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영등포문화재단(이사장 채현일)이 28일 구청 3층 소통실에서 안은미컴퍼니(대표 안은미)와 지역문화 발전과 구민 문화복지 실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안은미컴퍼니는 1988년 안은미가 창단한 무용단으로 창단 이후 100편이상의 작품을 통해 ‘현대 무용은 어렵다’는 대중의 인식을 깨버리고 세계적으로 한국무용을 알리는데 선두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대표작은 <新춘향>, <심포카 바리>, <조상님께 바치는 댄스> 등으로 한국인 최초로 영국 에든버러 인터내셔널 페스티벌에 초청되기도 했다. 이번 협약은 순수예술 분야에서 이루어진 첫 사례로 구는 보다 전문적이고 수준 높은 문화예술 사업을 통해 주민들의 다양한 문화욕구를 총족시키고 민선7기 핵심 과제 중 하나인 ‘일상에서 누리는 문화도시’로서의 브랜드를 갖춰나간다는 계획이다. 협약식에는 영등포문화재단 이사장 자격으로 참석한 채현일 영등포구청장과 안은미 대표가 만나 지역 주민들의문화예술 향유 기회 확대와문화적 기반 조성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협약에 따라 안은미컴퍼니는영등포아트홀 공연장 상주단체로서 자격을 갖고 지역 특성에 맞는 문화예술교육과 구민예술단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서울시립영등포장애인복지관(관장 공상길)이 29일 코레일유통㈜가 후원하고 영등포장애인복지관이 주관하는‘기해년 새해 모두 잘돼지! 설맞이 행사’를 개최했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서울시립영등포장애인복지관 대강당 및 소강당, 식당 및 정문 앞에서 진행된 이날 행사는장애인 및 지역주민 등 약300여명이 참여했으며,코레일유통㈜ 후원으로 명절 점심나눔, 윷놀이대회, 참여마당(와플 나눔행사, 재미로 보는 신년운세 & 타로카드, 투호, 칠교놀이, 뽑기), 복주머니 만들기 등 다채롭게 진행됐다. 코레일유통㈜은 오늘 행사 외에도 연중 영등포 내 저소득 장애인 밑반찬 가정방문 배달, 장애인식개선, 후원 행사 등을 함께하며 지역사회에서 소외계층에 대한 나눔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오늘 설맞이 행사에 참여한 코레일유통㈜ 박종빈 대표이사를 비롯한 이광희 본부장(다원사업 이사), 김은순 본부장(경영관리 관리사)등 코레일유통㈜ 임원진들이 직접 배식봉사부터 민속놀이에 모두 참여했으며,개인 자원봉사자를 비롯해 많은 지역 봉사자들이 함께했다. 박종빈코레일유통㈜대표이사는"여러분을 위한 축제인 만큼 즐기시고, 기해년에는 원하시는 바를 모두 이루시길 바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서울지방병무청(청장 김종호)이 29일 '전통시장 살리기'의 일환으로 구로시장을 방문했다. 이날 전통시장 방문은 지속되는 경기침체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경제와 재래시장 활성화에 도움을 주고자 마련되었으며, 김종호 서울지방병무청장과 직원들은 온누리상품권을 이용하여 고기, 과일 등 명절에 필요한 물품을 구매했다. 또한 시장에서 구입한 물품은 관내 신길7동에 거주하는 독거어르신 등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했다. 김종호 서울지방병무청장은 “앞으로도 지역경제 살리기와 이웃사랑운동에 앞장서며 다양한 나눔활동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영등포구가 1월 28일 오전 ‘1월 모범구민 표창 수여식’을 개최했다. 채현일 구청장은 이날 이상은(영등포본동), 최경임(여의동), 강점식(당산1동), 윤창혁(당산2동), 소애리(신길1동), 이재종(신길1동), 송준복(신길4동), 김은자(신길5동), 윤일수(신길6동), 김소은(대림1동), 부학진(대림2동) 등 총 11명의 1월 모범구민 수상자들을 만나 수상을 축하하고, 지역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참석한 구민들은 각 지역의 통장, 주민자치위, 청소년지도협의회, 아동센터,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등에서 각각 지역발전을 위해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모범구민상을 수상하게 됐다.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영등포구가 1월 28일 오전 11시 구청장실에서 우리은행 측으로부터 300만 원 상당의 쌀 1,010kg을 후원받았다. 채현일 구청장은 이날 우리은행 최홍식 기관그룹 부행장, 윤정근 공금영업부 본부장, 서동립 영등포영업본부 본부장, 채종수 영등포구청지점 지점장으로부터 10kg씩 총 101포를 기부 받았으며, 이날 후원받은 쌀은 영등포구 사회복지협의회를 통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영등포신문=김용숙 기자] 국회 4차 산업혁명 특별위원회(위원장 이혜훈)가 1월 30일 국회 본청 316호에서 이혜훈 위원장과 특위 위원, 국회입법차장 및 미래연구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자문위원 위촉식을 거행했다. 이번에 위촉장을 받는 자문위원들은 국회 4차 산업혁명 특별위원회의 3개 소위원회가 다루는 의제인 블록체인, 빅데이터, 인공지능 분야의 전문가들로서 학계, 법조계, 금융 및 IT, 산업계 등 민간 전문가 18명으로 구성되어 이미 작년 12월부터 활동하고 있는 상태다. 일반적으로 위촉식을 거행한 후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던 다른 자문위원회와 달리 국회 4차 산업혁명 특별위원회가 뒤늦게 위촉장을 수여하게 된 것에 대해 이혜훈 위원장은 “국회 사정으로 특위 구성이 작년 11월 14일에야 완료되면서 작년 12월까지로 제한된 특위의 활동시한 안에 조금이라도 더 심도 있는 논의를 하기 위해 곧바로 의제에 대한 논의부터 진행했기 때문이었다"며, "소중한 분들에게 국회가 제대로 된 처우를 해드리지 못한 점에 대해 마음 깊이 부담감과 고마움을 가지고 있다"는 뜻을 피력했다. 국회 4차 산업혁명 특위 간사를 맡고 있는 박용진, 유민봉, 신용현 위원은 특위의 활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서울지방보훈청은 1월 21일부터 1월 30일까지설 명절을 맞아학생,기업, 공공기관, 봉사단체 등의 후원과 봉사로 어렵게생활하시는 고령의 무의탁․독거 보훈가족을 위문 방문하고 있다. 이번 위문봉사는 다가오는 명절에도 찾아오는 가족, 친지 등이 없어명절을 외롭게 보내시는 보훈가족분들의 명절 외로움을 해소하고, 국가유공자로서의 자긍심을 높여드리며, 예우 분위기 확산을 위해 기획되었다. 가구별 위문품은 떡국꾸러미, 명절부식꾸러미, 쌀 등이다. 오진영 청장도 1월 29일 중구에 거주하는 6․25참전유공자 양〇〇님댁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양〇〇 어르신은 배우자와 사별 후 자녀들과도 왕래가 거의 없고 이북이 고향으로 찾아오는 친지 없이 외롭게 명절을 보내시는 분이다. 양〇〇어르신은 “명절이 다가오면 마음이 더 외롭고 힘들었는데 청장님이 직접방문해 위로해 주니 많은 위안이 된다. 올 설명절은 여느 때와 다르게 푸근한 마음으로 보낼 수 있을 거 같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오진영 청장은 ‘대학생, 기업체, 공공기관 등이 함께 참여하는 위문봉사가 보훈가족의 마음을 훈훈하게 하여 이분들이 설 명절을 따뜻하게 지낼 수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박영수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사무총장이 28일 오후 서울특별시선거관리위원회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오는 3월 13일 제2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와 관련하여 ‘돈 선거’ 척결을 이번 선거의 최우선 과제로 삼고 공정한 조합장선거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철저한 준비를 당부하기 위해 이뤄졌다. 또한 서울시선관위 및 구선관위 직원과의 격의없는 대화를 통해 참여와 소통의 아름다운 선거문화를 확산하는 선거관리위원회의 비전과 방향에 대해 소통했다. 한편 박영수 사무총장(국무위원급)은 중앙선관위 법제과장, 법제국장, 조사국장, 기획조정실장, 사무차장 등 요직을 두루 거친 후 2018년 10월 사무총장에 취임했다.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서울시의회 김생환 부의장(더불어민주당, 노원4)이 1월 28일 오후 2시 서울시의회의원회관 제1대회의실에서 열린 ‘학교 밖 경계선지능 청소년 실태 및 맞춤형 대책 마련을 위한 토론회’에 참석했다. 이날 토론회는 학교 밖 학업중단 경계선 지능 청소년의 발굴과 다른 장애와는 구분된 맞춤형 사회적 지원 서비스 정책을 촉진하고자 ‘사각지대 안의 사각지대, 학교 밖 경계선지능 아동·청소년을 생각하다’라는 주제로 개최됐다. 서울시의회 제9대 후반기 교육위원장을 지낸 김생환 부의장은 축사를 통해 “느린학습자라고 불리는 경계선지능 아동과 청소년들이 전국적으로 80만명 정도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음에도 불구하고 서울시와 교육청의 관심은 여전히 부족한 것 같다”고 지적하면서 느린학습자를 위한 제도적 지원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이를 위해 김 부의장은 “학교 밖 학업중단 경계선지능 아동 및 청소년에 대한 정확한 개념수립과 국가차원의 조사 및 관리가 중요할 것으로 사료된다”면서 “이번 토론회를 통해 구체적인 대책 수립을 위한 논의와 결과물이 도출되길 바라며 모든 구성원들이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가자”고 말했다. 이후 진행된 토론회에서는 김수완 사단법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영등포구가 28일부터구청37개 부서와18개 동 주민센터 전 직원들이 십시일반으로 성금과 성품을 모아 소규모사회복지시설이나 장애인․독거어르신 가정 등에전달하고 위문활동에 나선다. 지역 곳곳에서 민‧관이 함께하는 설맞이 나눔 행사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영등포구 전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나눔 활동에 동참해훈훈한 명절보내기 분위기를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설맞이 나눔 행사는 지난16일 대림2동 주민센터에서 시작해 전 동으로 확대돼 왔다.지역사회보장협의체,새마을금고등 유관기관을 비롯해 민간기업,주민들이 온정의 손길을 더하면서저소득 가정 및 어르신2,286명에게 삼계탕,떡국 등 따뜻한 한 끼와 선물세트,이불,온누리 상품권 등을 지원했다. 특히구는 특정 대상자에게지원품이 편중되지 않도록 부서별 방문지를 동과 연계해 최소2가구씩 선정하고 설 연휴가 끝나는 주간인2월8일까지 총110가구를 방문할 예정이다. 직원들은 생필품 등을 준비해 넉넉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돕는 한편대상자와 소통을 통해 체계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 소외계층의 복지안전망을 강화할 계획이다. 채현일 영등포구청장도 직원들과 함께 나눔 활동에 적극 동참하고 있
[영등포신문=김용숙 기자] 국회예산정책처김춘순처장이 직원 20여명과 1월 28일 설 명절을 맞이해장애인직업재활시설인 '나로센터'(영등포구 소재)를 방문해 격려물품을 전달하고, 생산품 제작 작업을 돕는 등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또한 김춘순 처장은 정부자 나로센터 센터장 등 시설 종사자들과 면담 시간을 갖고, 함께 시설을 둘러보며 중증장애인들의 근로여건 및 직업재활시설 운영에 대한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의견을 교환했다.김춘순 처장은 “중증장애인들이 나로센터에서 가스차단기 신용카드 단말기 제작, 바리스타 등 새로운 영역의 일자리에 종사하고 있다는 점은 큰 의미가 있다”면서, “중증장애인들을 위한 직업재활 프로그램이 더욱 확대 활성화되어 이 분들이 우리 사회의 당당한 일원으로 활동하는 여건이 조성될 수 있도록 국회예산정책처도 지속적으로 살펴볼 것”이라고 밝혔다.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한국마사회 영등포지사가 장애인어르신들을 위해 (사)서영사랑나눔의복지회에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마련된900만 원의 기부금을 기탁했다. 김금상(사)서영사랑나눔의복지회회장은 "미세먼지로 인해 호흡기 질환 발생 확률이 높은 요즘 젊은 층에 비해 정보의 접근성이나 경제적인 면에서 어르신들은 미세먼지에 대처하기 쉽지 않다"며, "한국마사회 영등포지사의 후원으로 인해 어르신들에게 보다 쾌적한 환경을 제공해드릴 수 있게 됐고,평소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을 위해 나눔과 봉사를 몸소 실천하는 한국마사회 영등포지사의 노고에 감사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마사회 영등포지사는 영등포구 관내 사회복지단체등을 대상으로 나눔기부금 지원을 위해 영등포구청과 협의하에 공모를 진행하기도 했으며, 매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으로지역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영등포구사회복지협의회(회장 정진원)가 코스콤(사장 정지석)의 후원으로 25일 설 명절을 맞아 서울 영등포구 지역에 거주하는 저소득 어르신 200명에게 떡만두국과 생필품 선물을 제공하는 ‘사랑의 물품 나눔 kit 만들기’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코스콤 유상규 상임감사를 비롯한 임직원 15명은 추운 날씨 속에서도 어르신들에게 전달할 따뜻한 음식과 선물을 직접 만들고 포장하며 나눔을 실천했다. 또한 코스콤은 안양시 노인종합복지관을 이용하는 어르신 430명에게도 명절특식(도가니탕)과 선물을 전달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했다.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최정순 의원(더불어민주당, 성북2)이 25일 서울시의회 제1대회의실에서 ‘한국에너지기후환경협의회’, ‘맑은하늘만들기시민운동본부’ 와 함께 ‘미세먼지 저감대책을 위한 시민토론회’ 를 공동 개최했다. 토론회에서는 2월 15일부터 시행될 예정인 ‘미세먼지저감 및 관리에 관한 특별법’ 시행에 따른 도시대기질 개선과 시민참여 방안에 관한 주제로 정부 대책을 점검하고, 시민들이 생활에서 체감할 수 있는 미세먼지 저감 대책 마련을 위한 다양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첫 번째로 주제발표에 나선 조경두 인천기후환경연구센터장은 미세먼지 특별법의 의의와 지자체 대응방향에 대한 주제로 “정책여건 변화에 따라 지자체별 특성에 맞는 독자적인 대책 및 추진체계 정비와 주민참여형 미세먼지 배출감시 노력을 확대해야 한다”며, “지금까지 미세먼지 정책이 계획했던 만큼의 효과가 있었는지에 대한 점검이 필요한 시점이다”라고 말했다. 장암석 국립환경과학원 미세먼지종합정보센터장은 국내 미세먼지 현황과 국내·외 영향을 발표하며, “미세먼지는 지역 간에도 상호 영향을 주고 받으므로 개별 관리보다는 주변 영향을 받는 지자체간 광역관리가 효과적”임을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출마하기 위해 영등포구선거관리위원회에 등록한 영등포지역 구청장, 시·구의원 예비후보 현황은 아래와 같다. (2026년 3월 18일 오전 5시 현재) 출처: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시스템 [영등포구청장 예비후보] [서울시의원 예비후보] [영등포구의원 예비후보]
[영등포신문=나재희 기자] 국민건강보험공단은 건강보험 전자문서교환(EDI) 이용 대상을 확대해 1인 업무대행기관도 건강보험 신고 업무를 처리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개선해 3월 17일부터 서비스를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1인 업무대행기관은 실제로 건강보험 관련 업무를 대행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전자문서교환(EDI) 가입 조건이 ‘근로자 1인 이상을 사용하는 건강보험 적용 사업장’으로 제한되어 있어 공식적인 시스템 이용에 제약이 있었다. 이에 공단은 이러한 현장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건강보험 사업장 가입절차를 폐지하고, 전자문서교환(EDI) 회원가입과 공동인증서 등록만으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개선했다. 이번 개선으로 1인 업무대행기관의 업무 수행이 한층 원활해지고, 소규모 사업장의 건강보험 신고 누락 및 지연이 줄어들 뿐만 아니라 전자신고 활성화를 통해 보다 신속하고 편리한 민원 서비스 제공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회승 영등포남부지사장은 “이번 전자문서교환(EDI) 서비스 개선은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제도를 보완한 적극 행정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건강보험 전자문서교환(EDI) 서비스 기능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하여 모든 사용자가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강광빈 국민의힘 영등포을 다문화특보(43)가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영등포구의회 의원 선거(사선거구, 신길6동·대림1·2·3동)에 출마하기 위해 지난 17일 영등포구선거관리위원회에 국민의힘 소속으로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다. 강광빈 예비후보는 1982년 생으로 현재 (주)디피엔케이글로벌 대표를 맡고 있으며, 국민의힘 영등포을 다문화특보로 활동하고 있다.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미스트롯4'에 출연해 인생이 달라졌어요." TV조선 '미스트롯4'에서 우승격인 진(眞)을 차지한 이소나는 이 프로그램을 통해 마음의 상처를 치유하는 인생의 변화가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는 13일 TV조선 가산스튜디오에서 열린 간담회에서 "'미스트롯4'에 나오기 전 무대가 점점 사라져서 용기를 내 간절한 마음으로 임했다"며 "경연을 하면서 제 안에 가지고 있던 상처를 자연스럽게 드러냈는데 그런 부분까지 치유돼 인생에서 의미있는 프로그램"이라고 돌아봤다. '미스트롯4'는 여성 가수들의 트로트 왕좌 쟁탈전을 그린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지난 5일 방송된 결승전에서 시청자 투표로 이소나가 진으로 결정됐다. 그는 국가무형유산 제57호 경기민요 전수자인 국악인으로, SBS 드라마 '재벌X형사', 넷플릭스 시리즈 '캐셔로' 등에 출연한 배우 강상준의 아내다. 뮤지컬 배우로도 활약한 남편의 조언을 받았다는 그는 "(남편이) '미스트롯4' 이전에 마음고생을 많이 했던 시간을 알기 때문에 굉장히 기뻐해 주고 많은 조언을 해줬다"며 "결승곡 '사랑은 생명의 꽃'(패티김 원곡)에서도 가사를 잘 표현하는 데 정말 많은 도움을 줬다"고 했다. 아이돌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데뷔 20주년을 맞은 씨야(남규리, 김연지, 이보람)가 15년 만에 완전체로 컴백한다. 씨야 측은 12일 재결합 발표와 함께 이달 선공개곡 발매와 팬미팅 개최, 5월 정규앨범 발매 계획을 밝혔다. 세 멤버는 "씨야의 20주년이란 의미 있는 해를 맞아 팬들을 향한 마음 하나로 다시 뭉치게 됐다"며 "멤버들은 오랜 대화를 통해 20년 동안 기다려준 팬들에게 보답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이들은 "이번 재결합은 단순한 추억 소환이 아니라, 아티스트로서 새로운 시작"이라며 "이제는 과거의 성공 공식이나 타인의 결정이 아닌, 우리가 진정으로 하고 싶은 씨야만의 음악을 들려드리고 싶다"고 했다. 씨야의 재결합은 2011년 팀이 해체한 뒤 15년만이다. 2006년 3월 데뷔한 씨야는 폭발적인 가창력을 앞세워 '여인의 향기', '사랑의 인사', '미친 사랑의 노래' 등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데뷔한 해에 제16회 서울가요대상 등에서 신인상을 받았고, 2007년 제22회 골든디스크어워즈에서 디지털 음원 부문 본상을 차지했다. 멤버들은 현재 각자 다른 기획사에 소속돼 있지만, 단체 활동을 위해 프로젝트 법인 '씨야'를 설립했다. 이달 씨야의 감성을 담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영등포구립도서관이 오는 3월 31일 여의도브라이튼도서관 개관과 함께 공공도서관의 통합 홍보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여의도브라이튼도서관 개관을 통해 영등포구는 신길·대림·문래·선유도서관 등 기존 9개 관에 이어 여의도 권역까지 아우르는 10개 공공도서관 네트워크를 완성하게 된다. 이에 맞춰 각 도서관의 소식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알림 서비스를 강화한다. 주민들은 영등포구립도서관 카카오톡 채널을 추가하면 매주 금요일 16시마다 도서관의 주요한 행사나 공지사항을 카카오톡 메시지로 받아볼 수 있다. 특히 이번 개관을 기념하여 오는 3월 24일부터 4월 15일까지 ‘내 손 안에 책 읽는 영등포’ 카카오톡 채널 친구 추가 이벤트를 진행한다. 참여 방법은 카카오톡 검색창에 ‘영등포구립도서관’을 검색해 채널을 추가한 뒤, 네이버폼으로 채널 추가 화면을 캡처하여 제출하면 된다. 이번 이벤트는 기존 채널 친구와 신규 가입자 모두 참여 가능하며, 추첨을 통해 선정된 200명에게는 추첨을 통해 소정의 선물을 증정할 예정이다. 현재 여의도브라이튼도서관을 제외한 9개 도서관은 3월을 맞아 각 관의 특색을 살린 봄맞이 독서문화 프로그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출마하기 위해 영등포구선거관리위원회에 등록한 영등포지역 구청장, 시·구의원 예비후보 현황은 아래와 같다. (2026년 3월 18일 오전 5시 현재) 출처: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시스템 [영등포구청장 예비후보] [서울시의원 예비후보] [영등포구의원 예비후보]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강광빈 국민의힘 영등포을 다문화특보(43)가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영등포구의회 의원 선거(사선거구, 신길6동·대림1·2·3동)에 출마하기 위해 지난 17일 영등포구선거관리위원회에 국민의힘 소속으로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다. 강광빈 예비후보는 1982년 생으로 현재 (주)디피엔케이글로벌 대표를 맡고 있으며, 국민의힘 영등포을 다문화특보로 활동하고 있다.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이상훈 의원(더불어민주당, 강북2)은 16일, 서울시의회 의원회관 제2대회의실에서 ‘노동감독 지방정부 위임과 노동센터의 역할에 관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해 최근 노동감독관 직무집행법 국회 의결에 따른 서울시의 권한 이양 준비와 자치구 노동센터와의 협력체계 구축 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번 토론회는 이상훈 의원을 비롯해 이민옥 부위원장, 왕정순 의원, 박유진 의원 등 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위원들과 서울시노동센터협의회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중앙정부에서 지방정부로 이양되는 노동감독 권한을 현장에 성공적으로 안착시키기 위한 구체적인 로드맵을 모색했다. 토론회 사회를 맡은 이상훈 의원은 “지난 3월 12일 국회에서 노동감독관 직무집행법이 의결되어 8개월 후면 시행된다”며 “중앙정부와 17개 시·도가 규정에 따라 협의체를 만들고, 지방정부에 위임된 사무가 체계적으로 집행될 수 있도록 준비해야 하는 소중한 시간”이라고 강조했다. 첫 번째 발제를 맡은 이종수 노무사는 노동감독관 제도가 갖는 노동법 위반 억제 효과를 강조하며, “노동감독관 1인당 연간 156회 정도의 방문 물량을 확보해야 법 위반 억제 효과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