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2018년도 7~9급 공개경쟁 임용시험' 결과 최종합격자 2,014명이 14일 확정‧발표됐다. 최종합격자들은 지난 6월 23일 치러진 필기시험 합격자 3,048명 중, 10월 15일~11월 2일 실시된 면접시험을 통과한 이들이다. 직급별로는 7급 202명, 9급 1,812명, 직군별로는 행정직군 1,615명, 기술직군 399명이다. 사회적 약자의 공직진출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일반 응시생과 별도로 구분모집한 결과, 장애인은 전체 채용인원의 5.3%인 106명,저소득층은 9급 공개경쟁시험 인원의 10.3%인 186명이 합격했다. 이는 법정의무 채용비율(장애인 3.2%, 저소득층 1%)을 훨씬 상회한다. 성별 구성은 남성이 829명(41.2%), 여성이 1,185명(58.8%)으로 남성 합격자가 2017년(39.6%) 공개채용 대비 1.6%P 증가했다. 연령은 20대(1,335명, 66.3%)가 다수를 차지했으며, ▴30대 546명(27.1%) ▴40대 109명(5.4%) ▴50대 22명(1.1%) ▴10대 2명(0.1%)순이다.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서울지방병무청(청장 김종호)이 14일 육군 제30기계화보병사단을 방문해 군 장병 감사편지와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날 서울병무청에서는 제30기계화보병사단에서 복무하고 있는 장병들에게 관내 초‧중‧고등학생을 비롯한 일반 시민 등이 참여해, 정성스럽게 작성한 2,300여 건의 감사편지와 위문품 등을 직접 전달하며 군 장병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병무청의 ‘군 장병 감사편지 보내기’ 캠페인은 ‘우리의 자부심, 우리의 자랑! 국군장병 여러분 고마워요’라는 주제로 지난 8월 29일부터 10월 19일까지 52일 동안 진행됐으며, 병역의무를 성실히 이행중인 군 장병들을 응원해 병역이행에 대한 자긍심을 고취하고 병역이 자랑스러운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해 해마다 추진하고 있다. 김종호 청장은 “국민들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감사편지가 군 장병들에게 병역이행에 대한 자긍심을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서울병무청이 앞장서서 병역이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더욱 더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영등포구가 11월 20일 10시부터 16시까지 전경련컨퍼런스센터 1층 그랜드볼룸에서 ‘2018 중장년 희망 잡페어’를 개최한다. 이번 잡페어는고용노동부, 전국경제인연합회와 공동으로 주최하며,구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장년 구직자와 구인기업 간의 만남의 장으로 구직자에게는 좋은 일자리를, 중소기업에는 우수 인재 채용의 기회를 제공한다. 행사는기업채용관, 부대행사관, 행사지원관으로 구분되며 총 40여개의 부스가 운영된다. 먼저 기업채용관에는 패트롤포콤(주), 케이디텍, ㈜후니드 등 25개의 기업이 참여, 1:1 현장면접을 통해 약 200여명의 인력을 채용할 예정이다. 특히, ‘신중년 적합 직무 채용기업’, ‘파트타임 일자리관’, ‘여성인재관’ 등 참여 기업의 업종과 채용 특성에 맞게 부스를 분류해 구직자들의 맞춤형 일자리 매칭을 지원한다. 부대행사관에서는 새로운 인생설계를 위한 다양한 취업정보를 제공한다. ‘창직 성공사례 전시관’, ‘귀농·귀산촌관’, ‘4차 산업시대 직업체험관’ 등의 부스를 마련해 중장년의 재취업 준비를 돕는다. 또 이력서·면접컨설팅, 메이크업컨설팅 등 취업 성공을 위한 취업토탈솔루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취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영등포구가15일부터 2019년 3월 15일까지한파, 제설, 안전․사고, 보건․환경, 민생 등 총 5대분야의‘2018~2019년 겨울철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본격 가동에 들어간다. 먼저 구는제설을 위해 장비 도입을 통해 초동 제설작업 능력을 향상시킨다.고갯길, 보도 등 제설 취약지점에 쌓인 눈을 효과적으로 제거하기 위해 이동이 편리하고 균일한 제설제 살포가 가능한 ‘자동식 소형 살포기’를 새롭게 도입한다. 특히 지난해 도입해 운영 중인 소형 송풍기와 자동식 소형 살포기를 동 주민센터에 각 1대씩 배부해 초동 제설작업에 활용함으로써 제설차량이 접근하기 어려운 곳까지 원활한 작업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또한 소포장 제설제를 시범적으로 운영한다. 기존 25kg의 제설제는 무거워서 어르신들이나 여성들이 사용하기 힘들다는 영등포1번가 주민 제안을 반영해 10kg으로 소포장된 제설제를 제작․배치해 누구나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한다. 고가차도 및 주요 취약시설 등 총 353개소에 제설함을 설치하고 경로당에는 어르신들의 낙상사고 방지를 위한 도시형 아이젠 500개를 보급한다. 13개반으로 구성된 제설대책본부는 24시간 체제로 운영하여 강설
[영등포신문=김용숙 기자] 자유한국당 김성태 국회의원(서울강서을)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2017~2018광주지방경찰청 감사결과보고서'에 따르면,광주지방경찰청A경정이5개월간 업무추진비1,169,400원 사적사용을 적발하고도 업무상 배임으로 고발하지 않음은 물론,반환조치도 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이외에도 직장 내 성희롱,금품향응수수,관용차량 사적 이용 등 적발된 것만 해도 무려5가지나 됐지만 경징계인 감봉3개월로 처리 됐다. 김성태 의원은“국민의 세금을 용도에 맞게 절차에 따라 엄정 집행되어야 함에도 이를 사적으로 유용한 것은 문제”라며“업무추진비 사적유용 외에도 직장 내 성희롱,금품향응수수,관용차량 사적 이용 등5가지 사항으로 적발된 인물을 감봉3개월 조치한 것은 전형적인 내 식구 감싸기식 솜방망이 처벌”이라고 지적했다.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서울시가 11월 15일부터 택시 승차거부 처벌권한을 자치구로부터 환수해 직접 처분하고, 삼진아웃제를 엄격하게 적용함으로써 승차거부 근절에 나선다. 현재 민원 신고 건에 대한 운수종사자(택시기사) 처분과 운송사업자(택시회사) 1차 처분권한은 자치구에 위임돼 있는데, 이에 대한 처분권까지전부 환수해 시가 처벌을 전담하는 ‘초강수’를 둔다는 것이다. 택시 승차거부는 '택시운송사업의 발전에 관한 법률'에 삼진아웃제 도입(’15.1.29)으로 택시기사, 택시회사 모두 2년동안 위반행위를누적해 3차 위반 시 각각 자격취소나 면허취소 처분까지 가능하다. 그러나현재 택시기사의 경우, 현장단속 건만 시에서 처분하고 시민이 신고하는건에 대해서는 처분권한이 자치구에 위임돼 있어 처분율이 낮아 삼진아웃제가 제대로 적용되지 못했다. 삼진아웃제가 유명무실하기는 택시회사에도 마찬가지. 1차 처분권을 위임받은 자치구에서 처분이 미온적이었기 때문에 2차, 3차 처분까지 이어지지 못한 것. 이번 대책은최근 3년 간 택시 불편신고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할정도로고질적 문제로 꼽혔던 승차거부 민원에 대한 처분을 강화해승차거부만큼은 근절하겠다는 강한 목표로 추진된 것이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서울지방병무청(청장 김종호)이 2018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일인 11월 15일 병역판정검사를 일시 휴무한다. 이번 휴무는 수험생들의 편의를 위함이며, 병역판정검사는 11월 16일부터 다시 시작해 11월 30일에는 2018년도 병역판정검사가 종료된다. 올해 병역판정검사대상자인 1999년생 중 아직 검사를 받지 않은 사람들은 병역법에 따라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니 기간 내 검사를 받을 것을 당부했다. 서울지방병무청 관계자는 “대학수학능력시험일 당일에는 병역처분변경원 신청만 가능하며, 재신체검사를 포함한 모든 병역판정검사는 진행되지 않기 때문에 병역판정검사를 위해 병역판정검사장을 방문하는 일이 없도록 유의해 달라‘’라고 말했다.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서울남부교육지원청(교육장 이일순)이 11월 9일영등포소방서에서 영등포구 관내 전일제 초등돌봄전담사를 대상으로 119 안전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재난대피, 응급처치, 심폐소생술 등의 안전연수를 통해 돌봄전담사의 위기대응능력 강화를 목적으로 추진됐으며, 특히 소방의 날을 맞이해 영등포소방서 119체험교실을 직접 방문함으로써 소방서가 일상 생활속에 함께하는 곳으로 인식돼 응급상황 시 바로 119에 도움을 요청할 수 있도록 하고자 함이다. 서울남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번 ‘초등돌봄전담사 119 안전연수’의 영등포구 시범운영의 높은 만족도를 계기로 금천구 및 구로구로 확대 운영 할 것"이라며 "초등돌봄전담사의 위기대응능력을 강화해 안전한 초등돌봄교실이 실현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영등포구(구청장 채현일)가 12일 구청 3층 열린사랑방에서 한국우편사업진흥원과 '일자리 창출 및 지역순환경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한국우편사업진흥원은 영등포구에 본사를 두고 있는 공공기관으로 우편상품 개발, 우체국쇼핑몰 운영 등 우정문화 확산과 우편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구는 더불어 잘사는 지역사회를 위한 관-관(官官) 거버넌스 모델을 구축하고 양 기관 간 상호 정보 공유와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겠다는 계획이다. 이날 협약식에는 채현일 영등포구청장과 임정수 한국우편사업진흥원장 등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해 일자리, 지역경제, 문화‧사회공헌 사업 분야에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지역사회와 연계한 좋은 일자리 창출을 위해 적극 협조하고 일자리 관련 정보 공유, 취업교육 등 고용증대를 위해 노력한다. 또, 지역경제 발전을 위해 사회적경제기업과 전통시장의 제품 판로지원에도 협력한다. 한국우편사업진흥원에서 운영하고 있는 우체국쇼핑몰의 온라인 유통채널을 확보할 수 있도록 추진할 예정이다. 우체국쇼핑몰은 우수한 지역 특산물을 우체국의 우편 물류망
학교와 청소년NGO활동의 상관성 청소년운동의 참의미는 단체활동을 통해 기능을 연마하고 훌륭한 민주시민으로서의 책임의식을 키우며 사회봉사 활동의 능력을 함양하는데 있다. 현대사회의 황폐해진 도시문화와 정신세계의 미비로 많은 청소년문제가 야기되고 있다. 개인주의 팽배, 무기력한 청소년, 입시 지옥에서의 청소년 방황 등 우리 모두가 해결해야 할 수 많은 과제를 안고 있다. 한 나라의 장래가 청소년의 육성에 달려 있듯이 교사, 학부모, 지역사회의 모든 구성원이 건전한 청소년을 육성하기 위해 주력해야 한다. 우리 기성세대들은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새로운 힘과 용기를 불어 넣어 줄 필요가 있다. 그러기 위해서는 힘이 들더라도 모두 한마음으로 함께 노력해 청소년들이 자긍심을 갖고 공부를 열심히 하는 것은 물론 활동도 열심히 하면서 웃어른을 잘 섬기는 청소년으로 육성되도록 해야 한다. 그러나 최근 들어 “청소년단체활동 학교에서 지역으로 변화하나”, “청소년단체활동 학교에서 나가서 해라?” 등의 언론보도를 보면서 우리 청소년들의 사회교육은 앞으로 누가 책임져야 하는가에 대해 먹먹한 가슴 헤아릴 수 없었다. 청소년기에 형성이 필요한 사회적 자본은 사회구성원이 더불어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서울지방병무청장(청장 김종호)이 12일 서대문구에 소재한 수효사 효림원을 방문, 복무 중인 사회복무요원과 간담회를 개최하고 이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방문은 복무기관과의 유대 강화를 통해 복무관리의 효율성을 높이고 사회복무요원 복무기강 확립을 위한 특별교육을 실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더불어 간담회를 통해 이들이 느끼는 애로와 고충 등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소통했다. 수효사 효림원은 고령화 사회를 맞이해 사회복지이념과 경로효친 정신에 입각, 노인복지시설을 설치 및 운영하고 있으며, 요양원과 데이케어센터를 운영하며 지역 어르신들 건강과 복지 및 독거 어르신 후원품 증정 등으로 지역 사회 연대감을 강화시키고 노인복지 사업에 크게 이바지하고 있다. 특별교육은 사회복지시설 이용자의 인권침해 방지, 성교육, 복무규율, 복무관리규정에 대한 내용으로 실시했으며, 사회복무요원들이 책임감과 사명감을 가지고 사회복지시설 지원업무를 성실히 수행할 수 있도록 했다. 병무청 관계자는 “사회복무요원의 사기진작과 자긍심 제고를 위해 전 복무기관과 긴밀히 협조해 나아갈 것이며 이를 통해 병역이 자랑스러운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해 적극 노력할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서울지방병무청이 12일, 지난 10월 중 병역명문가를 신청한 18개 가문에 대해 신규 병역명문가로 선정했다. 병역명문가란‘3대 가족(조부, 부, 백부, 숙부, 본인, 형제, 사촌형제) 모두가 현역복무 등을 성실히 마친 가문’에 대해 병무청에서 병역명문가로 선정하는 병무청 역점 사업으로,종전 1년에 1회 선정하던 것을 10월부터는 매월 선정되도록 변경된 것에 따른 것이다. 병역명문가 사업은 2004년부터 시작된 병무청 역점사업으로 금년 2월 말 기준으로 전국에 4,637가문 23,334명이 있으며, 서울지역에는 이달 선정된 가문을 포함해 900가문 4,511명이 있다. 병역명문가로 선정되면 병무청장 명의의 ‘병역명문가증’을 우선 보내드려 병무청과 협약된 700여 곳의 국․공립 및 민간 시설에서 이용료 감면 또는 할인 등 각종 우대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되며, 매년 6월 경 병역명문가 시상식을 통해 ‘병역명문가 증서(패), 표창 등’을 전수하여 자긍심을 고취하고 있다. 병역명문가를 신청하려면 관련 서류(병역명문가신청서, 제적등본 또는 가족관계 증명서, 그 외 병역사항을 확인할 수 있는 증빙)를 갖춰 지방병무청(운영지원과)을 방문하거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영등포구가 15일 실시되는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 대비해 특별교통대책을 마련하고 당일 수험생들의 불편 최소화에 나선다. 올해 영등포구에서는 관악고, 여의도중, 여의도고, 여의도여고, 영등포여고, 영신고 등 총 6개 학교에서 총 2,740명의 수험생들이 시험을 치른다. 구는 수능 당일 교통 혼잡이 예상됨에따라 오전 6시부터 입실 완료시간인 8시 10분까지 시험장 주변 교통정리에 들어간다. 우선 시험 전날인 14일 시험장 및 관할 동주민센터에 시험장 주변 주차제한 안내문을 부착해 대주민 홍보를 실시하고 시험 당일에는 단속원 3명씩 5개팀을 이뤄 각 시험장 주변 200m 이내의 불법 주․정차 차량을 집중 단속, 차량 진․출입을 통제할 예정이다. 수험생들이 제 시간에 시험장에 도착할 수 있도록 수송지원도 함께 이뤄진다. 동별 지정된 지점에 동주민센터 행정차량 등 비상수송차량 총 31대를 배치하고 132명의인력을 동원해 수험생을 시험장까지 태워준다. 주요 안내지점은 영등포역 동부광장, 샛강역 1번 출구, 영등포구청역 2호선 2번 출구, 문래역 사거리, 양평역, 신풍역, 대림역 등 총 18개소다. 또한 서울시자동차전문정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서울지방병무청(청장 김종호)이 11월 7일 충북 보은의 사회복무연수센터에서 개최된 “제5회 사회복무대상 시상식”에 참석해 환경·안전 분야 대상을 수상한 북한산 국립공원사무소 원상 사회복무요원을 축하했다. 환경·안전 분야 대상을 수상한 원상 씨는 북한산 국립공원사무소에서 근무하며 산불·산행 불법행위 순찰 및 계도 단속업무, 예방활동 등의 현장지원 업무를 수행하고 월 평균 100여건의 불법 주차 단속 관련 민원 상담을 했다.특히 원상 씨는 안전산행, 불법행위 예방의 기관 주관 캠페인 홍보활동 등에 자율적으로 적극 참여했다. 원상 씨는 수상소감을 통해 “북한산에서 복무를 하면서 산을 닮은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을 참 많이 했고,산을 사랑해서 찾아오는 시민들을 위해 산불감시활동에 더 열심히 했었던 것 같다"며 "사회복무요원이란 이름을 더 빛내고 싶어 어디로 가든지 선한 영향력을 전하기 위해 애썼던 날들이었고,제가 맡은 임무를 충실히 이행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동료 직원 분들께 정말 감사드리며, 사회복무요원으로서 세상을 더 빛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서울지방병무청 관계자는 “앞으로 사회복무요원의 자긍심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출마하기 위해 영등포구선거관리위원회에 등록한 영등포지역 구청장, 시·구의원 예비후보 현황은 아래와 같다. (2026년 3월 18일 오전 5시 현재) 출처: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시스템 [영등포구청장 예비후보] [서울시의원 예비후보] [영등포구의원 예비후보]
[영등포신문=나재희 기자] 국민건강보험공단은 건강보험 전자문서교환(EDI) 이용 대상을 확대해 1인 업무대행기관도 건강보험 신고 업무를 처리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개선해 3월 17일부터 서비스를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1인 업무대행기관은 실제로 건강보험 관련 업무를 대행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전자문서교환(EDI) 가입 조건이 ‘근로자 1인 이상을 사용하는 건강보험 적용 사업장’으로 제한되어 있어 공식적인 시스템 이용에 제약이 있었다. 이에 공단은 이러한 현장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건강보험 사업장 가입절차를 폐지하고, 전자문서교환(EDI) 회원가입과 공동인증서 등록만으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개선했다. 이번 개선으로 1인 업무대행기관의 업무 수행이 한층 원활해지고, 소규모 사업장의 건강보험 신고 누락 및 지연이 줄어들 뿐만 아니라 전자신고 활성화를 통해 보다 신속하고 편리한 민원 서비스 제공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회승 영등포남부지사장은 “이번 전자문서교환(EDI) 서비스 개선은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제도를 보완한 적극 행정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건강보험 전자문서교환(EDI) 서비스 기능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하여 모든 사용자가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강광빈 국민의힘 영등포을 다문화특보(43)가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영등포구의회 의원 선거(사선거구, 신길6동·대림1·2·3동)에 출마하기 위해 지난 17일 영등포구선거관리위원회에 국민의힘 소속으로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다. 강광빈 예비후보는 1982년 생으로 현재 (주)디피엔케이글로벌 대표를 맡고 있으며, 국민의힘 영등포을 다문화특보로 활동하고 있다.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미스트롯4'에 출연해 인생이 달라졌어요." TV조선 '미스트롯4'에서 우승격인 진(眞)을 차지한 이소나는 이 프로그램을 통해 마음의 상처를 치유하는 인생의 변화가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는 13일 TV조선 가산스튜디오에서 열린 간담회에서 "'미스트롯4'에 나오기 전 무대가 점점 사라져서 용기를 내 간절한 마음으로 임했다"며 "경연을 하면서 제 안에 가지고 있던 상처를 자연스럽게 드러냈는데 그런 부분까지 치유돼 인생에서 의미있는 프로그램"이라고 돌아봤다. '미스트롯4'는 여성 가수들의 트로트 왕좌 쟁탈전을 그린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지난 5일 방송된 결승전에서 시청자 투표로 이소나가 진으로 결정됐다. 그는 국가무형유산 제57호 경기민요 전수자인 국악인으로, SBS 드라마 '재벌X형사', 넷플릭스 시리즈 '캐셔로' 등에 출연한 배우 강상준의 아내다. 뮤지컬 배우로도 활약한 남편의 조언을 받았다는 그는 "(남편이) '미스트롯4' 이전에 마음고생을 많이 했던 시간을 알기 때문에 굉장히 기뻐해 주고 많은 조언을 해줬다"며 "결승곡 '사랑은 생명의 꽃'(패티김 원곡)에서도 가사를 잘 표현하는 데 정말 많은 도움을 줬다"고 했다. 아이돌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데뷔 20주년을 맞은 씨야(남규리, 김연지, 이보람)가 15년 만에 완전체로 컴백한다. 씨야 측은 12일 재결합 발표와 함께 이달 선공개곡 발매와 팬미팅 개최, 5월 정규앨범 발매 계획을 밝혔다. 세 멤버는 "씨야의 20주년이란 의미 있는 해를 맞아 팬들을 향한 마음 하나로 다시 뭉치게 됐다"며 "멤버들은 오랜 대화를 통해 20년 동안 기다려준 팬들에게 보답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이들은 "이번 재결합은 단순한 추억 소환이 아니라, 아티스트로서 새로운 시작"이라며 "이제는 과거의 성공 공식이나 타인의 결정이 아닌, 우리가 진정으로 하고 싶은 씨야만의 음악을 들려드리고 싶다"고 했다. 씨야의 재결합은 2011년 팀이 해체한 뒤 15년만이다. 2006년 3월 데뷔한 씨야는 폭발적인 가창력을 앞세워 '여인의 향기', '사랑의 인사', '미친 사랑의 노래' 등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데뷔한 해에 제16회 서울가요대상 등에서 신인상을 받았고, 2007년 제22회 골든디스크어워즈에서 디지털 음원 부문 본상을 차지했다. 멤버들은 현재 각자 다른 기획사에 소속돼 있지만, 단체 활동을 위해 프로젝트 법인 '씨야'를 설립했다. 이달 씨야의 감성을 담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영등포구립도서관이 오는 3월 31일 여의도브라이튼도서관 개관과 함께 공공도서관의 통합 홍보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여의도브라이튼도서관 개관을 통해 영등포구는 신길·대림·문래·선유도서관 등 기존 9개 관에 이어 여의도 권역까지 아우르는 10개 공공도서관 네트워크를 완성하게 된다. 이에 맞춰 각 도서관의 소식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알림 서비스를 강화한다. 주민들은 영등포구립도서관 카카오톡 채널을 추가하면 매주 금요일 16시마다 도서관의 주요한 행사나 공지사항을 카카오톡 메시지로 받아볼 수 있다. 특히 이번 개관을 기념하여 오는 3월 24일부터 4월 15일까지 ‘내 손 안에 책 읽는 영등포’ 카카오톡 채널 친구 추가 이벤트를 진행한다. 참여 방법은 카카오톡 검색창에 ‘영등포구립도서관’을 검색해 채널을 추가한 뒤, 네이버폼으로 채널 추가 화면을 캡처하여 제출하면 된다. 이번 이벤트는 기존 채널 친구와 신규 가입자 모두 참여 가능하며, 추첨을 통해 선정된 200명에게는 추첨을 통해 소정의 선물을 증정할 예정이다. 현재 여의도브라이튼도서관을 제외한 9개 도서관은 3월을 맞아 각 관의 특색을 살린 봄맞이 독서문화 프로그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출마하기 위해 영등포구선거관리위원회에 등록한 영등포지역 구청장, 시·구의원 예비후보 현황은 아래와 같다. (2026년 3월 18일 오전 5시 현재) 출처: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시스템 [영등포구청장 예비후보] [서울시의원 예비후보] [영등포구의원 예비후보]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강광빈 국민의힘 영등포을 다문화특보(43)가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영등포구의회 의원 선거(사선거구, 신길6동·대림1·2·3동)에 출마하기 위해 지난 17일 영등포구선거관리위원회에 국민의힘 소속으로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다. 강광빈 예비후보는 1982년 생으로 현재 (주)디피엔케이글로벌 대표를 맡고 있으며, 국민의힘 영등포을 다문화특보로 활동하고 있다.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이상훈 의원(더불어민주당, 강북2)은 16일, 서울시의회 의원회관 제2대회의실에서 ‘노동감독 지방정부 위임과 노동센터의 역할에 관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해 최근 노동감독관 직무집행법 국회 의결에 따른 서울시의 권한 이양 준비와 자치구 노동센터와의 협력체계 구축 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번 토론회는 이상훈 의원을 비롯해 이민옥 부위원장, 왕정순 의원, 박유진 의원 등 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위원들과 서울시노동센터협의회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중앙정부에서 지방정부로 이양되는 노동감독 권한을 현장에 성공적으로 안착시키기 위한 구체적인 로드맵을 모색했다. 토론회 사회를 맡은 이상훈 의원은 “지난 3월 12일 국회에서 노동감독관 직무집행법이 의결되어 8개월 후면 시행된다”며 “중앙정부와 17개 시·도가 규정에 따라 협의체를 만들고, 지방정부에 위임된 사무가 체계적으로 집행될 수 있도록 준비해야 하는 소중한 시간”이라고 강조했다. 첫 번째 발제를 맡은 이종수 노무사는 노동감독관 제도가 갖는 노동법 위반 억제 효과를 강조하며, “노동감독관 1인당 연간 156회 정도의 방문 물량을 확보해야 법 위반 억제 효과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