유마당 1차 수업나눔과 기초학력협력테느워크 컨설팅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운영사례 공유마당은 남부교육지원청 기초학력 보장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수업나눔 및 소통과 공감 사례 공유마당을 총 3회 계획하고 있다. 1학기는 6월에 1회, 2학기에는 9월과 11월 총 2회 사례 나눔을 진행할 예정이고, 첫 번째 진행하는 공유마당은 ‘초1·2 협력수업 어떻게 운영하나요?’를 주제로 오는 20일부터 24일까지 중 지구별 지정일 오후 2시 20분부터 3시 20분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초1·2 협력수업 어떻게 운영하나요?’를 주제로 한 수업나눔은 초1·2 학년 담임교사와 기초학력 협력강사와의 협력수업을 보다 효과적으로 운영하는데 도움을 주려는 목적으로 계획됐고, 각 학교에서의 다양한 협력수업 운영 사례를 자유롭게 발표하고 질의응답을 통해 소통하고 공감해 배움이 느린 학생들이 좀 더 활발하게 학습에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 수업 나눔의 방식은 남부청 기초학력지원단과 지구자율장학회 매칭을 통해 지구별 비대면으로 진행된다. 참여 대상자는 기초학력 책임지도제에
[영등포신문=정종화 시민기자] 남부교육지원청(교육장 홍성철)은 지난 7일 교육장실에서 남부교육 청렴도 향상을 위해 ‘청렴 서포터즈’를 위촉하고 2022년도 활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청렴 서포터즈’는 남부교육 청렴정책의 지지자 또는 후원자로서 반부패·청렴정책 계획 수립 단계에서부터 다양한 의견과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청렴정책 추진 상황 모니터링, 청렴 캠페인, 불합리한 관행과 제도 개선 등 남부교육 청렴도 향상을 위해 활동할 것이다. 남부교육‘청렴 서포터즈’는 올해 처음으로 조직됐다. 지난 5월 18일부터 27일까지 10일간 관내 학교 교직원을 대상으로 공개모집을 했고, 그 결과 교장, 교사, 행정실장, 주무관 등 다양한 직종의 구성원이 응모해 총 10명이 참여하게 됐다. 홍성철 교육장은 “청렴 서포터즈에서 제시하는 다양한 의견을 청렴정책에 반영하고, 청렴 서포터즈 활동을 적극 지원하여 청렴문화 확산 및 청렴도 우수기관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영등포신문=정종화 시민기자] 남부교육지원청(교육장 홍성철)은 2022학년도 신규 특수·보건·전문상담교사를 대상으로 ‘신규교사 성장 멘토링’ 2차 연수를 운영한다. ‘신규교사 성장 멘토링’ 이란 남부교육지원청 관내 2022학년도 비교과 신규교사(특수·보건·전문상담교사 총 10명)를 대상으로 1 : 1 성장 멘토링제를 말한다. 비교과의 특성에 맞추어 특수 1그룹, 보건 1그룹, 전문상담교사 2그룹 총 4개의 그룹으로 맞춤형 멘토링을 운영하고 있다. 1차 연수는 지난 5월 11일 진행됐고, 연수 내용은 멘토와 멘티 소개 및 성장 멘토링 운영 취지와 멘토와 멘티간 레포 형성을 위한 시간으로 운영되었다. 신규교사를 대상으로 1차 연수에 대한 설문 결과 만족 이상의 응답율이 100%로 나왔다. 그리고 “편안한 장소에서 멘토님과 멘티들의 상황에 맞는 맞춤 소통할 수 있어서 좋았다.”, ”대면 방식과 편안한 장소 섭외가 좋았습니다. 1년차 이후에도 공적인 자리를 빌어 교외의 동료 교사들을 만날 기회가 있으면 좋을 것 같다“ 등의 의견이 있었다. 2차 연수는 오는 22일 그룹별 개별 장소에서 1차 연수에서 멘티들이 원하는 강의 내용에 대한 의견 수렴을 바탕으로 연수가 아래
[영등포신문=정종화 시민기자] 남부교육지원청(교육장 홍성철)은 오는 21일 관내 공립 유·초·중·고에 근무하고 있는 교육공무직원 대상으로 직무 연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최근 학교 교육환경의 복합화・다양화와 교육공무직원 근로관계 분야의 전문성 요구에 따라 수요자의 눈높이를 반영한 조직 적응력·업무능력 향상을 지원하고자 남부교육지원청 최초로 교육공무직원만을 대상으로 한 직무연수를 실시하게 됐다. 서울시교육청 소속 노사업무 전문관을 강사로 섭외, 다양한 법원에 근거한 체계적인 복무·인사 지침 등에 대한 강의를 진행하며, 기본 개념과 문의가 많은 사례 중심의 실무형 연수로 현장 적용이 바로 가능할 수 있는 교육방식에 주력할 예정이다. 홍성철 교육장은 “이번 최초로 실시하는 교육공무직원 직무연수를 통해 교육공무직원들의 인사(복무) 관련 법규·지침에 대한 이해도 제고로 학교 내 노무 갈등의 선제적 예방과 조직 적응능력 배양을 통한 신뢰 있는 노사문화 구축을 실천하는 또 하나의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성애·광명의료재단 장석일 의료원장이 24일 열린 ‘제63회 법의 날’ 기념식에서 법질서 확립과 범죄피해자 보호·지원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법무부가 주관하는 ‘법의 날’은 법의 존엄성을 되새기고 국민의 준법정신을 함양하기 위해 제정된 국가기념일이다. 올해 기념식은 “국민이 수호한 헌정질서, 인권과 법치를 이루다”를 슬로건으로 개최됐으며, 인권 옹호와 사회 안전망 구축, 법치주의 확립에 기여한 유공자들에 대한 포상이 진행됐다. 장석일 의료원장은 2017년부터 범죄피해자의 신속한 회복과 안정적인 치료 지원을 위해 다양한 보호·지원 활동을 지속해 왔으며, 이 같은 공로를 높이 평가받아 이번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범죄피해자에 대한 경제적 지원은 물론, 긴급 의료지원과 실질적인 지원 시스템 구축에 이르기까지 피해자 보호의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데 기여한 점이 주요 수상 사유로 꼽힌다. 장 의료원장은 범죄피해자 보호 및 지원을 위한 지원금을 꾸준히 기부하며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해 왔다. 아울러 지하철 방화사건 등 사회적 파장이 큰 강력범죄 피해자들을 대상으로 신속한 의료 지원과 구호 활동에 앞장서며,
[영등포신문=곽재근 기자] 산림청은 산불 유발 불법행위에 대해 '무관용 원칙'을 적용해 엄정 대응한다고 24일 밝혔다. 주요 단속 대상은 입산통제구역 무단 입산, 영농부산물 소각 등 불법소각 행위, 산림 인접지 화기 취급, 담배꽁초 투기 등 산불 발생 위험이 높은 모든 행위다. 고의 또는 과실로 산불을 낼 경우 형사처벌은 물론 입목 피해 및 산림 복구 비용까지 원인자에게 부과할 방침이다. 실제로 충북 단양군에서는 지난 2월 단양군 대강면 야산에서 발생한 산불의 원인자에게 군유림 복구비 870만원을 청구했다. 금시훈 산불방지과장은 "산불은 한순간의 부주의로 막대한 인명·재산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중대한 재난"이라며 "단순 실수라 하더라도 산불로 이어질 경우 예외 없이 책임을 묻는 '무관용 원칙'을 적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대형 카드사 4곳(삼성·신한·KB국민·현대카드)의 올해 1분기 합산 당기순이익이 1년 전보다 200억원 이상 줄었다. 삼성카드[029780]가 1위를 지켰고 KB국민카드의 이익 개선세가 두드러졌다. 24일 카드업계에 따르면 카드사 4곳의 1분기(1∼3월) 합산 당기순이익은 총 4천439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1분기(4천660억원)보다 4.7%(221억원) 감소한 수준이다. 각사별로는 삼성카드(1천563억원)·신한카드(1천154억원)·KB국민카드(1천75억원)·현대카드(647억원) 순서였다. 이익 증감은 각사별로 엇갈렸다. 삼성카드와 신한카드는 나란히 1·2위를 차지했으나 작년 동기보다 각각 15.2%(281억원), 15.0%(203억원)씩 줄었다. 반면 3위 KB국민카드는 27.2%(230억원), 4위 현대카드는 5.4%(33억원) 늘었다. 삼성카드는 1분기 스타벅스와 우리은행 등 대형 제휴사를 확대하며 회원 수와 인당 이용금액이 늘고, 상품채권잔고도 증가하면서 영업수익이 늘었다. 그러나 금융비용, 대손비용, 판매관리비가 증가해 결과적으로 당기순이익은 감소했다. 신한카드의 경우 신용카드 수익은 늘었지만 높은 조달금리와 희망
[시의 산책] 인생 행진곡 삶을 소풍이라 누가 말했나 산천 골골 바다 먼 곳까지 바람의 차표는 무임승차 잘도 데리고 다닌다 어느 골짝은 자갈밭 발톱이 빠지도록 걷고 깊은 어둠 속에 갇혀 방향 잃기도 했다 생의 꼭지 점 얼마나 더 올라야 닿을 수 있을까 머리에는 흰 서리 마구 내리고 있는데 좀 쉬었다 가면 안될까 가는 세월에게 휴가 신청서 한 장 제출해 보아야 할 것 같은 진홍빛 노을 앞에서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2026 북중미 월드컵 기념공연 및 K-문화 페스티벌’이 오는 6월 20일과 21일 양일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테메큘라 소재 페창가 리조트 카지노에서 열린다. 월드문화예술연합회 주최, 노아엔터콘·로드앤파트너스 주관 서울시·문체부·중소기업청·경기도가 후원하는 이번 공연에는 아리랑 무용단, 김도현·김다현, 김태곤, 손명택, 경기아트밴드 등이 출연해 무대를 펼치고, 궁중한복패션쇼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영등포신문=김경진 객원기자] 화려한 철쭉과 함께 문화공연, 먹거리, 체험 프로그램이 어우러진 ‘제8회 신길5동 신오철쭉제’가 지난 18일 오전 신길5동 주민센터 뒤편 신길근린공원에서 내빈 및 지역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열렸다. 이날 축제에는 풍물놀이와 민요, 라인댄스 등 흥겨운 문화공연과 구민 노래자랑, 관내 어린이집 어린이들의 그림 작품 전시, 푸짐한 경품 추첨 등이 진행됐다. 또, 국수, 떡볶이 등 맛있는 먹거리 부스와 함께 캐리커처, 페이스페인팅, 풍선아트, 팝콘·솜사탕 만들기 체험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체험 프로그램도 펼쳐져 이곳을 찾은 지역인사들과 많은 주민들에게 다양한 즐거움과 소중한 추억을 선사했다.
[영등포신문=나재희 기자]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이상훈 의원(더불어민주당, 강북2)은 22일 오전, 서울지역 아파트 경비노동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초단기 노동계약 근절, 휴게시설 법적 기준 준수 등 노동환경 개선을 위한 강력한 정책 추진 의지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성북, 은평, 영등포, 서대문, 마포 등 각 자치구별로 경비노동자 당사자들이 참석해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전달했다. 간담회에서 노동자들은 7~80%에 달하는 아파트들이 3개월마다 초단기 노동계약을 맺고 있어, 부당한 처우를 당해도 계약만료 위험에 목소리를 내지 못하는 ‘무권리 상태’에 놓여있음을 호소했다. 이에 이상훈 의원은 “3개월, 6개월 단위의 쪼개기 계약은 노동자의 자존감을 짓밟는 전근대적인 악습”이라고 지적하며, “서울시 ‘공동주택 관리규약 준칙’ 등에 1년 미만 단기 계약 근절 노력을 명시하고, 이를 어기는 사업장에는 재정지원 중단 등 강력한 행정적 불이익를 부여하는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답했다. 또한, 이상훈 의원은 관련 법 제정으로 서울시가 280여 명 규모로 운영할 노동감독관의 주요 감독 대상에 아파트 현장을 포함해 수시로 현장의 악습을 점검하도록 조치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더불어민주당 서울시당은 지난 22~23일 진행된 가·라선거구 구의원 후보자 경선을 끝으로 영등포 전지역 광역·기초의원 후보자를 확정하고, 본격적인 선거운동 준비에 들어갔다. 먼저 서울시의원 후보로 제1선거구(영등포본동·신길3동·도림동·문래동)에는 고기판 전 영등포구의회 의장(67)이 확정됐다. 고기판 후보는 1959년생으로 중앙대학교 행정대학원 행정학 석사(환경행정 전공)를 졸업했다. 영등포구의회 의장, 이재명 대통령 후보 영등포갑 총괄선대본부장 등을 역임했다. 제2선거구(영등포동, 당산1·2동, 양평1·2동)에는 전승관 영등포구의원(34)을 후보로 확정했다. 전승관 후보는 1991년생으로 고려대학교 정책대학원 경제정책학과 석사과정을 수료했다. 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전문위원을 역임했으며, 더불어민주당 영등포갑 청년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제3선거구(여의동, 신길1·4·5·7동)에는 박경만 (주)메이커스메이커 대표(50)가 후보로 확정됐다. 박경만 후보는 1976년생으로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체육교육과를 졸업했고, 현재 서비스 기반 소프트웨어 자문·개발 및 공급업 기업인 (주)메이커스메이커를 운영하고 있다. 제4선거구(신길6동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더불어민주당 서울시당은 오는 26일과 27일 양일 간 6월 3일 실시되는 전국동시지방선거 영등포구청장 출마 후보자 선출을 위한 경선을 실시한다. 이번 경선은 조유진·김정태·이승훈·정지영·유연식 예비후보 5명 모두 참여하며, 본 경선 이후 과반 이상 득표자가 없을 시 상위 2인 결선을 통해 최종 후보자를 선출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