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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우형찬 시의회 교통위원장, 신월여의지하도로 공사현장 점검

  • 등록 2021.04.12 17:39:24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 우형찬 위원장(더불어민주당, 양천3)은 지난 5일 이용선 국회의원(양천을), 지역 주민들과 함께 개통을 앞둔 신월여의지하도로(舊 서울제물포터널) 공사 현장에서 공사 진행상황을 점검하고 관계직원을 격려했다.

 

신월여의지하도로는 당시 제물포길의 도로명을 그대로 사용해 ‘서울제물포터널’로 불리다 지난 1월 ‘신월여의지하도로’라는 명칭으로 서울시 지명위원회 통과했다.

 

우형찬 위원장과 이용선 국회의원 등은 현장 관계자로부터 마무리 공사 진행상황을 보고 받고 지하도로 포장 상태와 요금수납 시스템, 사고 시 인근 소방서와의 협업여부 등에 대한 질의를 하는 등 공사 안팍의 주요사항에 대한 꼼꼼히 살폈다.

 

신월여의지하도로 요금징수 방식은 하이패스 차량은 자동결제되고, 미장착 차량은 진출입구 카메라로 번호판을 인식해 요금고지서를 송부하는 ‘스마트톨링시스템’을 적용할 예정으로 요금납부에 따른 정체를 최소화하고자 한다.

 

 

이용선 국회의원은 “2015년부터 지금까지 큰 사고 없이 지하도로 개통을 위해 노력해준 서울시 공무원을 비롯한 공사 관계자 여러분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남은 기간 사고예방에 최선을 다해 안전한 개통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힘써주시길 바란다”며 “4월 16일 개통이 차질이 없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라며, 지하도로 개통 이후에도 발생될 우려가 있는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충분한 모니터링 해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우형찬 위원장은 “신월여의지하도로 개통으로 그간 경인고속도로의 극심한 정체로 고통 받던 서울시민의 불편이 조금이나마 해소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신월여의지하도로 개통이 끝이 아니라 지하도로 상부 공원화 계획도 차질없이 추진되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여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김광규 서울시자동차검사정비사업조합 이사장, 자동차 대기오염 관리체계 개선 정책토론회 참석

[영등포신문=곽재근 기자] 서울시자동차검사정비사업조합 김광규 이사장은 지난 3월 22일 오후, 전북 전주 비전대학교에서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안호영 위원장이 주최한 ‘자동차 대기오염 관리체계 개선 정책토론회’에 참석했다. 이번 토론회에 주요 패널로 초청된 김광규 이사장은 ‘자동차 조기폐차 제도의 문제점과 개선대책 및 향후 자동차정비서비스산업의 나아가야 할 방향’ 등에 대해 대덕대학교 이호근 교수, 자동차환경연합 임수환 공동대표 등과 머리를 맞대고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김 이사장은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도심권 및 주택가에 산재해 있는 무등록 불법정비업소 및 일부 덴트업소에 대한 점검단속 강화를 촉구하면서, 불법정비를 유도하고 있는 보험사의 미수선수리비 지급의 문제점을 지적했다. 김광규 이사장은 “미수선수리비 지급관행과 불법정비업소 난립으로 인해 자동차관리법상의 정비질서가 문란해지고, 불법정비 시 정비이력이 남지 않아 중고차 거래와 자동차 안전에도 중대한 영향을 끼친다”며 “대다수 무등록업소가 주택이 밀집된 지역에서 운영되고 있어 대기오염과 수질오염 등 환경오염에 그대로 노출되어 있으며, 미수선수리비만 받고 정비를 받지 않아 도덕적 해이 등의 문제점도

서울시자동차검사정비사업조합, 제43회 정기총회 및 제16대 이사장 취임식 개최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서울시자동차검사정비사업조합(이사장 김광규)은 지난 3월 25일 오후, 서울시 교통회관 3층 아모르홀에서 서울조합 제43회 정기총회와 조합 제16대 이사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김 이사장은 개회사와 취임사를 통해 2025년도 주요 업무성과와 2026년도 조합원을 위한 업무계획에 대해 보고하고, 2026년도 예산안을 심의·의결했다. 김광규 이사장은 “연합회 분열로 인한 의견 차이로 보험수가 연구용역 시행이 지연된 점과 지난해 추진했던 조합원 업체 샌딩집진기 지원이 거의 성사되었는데도 불구하고, 선거의 후유증으로 보류된 점 등이 가장 아쉬운 부분”이라며 “올해 기필코 조합원을 위한 지원사업을 시행하고, 시간당 공임 연구용역의 빠른 마무리를 통해 내년 수가가 큰 폭으로 인상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아울러 각종 재료비·임대관리비 등 물가상승으로 어려운 정비업계를 위한 지원사업 추진, 보험수리비 장기미결건 신속 해결, 외국인력 도입 시범사업의 안정적 운영, 정비업 발전을 위한 규제의 완화, 정비업 애로사항에 대한 종합대책 수립, 정비업권 보호를 위한 제도개선, 조합원과의 소통 강화 등 주요 업무계획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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