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신문=한미령 편집자문위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영등포구협의회(협의회장 이영재)는 지난 3월 28일과 29일, 1박 2일간의 일정으로 강원도 원주시에 위치한 ‘포레스트돔’에서 ‘우리 함께, 통일동행캠프’를 개최했다. 이번 캠프는 통일을 위해 해야 할 일들과 역할을 함께 이야기 나누며 모색하고, 서로 간 유대감을 형성해 ‘우리는 다같은 이웃주민’임을 인식하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이영재 회장을 비롯해, 협의회 임원진, 관내에 거주하고 있는 탈북민 등 20여 명이 참여했다. 첫째 날에는 ‘우리 함께, 소통의 시간’이라는 프로그램을 마련해 ▲2인 1조로 서로 마주보며 칭찬하기, ▲남북 간 궁금한 점(탈북 경로, 북한 음식, 유행하는 노래 등) 질문 및 답변 등 참여자간 소통을 통해 한층 더 친밀해질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둘째 날에는 ‘힐링’의 시간을 마련했다. 원주의 명소인 ‘소금산 그랜드벨리’를 방문해 트레킹을 함께 즐겼다. 좋은 공기와 탁트인 절경을 보며 참석자 모두가 기분 좋게 힐링할 수 있는 시간이 됐다. 이번 캠프에 참석한 탈북민은 “평소에는 이렇게 멀리까지 여행하거나 어딘가를 가보는 것을 생각하기 어려운데, 민주평통 영등포구협의회에
[영등포신문=한미령 편집자문위원] 주식회사 뉴플로우(대표이사 이재학)는 지난 24일, 영등포구사회복지협의회(회장 박영준)에서 진행하는 취약계층 후원행사에서 건강식품 혈다운 ‘슈가밸런스 바나바 가드’ 132박스(500만 원 상당)를 전달했다. 이재학 대표이사는 “취약계층의 당뇨위험군 분들의 혈당건강을 위해 쓰여지길 바란다”며 지속된 후원을 약속했다. 한편, 이날 기증된 건강기능식품은 농촌진흥청 특허작물인 ‘원기2호 고춧잎’이 다량 함유되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영등포신문=한미령 편집자문위원] 민주평통 영등포구협의회(협의회장 이영재)는 지난 4일, 영등포구보건소 4층 협의회 사무실에서 3월 월례회의를 개최했다. 이영재 협의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바쁘신 중에도 시간을 내어 참석해 주신 임원진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3월에 계획된 사업들을 함께 공유하며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1분기 정기회의(3.11 공군호텔) ▲탈북민과 함께 하는 워크숍(3.28~29 강원도 원주) 등 3월에 진행하는 사업에 대해 논의했다. 그 외에도 협의회 운영에 관한 사항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눈 후 단체 사진촬영으로 회의를 마무리했다.
[영등포신문=한미령 편집자문위원] 영등포동(동장 박찬호)는 지난 15일 오전 11시, 영등포동공공복합센터 5층 체육관에서 ‘2025년 정월대보름 민속행사’를 개최했다. 영등포동 정월대보름 민속놀이 추진위원회(위원장 박균영)가 주관한 이날 행사는 최호권 구청장과 강문원 영등포동주민자치위원장을 비롯해 직능단체장 및 회원, 주민 300여 명이 참여했으며, 풍물놀이를 비롯해 윷놀이, 제기차기, 투호 등 민속놀이를 진행하며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영등포신문=한미령 편집자문위원] 최호권 영등포구청장은 지난 6일 영등포동을 찾아 ‘2025년 을사년 새해맞이 소통투어’를 진행했다. 이날 오후 4시에는 영등포동 주민센터 2층 회의실에서 김재진·김종길 서울시의원, 구의회 이규선(운영위원장)·전승관 의원, 박찬호 동장, 각 직능단체장, 주민들을 만나 동정현황 및 주요사업에 대해 보고한 후, 의견을 수렴했다. 이어 7시 30분에는 이디야커피 영등포시장점에서 지역 내 19~39세 1인 가구 청년들을 만나 간담회를 통해, 영등포구 청년 지원 정책 추진 현황 및 제도에 대해 공유하고, 청년이 바라는 영등포 청년정책과 관련해 자유토론을 진행했다. 최호권 구청장은 인사말을 통해 “구민 의견을 듣고, ‘구민들에게 필요한 것’을 정책에 담아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구민들과 함께 젊은 영등포를 만들어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최호권 구청장은 새해를 맞아 지난 1월 14일부터 3월 중순까지, 영등포구 18개 동 주민센터를 돌며, 올해 핵심사업과 동별 현안을 공유하는 ‘소통투어’를 개최하고 있다.
[영등포신문=한미령 편집자문위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영등포구협의회(회장 이영재)는 지난 3일 오전 영등포구보건소 4층 협의회 사무실에서 제21기 협의회 임원진 2월 월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이영재 회장을 비롯해 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1분기 정기회의, 지회별 간담회, 임원진 워크숍 등 2월 주요 사업계획에 대해 보고받은 후 협의회 운영에 관한 사항을 논의했다. 이영재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바쁘신 일정에도 회의에 참석해주신 임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달 계획된 사업들이 차질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영등포신문=한미령 편집자문위원] 영등포시장에서 ‘잔치집’을 운영하는 주시문 대표는 민족 대명절인 설을 맞아 지난 21일 오전, 영등포동주민센터에 떡국떡 2kg 200박스를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영등포구의회 이규선 의원(현 운영위원장), 박찬호 영등포동장, 김정태 전 서울시의원, 영등포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최오운 간사, 김진규 자문위원과 주민들이 함께했다. 이날 기부물품은 지역 내 저소득 및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주시문 대표는 인사말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온기를 느끼고 행복한 설 명절을 보내시길 바라며 지금처럼 항상 건강하시길 기원한다”고 했다. 한편, 주시문 대표는 매해 명절마다 어려운 이웃을 위해 라면과 떡국떡을 기부하고 있다.
[영등포신문=한미령 편집자문위원] 민주평통 영등포구협의회(협의회장 이영재)는 지난 21일, 현충원을 방문해 참배했다. 이날 참배에는 이영재 협의회장을 비롯해 임원진들과 탈북자들도 함께하며, 동족상잔의 아픔을 함께 공유하고, 그 비극 속에서 산화한 호국영령들의 희생에 대한 감사와 추모의 시간을 가졌다. 이영재 협의회장은 참배 후 방명록에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애국심과 희생정신을 이어 받아 자유, 평화, 번영의 통일대한민국을 이루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다짐을 적었다. 참석자들은 한마음으로 통일대한민국을 위한 적극적인 활동을 다짐하고, 기념촬영을 끝으로 일정을 마무리했다.
[영등포신문=한미령 편집자문위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영등포구협의회(회장 이영재)는 13일 오전 영등포구보건소 4층 협의회 사무실에서 제21기 협의회 임원진 월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이영재 회장을 비롯해 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사업계획(안)을 보고받은 후 협의회 운영에 관한 사항을 논의했다. 민주평통 영등포구협의회는 ▲북한음식 체험 및 간담회 ▲탈북민과 함께하는 역사문화탐방 ▲탈북민 토크콘서트 ▲통일안보현장 견학 ▲사랑의 김치 나누기 등 탈북민 연계 사업과 ▲청년분과 워크숍 및 좌담회 ▲청소년 평화통일 스피치 대회 ▲청소년 통일안보현장 견학 등 미래세대 육성 및 역량강화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영재 협의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올해도 다양한 사업이 활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임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영등포신문=한미령 편집자문위원] 재경영등포강원향우회는 지난 7일 오후 7시, 제5·6대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하고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이날 이·취임식에는 박승덕 신임 회장, 박완재 이임 회장을 비롯해 이현철·옥명하·김상기 고문과 회원들이 함께했다. 박승덕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지난 2년간 향우회를 성심성의껏 이끌어오신 박완재 회장님께 감사드린다”며 “제가 부족할 때 고문님들께서 앞에서 끌어주시고 회원님들께서 뒤에서 밀어주시고 격려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아울러 “화합과 소통을 통해 회원들이 함께하고 싶은 행복한 향우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영등포신문=한미령 편집자문위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영등포구동우회(이하 평우회, 회장 한천희)는 지난 27일, ‘2024년 송년회’를 가졌다. 평우회는 2009년에 결성된 지역 친목 단체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영등포구협의회 자문위원을 한 번 이상 위촉받은 회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현재 13·14·20기 영등포구협의회장을 역임한 한천희 회장이 이끌고 있다. 이날 행사는 경품행사와 만찬, 시상식 순으로 진행됐으며, 회원들의 직접투표로 진행된 올해의 우정상은 이용진 부회장이, 한 해 동안 가장 열심히 활동한 회원에게 주어지는 개미상은 손태희 회원이 수상했다. 한천희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난 한 해 동안 친목과 화합, 회원 간의 품위 있는 진정성 교류를 통해 물심양면으로 협조해 주신 회원 여러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을사년 새해에는 회원 모두의 가정에 축복이 넘치는 한 해가 되길 기원드린다"고 말했다.
[영등포신문=한미령 편집자문위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영등포구협의회(회장 이영재)는 지난 16일, 경기도 김포시 소재 영농법인 벼꽃농부에서 ‘탈북민과 함께 하는 평화의 장(醬) 만들기’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이영재 협의회장을 비롯해 협의회 임원진과 북한이탈주민들은 우리 고유의 문화인 고추장과 된장 만들기를 하며 남북한의 재료와 만드는 법 등 공통점과 차이를 이해하는 기회를 가졌다. 또, 행사 후에는 차담회를 통해, 소감을 나누고 소통하며 벽을 허물고 하나되는 시간이 됐다. 이영재 회장은 “협의회 임원들과 지역 내 북한이탈주민들이 장 만들기 체험을 통해 서로 이해하고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을 갖게 돼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 내 통일운동을 확산하고 자유평화통일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영등포신문=한미령 편집자문위원] 영등포동 체육회(회장 한경식)는 지난 13일 오후 5시 영등포주민센터에서 ‘2025년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으로 온누리상품권 전달식 행사를 개최했다. 영등포동 체육회는 이 날 회원들이 자발적인 기부금으로 모은 온누리상품권 160만 원을 박찬호 동장에게 전달했다. 정성스레 마련된 상품권은 영등포동주민센터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에게 전달되어 훈훈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한경식 회장은 “영등포동 체육회원 전원이 자발적으로 십시일반 기부금 모금에 동참했다”며 “영등포시장의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고 취약계층도 돕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고려해 온누리상품권을 구입하여 전달식을 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영등포신문=한미령 편집자문위원] 영등포주민센터 정찬희 주무관이 지난 6일 오후 영등포동 소재 하이서울유스호스텔 대강당에서 열린 영등포신문‧TV서울(대표이사 회장 김용숙) ‘2024 송년 및 후원의 밤’ 행사에서 모범공무원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정찬희 주무관은 투철한 국가관과 사명감으로 타의 귀감이 되고 지역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정찬희 주무관은 수상소감을 통해 “마땅히 해야 할 일을 했을 뿐인데 이렇게 귀한 상을 받게 돼 더욱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편안하고 행복한 삶을 위해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4일 열리는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기일 일반 방청 경쟁률이 4,818대 1을 기록했다. 3일 헌법재판소에 따르면 일반 방청 신청 마감 시간인 이날 오후 5시까지 모두 9만6,370명이 온라인으로 방청 신청을 해서 20명이 선정됐다.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 때보다 훨씬 많은 신청자가 몰린 것으로 나타났다. 박 전 대통령 당시에는 1만9,096명이 방청을 신청해 24명이 선정됐고 경쟁률은 796대 1이었다. 헌재는 지난 1일 선고일을 발표하고 당일 오후 4시부터 이날 오후 5시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방청 신청을 받았다. 접속이 폭주해 신청 페이지 접속에 상당한 시간이 소요되기도 했다. 헌재는 통상 재판 방청권을 현장 및 온라인 신청을 통해 배부하지만, 윤 대통령 탄핵심판 사건에서는 집회로 인한 혼잡 등을 이유로 현장 배부를 중단했다
[영등포신문=나재희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5월 가정의 달을 앞두고 가정에서 건강관리를 위해 많이 사용하는 의료기기에 대해 6개 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과 함께 집중 수거·검사를 실시하여 제품의 성능과 안전성을 검증한다고 밝혔다. 대상은 유아, 고령자 등이 가정에서 자주 사용하는 의료기기로,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의 12개 소비자회원단체와 협의해 체온계, 보청기, 개인용온열기 등 총 11개 품목을 선정했다. 이들 품목 중 시중 유통량이 많은 제품을 전국 각 지역의 의료기기 유통업체 및 판매점을 통해 수거한다. 식약처는 매년 시중 유통되는 의료기기의 품질검증을 위해 수거·검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올해에는 멸균침, 매일착용소프트콘택트렌즈 등 다량 유통되는 의료기기와 담관용스텐트, 인공엉덩이관절 등 인체삽입 의료기기에 대해서도 품질을 확인할 예정이다. 검사 결과 성능 미달이거나 안전성 기준을 충족하지 못하는 제품은 행정처분, 회수·폐기 등 신속하게 조치하고, 소비자가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의료기기안심책방(emedi.mfds.go.kr)에 조치 내용을 투명하게 공개한다. 식약처는 “이번 수거·검사를 통해 가정용 의료기기의 성능과 안전성을 확보해 국민들이 안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영등포구는 2일 오후 2시 영등포아트홀 2층 전시실에서 새마을 동 자율 방역단 발대식 및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구춘회 새마을지회장과 각 동 자율방역단원 80여 명이 참석했으며, 최호권 구청장, 정선희 구의회 의장을 비롯해 구의원들도 함께하며 단원들을 격려했다. 새마을 동 자율방역단은 매년 5월부터 10월까지 해충박멸과 감염병 예방을 위해 6개월 간 각 동 방역 취약지역과 쪽방촌을 찾아 방역 활동에 나선다. 구춘회 회장도 격려사를 통해 “새마을 방역봉사대는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과 보건 위생에 힘써 왔으며 깨끗하고 살기 좋은 영등포구를 만드는 데 기여하고 있다”며 “바쁘고 힘든 여건 속에서도 새마을 공동체 만들기 사업에 앞장서시는 여러분의 모습에 감사 드리며, 감염병 예방 활동과 환경 보존, 마을 안전지킴이 활동을 통해 지역 주민의 건강과 안전한 주거 활동을 만들 수 있도록 앞장서달라”고 당부했다. 최호권 구청장과 정선희 의장도 축사를 통해 “2025년에도 영등포가 질병 없고 쾌적한 환경이 유지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란다”며 “새마을 봉사자 여러분들의 건강과 안전에도 유념해 주시기 바란다”고 감사의 마음을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영등포문화재단(대표이사 이건왕)은 2025년 영등포아트홀 기획공연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티네콘서트 ‘낮을 그리는 클래식’을 선보인다. 이 프로그램은 2024년부터 시작된 영등포아트홀 신규 공연 프로그램으로, 평일 낮 시간 미술과 음악을 함께 즐기는 공연 콘텐츠로 총 3회 운영되어 지역주민들과 관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2025년에는 총 4회 공연으로 확대해 운영할 예정이며 4·6·8·10월 짝수 달 세 번째 목요일 오전 11시, 영등포아트홀에서 진행된다. 올해 마티네콘서트 ‘낮을 그리는 클래식’은 ▲르네상스 ▲사실주의 ▲표현주의 ▲한국 현대미술을 대표하는 4명의 작가와 그들의 예술세계를 중심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각 회차는 해당 작가의 작품과 생애를 다양한 장르의 음악과 함께 감상할 수 있게 기획됐다. 공연 일정은 다음과 같다: ● 4월 17일(목): 르네상스의 거장 ‘미켈란젤로’ ● 6월 19일(목): 사실주의 화가 ‘장 프랑수아 밀레’ ● 8월 21일(목): 표현주의와 입체주의의 아이콘 ‘파블로 피카소’ ● 10월 16일(목): 한국 현대미술을 대표하는 작가 ‘이중섭’ 작품 해설은 30개국 100여 개 도시를 여행하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사)한국문인협회 영등포지부가 주최·주관하고, 영등포구, (사)한국문인협회, 영등포예술인총연합회가 후원하는 ‘2025 여의도 봄꽃 백일장’ 개최일이 5일에서 8일로 변경됐다. 백일장은 8일 오전 9시부터 축제 행사장인 여의도 한강공원 축구장에 마련된 무대에서 구민 및 일반인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19세 이하와 등단 문인은 참가할 수 없다. 봄철 서울에서 전국의 일반인을 상대로 펼치는 문화행사로 자리 잡은 여의도 봄꽃 백일장은 문화도시로서의 영등포구 이미지를 알려왔고 문학을 통한 삶의 위로와 행복을 추구하며 지역 사회의 정서 함양에 이바지해 왔다. 올해도 여러 작가들이 제공하는 소장 도서 나눔도 실시할 예정이다. 당일 현장 접수시 제공 받은 원고지에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심사는 외부 전문가를 초청해 심시하며, 대상 1명(상장 및 상금 30만 원), 최우수상 1명(상장 및 상금 20만 원), 우수상 2명(상장 및 상금 10만 원), 장려상 4명(상장 및 상금 5만 원), 입선 10명(상장 및 상품권 2만 원권)을 선발해 시상한다.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RM의 솔로 2집 타이틀곡 '로스트!'(LOST!) 뮤직비디오가 해외 시상식에서 수상을 추가했다. 29일 소속사 빅히트뮤직에 따르면 '로스트!' 뮤직비디오는 '2025 영국 애로우 어워즈'(The British Arrows Awards)에서 뮤직비디오 부문 브론즈(동상)를 받았다. 애로우 어워즈는 약 50년의 역사를 가진 영국 광고 시상식이다. 광고와 영상 매체 전반에서 창의성, 연출, 촬영, 제작 기술 등을 평가해 골드(금상), 실버(은상), 브론즈 등으로 수상작을 가린다. 지난해 공개된 '로스트!' 뮤직비디오는 RM이 생각의 미로에서 탈출하는 과정을 유쾌하게 표현한 작품이다, 곳곳에 등장하는 소품과, 공간의 크기와 비율이 불규칙적으로 변하는 연출이 호평받았다. 앞서 독일의 국제 영상제 시슬로페 페스티벌에서는 뮤직비디오 연출 등 4개 부문을 수상했고, 베를린 커머셜 어워즈와 영국 뮤직비디오 어워즈 등에서도 트로피를 손에 넣었다.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서울시의회는 시민과의 소통을 위해 매달 발간해온 서울의회보에 대해 2025년 4월호부터 전면적으로 친환경 용지를 사용하기로 결정했다. 이는 지난해부터 추진해온 서울시의회의 종이 절감 프로젝트의 연장선으로, 국민의힘 윤영희 서울시의원의 강력한 제안이 반영된 결과다. 윤 의원은 지난해 11월 운영위원회 회의에서, 서울시의회가 매달 약 4만 부의 회보를 제작해 2만 3,000여 개 기관에 배포하면서 약 10억 원의 예산을 종이 간행물에 투입하고 있는 현실을 지적하며,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가치 실현을 위해 친환경 용지로의 전환을 강력히 요구했다. 윤 의원은 “이미 많은 공공기관이 웹진 도입이나 친환경 용지 사용을 실천하고 있는 상황에서, 서울시의회 역시 기존의 관행을 벗어나 환경을 고려한 지속 가능한 소통 방식으로 변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서울시의회는 복지시설 등 일부 기관에서는 여전히 종이 회보의 활용도가 높고, 고령층의 접근성도 고려해야 하지만, ESG 경영 실천을 위해 FSC (Forest Stewardship Council, 합법적으로 벌목한 목재를 사용해 만들어진 종이)인증을 획득한 친환경 용지 전환을 추진
[영등포신문=나재희 기자]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부위원장 김용호 의원(국민의힘, 용산1)은 지난 4월 2일 시의회 별관 제2대회의실에서 서울시 상점가와 전통시장의 지속 가능한 발전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제3회 서울시 상점가·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정책 토론회’를 (사)서울시상점가전통시장연합회(이하 연합회)와 공동 주관으로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는 김 의원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최호정 의장, 더불어민주당 성흠제 대표의원, 도시안전건설위원회 강동길 위원장, 서울시 김병민 정무부시장, 연합회 반재선 이사장의 축사가 이어졌으며, 행사장에는 서울시의원, 연합회 회원 등 약 100여명 이 참석해 상점가·전통시장 관련 현안에 대한 세 번째 소통 시간을 가졌다. 김 의원은 개회사에서 “이번 토론회 역시 전통시장과 상점가의 지속 가능한 미래를 설계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의 새로운 돌파구를 찾기 위해 마련된 뜻깊은 자리”라며 “오늘 토론회를 통해 논의를 내용들은 지난 1회와 2회 토론회에서 도출된 내용들과 함께 종합적으로 정리하여 실효성 있는 정책안을 마련할 것이고, 궁극적으로는 상점가와 전통시장 상인들이 체감할 수 있는 지원 방안을 모색해 서울시의회 최호정 의장, 연합
[영등포신문=나재희 기자] 서울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김혜영 의원(국민의힘·광진4)은 지난 2월 27일 개최된 제328회 서울시의회 임시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업무보고에서 서울시 문화본부를 상대로 ‘서울청년문화패스’ 사업의 이용 가능 분야에 영화가 빠져 있는 점을 지적하며 청년들이 가장 많이 즐기는 문화예술활동이 배제된 것은 청년들의 문화 소비 현실을 외면한 발상이라고 비판했다. ‘서울청년문화패스’는 서울에 거주하는 만 20~23세(2002~2005년생) 청년 중 가구 중위소득 150% 이하인 청년을 대상으로 문화 관람비 20만 원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올해부터는 의무 복무를 마친 청년에게 최대 3년의 연령 가산이 적용되어 사실상 만 26세까지도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개선됐다. 이에 대해 김혜영 의원은 “그동안 군 복무로 인해 제도 혜택을 받지 못했던 남성 청년들의 형평성을 일정 부분 보완한 결정”이라며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다만 김 의원은 해당 제도의 이용 가능 문화 분야가 연극, 뮤지컬, 클래식, 오페라, 무용, 발레, 국악 등으로 한정된 점을 문제 삼았다. 현재 서울시 문화본부는 영화, 대중음악 분야의 경우 타 분야에 비해 관람 접근성이 용이하고 기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