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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영등포구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연합, '아이들이 행복한 나눔행사' 개최

  • 등록 2021.05.04 11:44:59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영등포구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연합회는 4일 오전 구청 별관 대강당에서 ‘아이들이 행복한 나눔행사’를 개최했다.

 

'어린이 날'을 맞아 소외계층 어린이들에게 작은 꿈을 선물하고자 마련된 이날 행사에는 채현일 구청장, 고기판 구의회 의장, 박용석 연합회장을 비롯해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연합회 임원들이 참석했다. 

 

채현일 구청장은 먼저 지난 4월 21일 선임된 박용석 연합회장(여의동)을 비롯해  윤연숙(당산1동)·오두성(신길4동) 부회장, 김형수 감사(신길3동), 김덕난 사무국장(신길7동) 등 신임 임원들에 위촉장을 수여했다. 

 

 

채현일 구청장은 인사말을 통해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이들을 발굴해 구의 복지체계 안으로 편입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코로나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들에 대한 더 많은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고기판 의장은 “저소득 어린이들을 위해 선물을 마련해준 것에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구의회는 봉사를 실천하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큰 사랑을 전달하는 역할을 잘 해 나갈 수 있도록 관심을 갖고 지원하겠다”고 했다. 

 

박용석 연합회장은 “어린이 날을 맞아 코로나로 인해 외부활동을 못하고 집 안에서 답답하게 보냈을 소외계층 어린이들을 위해 선물꾸러미를 마련했다”며 “아이들이 행복한 영등포를 위해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앞장설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채현일 구청장과  참석자들은 영등포사랑상품권, 도서상품권, 간식, 영양제 등 다양한 물품으로 구성된 선물꾸러미를 포장했다. 선물꾸러미는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지역 내 저소득가정 아동 100명에게 전달한다. 선물나눔은 한국수출입은행의 후원으로 진행됐다.

 

김광규 서울시자동차검사정비사업조합 이사장, 자동차 대기오염 관리체계 개선 정책토론회 참석

[영등포신문=곽재근 기자] 서울시자동차검사정비사업조합 김광규 이사장은 지난 3월 22일 오후, 전북 전주 비전대학교에서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안호영 위원장이 주최한 ‘자동차 대기오염 관리체계 개선 정책토론회’에 참석했다. 이번 토론회에 주요 패널로 초청된 김광규 이사장은 ‘자동차 조기폐차 제도의 문제점과 개선대책 및 향후 자동차정비서비스산업의 나아가야 할 방향’ 등에 대해 대덕대학교 이호근 교수, 자동차환경연합 임수환 공동대표 등과 머리를 맞대고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김 이사장은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도심권 및 주택가에 산재해 있는 무등록 불법정비업소 및 일부 덴트업소에 대한 점검단속 강화를 촉구하면서, 불법정비를 유도하고 있는 보험사의 미수선수리비 지급의 문제점을 지적했다. 김광규 이사장은 “미수선수리비 지급관행과 불법정비업소 난립으로 인해 자동차관리법상의 정비질서가 문란해지고, 불법정비 시 정비이력이 남지 않아 중고차 거래와 자동차 안전에도 중대한 영향을 끼친다”며 “대다수 무등록업소가 주택이 밀집된 지역에서 운영되고 있어 대기오염과 수질오염 등 환경오염에 그대로 노출되어 있으며, 미수선수리비만 받고 정비를 받지 않아 도덕적 해이 등의 문제점도

서울시자동차검사정비사업조합, 제43회 정기총회 및 제16대 이사장 취임식 개최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서울시자동차검사정비사업조합(이사장 김광규)은 지난 3월 25일 오후, 서울시 교통회관 3층 아모르홀에서 서울조합 제43회 정기총회와 조합 제16대 이사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김 이사장은 개회사와 취임사를 통해 2025년도 주요 업무성과와 2026년도 조합원을 위한 업무계획에 대해 보고하고, 2026년도 예산안을 심의·의결했다. 김광규 이사장은 “연합회 분열로 인한 의견 차이로 보험수가 연구용역 시행이 지연된 점과 지난해 추진했던 조합원 업체 샌딩집진기 지원이 거의 성사되었는데도 불구하고, 선거의 후유증으로 보류된 점 등이 가장 아쉬운 부분”이라며 “올해 기필코 조합원을 위한 지원사업을 시행하고, 시간당 공임 연구용역의 빠른 마무리를 통해 내년 수가가 큰 폭으로 인상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아울러 각종 재료비·임대관리비 등 물가상승으로 어려운 정비업계를 위한 지원사업 추진, 보험수리비 장기미결건 신속 해결, 외국인력 도입 시범사업의 안정적 운영, 정비업 발전을 위한 규제의 완화, 정비업 애로사항에 대한 종합대책 수립, 정비업권 보호를 위한 제도개선, 조합원과의 소통 강화 등 주요 업무계획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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