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10 (토)

  • 맑음동두천 26.6℃
  • 맑음강릉 23.5℃
  • 맑음서울 27.4℃
  • 맑음대전 26.7℃
  • 맑음대구 28.9℃
  • 구름많음울산 25.5℃
  • 맑음광주 27.5℃
  • 맑음부산 27.2℃
  • 맑음고창 26.1℃
  • 흐림제주 23.7℃
  • 맑음강화 23.6℃
  • 맑음보은 25.5℃
  • 맑음금산 27.2℃
  • 흐림강진군 26.9℃
  • 맑음경주시 29.1℃
  • 맑음거제 26.3℃
기상청 제공

정치

영등포구의회, 2026년도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

  • 등록 2026.01.19 17:48:15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영등포구의회(의장 정선희)는 19일 의장실에서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에 2026년도 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했다.

 

이번 전달식에는 정선희 의장을 비롯해 정활란 대한적십자사 서울시지사 서부봉사관장, 최금옥 대한적십자봉사회 영등포구협의회 회장 등 관계자 5명이 참석한 가운데 특별회비 전달에 이어 차담회를 갖고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영등포구의회는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 지원과 긴급재난 구호, 지역보건 증진 등 대한적십자사가 펼치는 인도주의 활동에 동참하고자 2021년부터 매년 적십자 특별회비를 기탁해 왔다.

 

정선희 의장은 “재난구호와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묵묵히 헌신하며 이웃사랑의 가치를 실천하고 있는 대한적십자사 관계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한다”며 "구의회가 전달하는 특별회비가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신속히 전달되어 어려움을 겪는 우리 이웃들에게 희망의 빛이 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밝혔다.

 

트럼프, 새 대변인에 보수평론가 자카리아…"충성스런 지지자"

[영등포신문=곽재근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9일(현지시간) 새 백악관 대변인으로 보수 성향 방송평론가인 케이티 자카리아를 발탁했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서 "케이티 자카리아를 백악관 대변인으로 임명하게 돼 큰 영광"이라며 "처음부터 충성스럽고 뛰어난 지지자였으며, 마가(MAGA·미국을 다시 위대하게)의 열렬한 팬이자 일원"이라고 소개했다. 또 자카리아가 과거 자신의 선거운동에 참여해 주요 경합주에서 승리하는 데 기여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케이티는 언론과 미국 국민, 우리 행정부와 훌륭하게 협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변호사 출신으로 네 자녀를 둔 어머니이기도 한 자카리아는 현재 트럼프 대통령이 설립한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의 운영사인 트럼프 미디어 테크놀로지그룹(TMTG)에서 선임 커뮤니케이션 고문으로 활동하고 있다. 올해 들어 크리스티 놈 전 국토안보부 장관 재임 말기 몇 달간 간 국토안보부 대변인으로 근무하기도 했다. 또 보수 성향 매체인 폭스뉴스와 뉴스맥스에 정치 평론가로 자주 출연해 왔다. 캘리포니아 출신인 자카리아는 페퍼다인대와 이 대학 로스쿨을 졸업했으며, 조지 W. 부시 행정부 시절인 2006년 공화




가장많이 본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