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가 지난 6월부터 실시한 음식물쓰레기 감량화 사업의 조기 정착을 위해 주민들로 구성된 순찰·계도단을 파견한다고 8월 14일 밝혔다.선발된 주민들은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참여자 62명으로, 주민센터에 배치돼 8월까지 주택가 주변 음식물쓰레기 수거 현장을 순찰하며 무단투기를 예방하고 전용 쓰레기봉투 사용을 계도한다.구는 “음식물 쓰레기 종량제 사업을 시행한 이후 6·7월 두 달 동안 전 직원이 조별 근무를 하며 사업을 연착륙시키기 위해 주민 계도 및 단속 활동을 실시했다”며 “종량제의 정착을 더욱 공고히 하고자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근로자를 선발, 자신의 거주지에서 활동하게 함으로써 주민이 주민을 계도하고 권장하는 순수 자치형 사업을 시행하게 된 것”이라고 설명했다.연동열 일자리정책과장은 “지역사회의 사업 추진에 주민이 직
본지 정종화 주부기자가 안전행정부(장관 유정복) 산하 ‘생활공감정책 모니터단’ 단원으로 위촉됐다.정 기자를 비롯한 영등포지역 모니터단원들은 8월 14일 영등포구청 기획상황실에서 진행된 위촉식에서, 유정복 장관 명의의 위촉장을 조길형 구청장으로부터 전수받았다.유 장관은 위촉장을 통해 “국민생활에 도움을 주는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나눔·봉사 활동을 통해 국민행복시대를 선도해달라”는 당부의 메시지를 전했다.조 구청장도 “영등포 발전을 위한 구의 정책을 많이 발굴해 달라”고 주문했다.한편 이날 위촉된 ‘제4기 생활공감정책 모니터단’은 내년 5월 26일까지 중앙정부는 물론 지자체(광역·기초)의 정책전반을 모니터하며 개선방향을 제안하는 등의 활동을 펼치게 된다. /김표민 기자
영등포소방서가 학부모 봉사단체 ‘샤프론’을 대상으로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8월 12일 소방서 4층 강당에서 진행된 교육은 ▲심폐소생술 응급처치 ▲자동제세동기 사용법 등으로 구성됐다.이날 교육에는 샤프론 봉사단에서 활동하는 영등포지역 3개 학교(당산서중, 선유중, 영원중)의 학부모와 학생 등 60여명이 참석했다. /김표민 기자
병무청(청장 박창명)이 공익근무요원 모범 복무사례를 발굴 전파함으로써 공익근무요원에 대한 사회적 편견을 해소하고 긍정적 이미지를 확산하기 위해 8월 12일부터 10월 11일까지 ‘공익근무요원 모범복무 체험수기’를 공모한다.공모내용은 공익근무요원으로 복무하면서 보람을 느낀 체험사례이며, 공익근무요원으로 복무중인 사람이면 누구나 응모가 가능하다.응모작은 수필형식으로 A4용지 4매 이내(200자 원고지 20장 내외) 분량으로 작성, 관할 지방병무청에 우편 또는 이메일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당선작은 11월 8일 병무청 홈페이지 및 복무관리포털을 통해 발표되며, 시상내역은 ▲최우수상(1명) 50만 원 ▲우수상(2명) 각 30만 원 ▲장려상(5명) 각 10만 원이다.이밖에 자세한 내용은 병무청 홈페이지(www.mma.go.kr) 및 복무관리포털(sbm.mma.go.kr)의 원고모집 요강을 참고하
대한적십자사 영등포지구협의회 문래봉사회가 8월 8일 문래동1가 쪽방촌 공터에서 ‘건강한 여름나기 수박화채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문래동 및 영등포동 쪽방촌 거주자들과 영등포역 노숙자 등 취약계층 40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봉사회원들은 이들이 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지낼 수 있도록 수박화채, 떡, 라면, 요구르트, 생수 등 각종 생필품을 “적십자 희망풍차의 시원한 바람이 붑니다”란 메시지와 함께 전달했다. /김표민 기자
영등포구가 학생들과 어르신들이 보다 저렴한 비용으로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도록 ‘사랑티켓사업’을 시행하고 있다며 많은 이용을 당부했다.구는 8월 9일 “사랑티켓사업은 문화 혜택을 잘 누리지 못하는 취약계층을 위해 복권기금과 지방정부의 예산으로 공연이나 전시회 등의 관람료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이라며 “24세 이하와 65세 이상이면 누구나 이 사업을 통해 지원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이용방법은 사랑티켓 홈페이지 (www.sati.or.kr)에 회원 가입한 후, 원하는 작품을 골라 예매하면 된다. 연극 등 공연은 7,000원, 전시회는 5,000원 더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으며, 단체 관람도 가능하다. /김표민 기자문의 : 좋은공연만들기협의회(741-1566)
대형음식점 등에서의 흡연단속이 지난 7월 1일부터 실시된 가운데, 단속으로 인한 과태료 부과가 영등포구 등 특정 지역에만 집중된 것으로 알려져 실효성 논란이 일고 있다.8월 4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7월 1일부터 19일까지 과태료 부과자들은 총 663명이었다. 이런 가운데 88.9%(590명)가 서울에서 적발됐으며, 특히 이들중 93.5%는 영등포구·서초구· 송파구 3개 자치구에서 적발됐다는 것.한편 서울 25개 자치구 중 9곳은 이 기간에 아예 과태료 부과 실적이 없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김표민 기자
영등포구가 맞춤형 복지고용 통합지원 사업인 ‘희망리본(Rd-born) 프로젝트’ 참여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8월 2일 밝혔다.구는 “희망리본 프로젝트는 ‘새롭게 태어날 당신을 응원합니다’라는 뜻을 가진 복지-고용 연계 사업으로, 저소득층의 취·창업 지원을 위한 개인별 1:1 맞춤형 복지고용 통합서비스”라며 “일자리 매니저가 1:1로 밀착해 상담과 복지서비스를 연계하고 맞춤 알선을 지원한다”고 설명했다.참여자에게는 연간 최대 100만원의 참여 실비를 지급한다. 이와함께 취업에 성공한 수급자에게 최대 2년간 이해급여특례를 보장, 의료급여와 자녀 교육급여 등을 지원한다. 아울러 취업할 경우 자산형성을 위한 희망키움통장 우선가입을 지원, 탈수급시 3인 가족 기준으로 최대 3천만 원을 적립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대상은 영등포구 내 거주하는 만 18~64세
재단법인 영등포문화재단에서 운영하는 대림정보문화도서관(관장 이미숙)이 7월 27일 ‘디즈니 영어뮤지컬’ 발표회를 가졌다.이날 발표회에서 30명의 어린이들은 3개월 동안 익힌 영어뮤지컬 ‘The Little Mermaid’(인어공주)를 선보였다. 각각 인어공주, 왕자, 마녀 등으로 분한 어린이들은 자신들이 배운 노래와 춤 솜씨를 마음껏 뽐냈다.한편 지난 5월부터 운영된 ‘디즈니 영어뮤지컬’은 어린이들의 주말 문화체험활동 확대를 위한 ‘2013년 토요우수프로그램 사업’의 일환으로, 디즈니 동화를 영어 뮤지컬로 가르쳐 창의적 표현력을 향상시켜주는 프로그램이다.도서관 측은 이번 프로그램을 진행하기 위해 신영초등학교와 업무 협약을 맺고, 이 학교 학생들을 포함한 지역 어린이들을 위해 총 2개 반을 개설·운영했다.이미숙 관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프로그램을
구, 연천 선사마을에서 ‘여름체험 프로그램’ 실시 영등포구가 관내 초등학교 3~6학년생들을 대상으로 오는 8월 24일 경기도 연천군 선사마을에서 ‘여름체험 프로그램’을 실시한다.이날 어린이들은 선사박물관을 방문해 선사시대 생활과 문화에 대한 지식을 습득하고, ▲석기 만들기 ▲갈돌과 갈판으로 곡물 다듬기 등 체험학습을 통해 직접 선사시대를 경험한다.오후에는 연천 나룻배마을로 이동해 나룻배 타기 체험을 하고, 옥수수 수확과 도토리묵 만들기 등 농촌의 삶을 몸소 체험해볼 예정이다. 나룻배 체험장은 별도로 조성한 낮은 수위(1m 이내)의 공간에서 진행하고, 전문강사 4명과 인솔자 2명이 내내 함께 다니며 아이들의 보호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한편 이번 프로그램은 구에서 지난 4월부터 매월 1회 진행하고 있는 농촌·생태 체험 프로그램 ‘토요 생생
영등포구가 8월 1일부터 14일까지 대림정보문화도서관 북카페에서 ‘아름다운 책장 도서전’을 진행한다.이번 전시회는 서울도서관과 헬스케어기업 사노피에서 만성·희귀난치성 질환으로 고통받는 아동과 청소년에게 한권의 책과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초록산타 아름다운 책장’ 캠페인을 개최함에 따라 열리게 됐다.이와 관련해 시인 김용택, 뮤지션 루시드폴, 배우 조승우, 음악감독 박칼린 등 100명의 인사들이 희망을 전하는 ‘초록산타’로 참여해 아동청소년 도서 100권을 선정했다.구는 “추천도서와 함께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도서관을 찾는 주민들에게 나눔의 의미와 함께 꿈과 희망을 전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고자 한다”며 “또한 100인이 추천한 도서를 지역도서관에 전시함으로써 양질의 도서 보급 및 책 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김숙
장애인들이 직접 만든 상품들 판매영등포장애인복지관이 주관한 ‘우리 마을 미니바자회’가 7월 30일 구청 앞마당에서 많은 지역주민들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이날 특히 장애인 봉제훈련 과정이자 사랑방 역할을 하는 ‘보리공방’의 물품들이 판매돼 눈길을 끌었다. 편마비로 한쪽 손이 불편한 장애인들이 만든 작품들이 상품화 되었다는 점에서의미가 깊다.행사 실무자인 영등포장애인복지관 지역사회연계팀 강철 사회복지사는 “지난 한해 각 지역과 사업체, 후원자들을 방문해 차곡차곡 쌓인 물품들이 의미 있게 판매되었다”며 “행사를 위해 자발적으로 참여해준 자원봉사자들로 인해 더욱 뜻 깊은 행사였다”고 소감을 전했다.이날 판매 수익금은 모두 지역의 장애인들을 위한 복지사업을 위해 사용된다. 이중 ‘보리공방’의 판매액은 전부 제작
영등포구보건소가 8월 7일부터 28일까지 매주 수요일(오후 2시~3시)마다 보건소 3층 보건교육실에서 ‘다문화 가족을 위한 건강한 부모되기 교육’을 실시한다.결혼이민자 및 다문화 임산부와 가족들을 대상으로 실시되는 이번 교육은 ‘▲부모됨의 의미와 태교 ▲사람으로 품은 젖! 미래의 행복이다’ 등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강사로는 ‘여성건강리더’ 홍순미 119육아상담소장을 비롯해 국제모유수유 전문가들이 나선다.관련 문의는 보건소 건강증진과 모자보건팀(2670-4743)으로 하면 된다. /김표민 기자
영등포구가 싱글여성을 위한 여성안심택배 보관함을 설치해 운영하고 있다며, 많은 이용을 당부했다.구는 7월 25일 “여성들이 바쁜 직장생활, 또는 집에 혼자 있을 때는 불안한 마음에 택배를 받기가 힘든 경우가 많다”며 “여성안심택배는 거주지 인근에 설치된 무인보관함으로 택배를 신청해 물품을 수령해 가는 서비스”라고 밝혔다.현재 안심택배 보관함은 구민체육센터(신길동 426-3), 그린케어센터(당산동 3가 407), 다사랑경로당(대림동 703-6), 대림정보문화도서관(대림3동 608-2) 4개소에 설치되어 있다.안심택배를 이용하고자 할 경우 보관함이 설치된 주소로 택배를 신청하면 된다. 예를 들어 구민체육센터에 설치된 보관함에서 택배를 받으려면 ‘서울시 영등포구신길동 426-3 안심택배보관함 아무개’ 라고 지정하면 된다.보관함에 물품이 배송되면 해당 물품의 배
[영등포신문=나재희 기자] 서울지방병무청(청장 문경식)은 8월에 입영하는 ‘2026년도 5회차 육군․해군․공군, 해병대 현역병’을 4월 30일 오후 2시부터 5월 7일 오후 2시까지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다만, 육군 모집분야 중 동반입대병, 연고지복무병, 직계가족복무부대병은 4월 29일 오후 2시부터 5월 6일 오후 2시까지 모집한다. 모집병은 본인의 자격·면허·전공에 맞는 분야를 선택하여 군 복무할 수 있는 현역병 입영 제도로 기술행정병, 동반입대병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군 복무가 가능하다. 지원 자격은 접수년도 기준 18세 이상 28세 이하인 1998. 1. 1. ~ 2008. 12. 31. 출생자 중 현역병 입영대상자로 판정받은 사람이다. 병역판정검사를 받지 않은 사람도 지원 가능하며, 이 경우 별도의 일정에 따라 병역판정검사를 받고 현역병 입영대상자로 판정받으면 된다. 지원서는 병무청 누리집 또는 모바일 앱에서 접수하며, 자세한 특기별 모집 인원, 선발기준 등은 병무청 누리집(군지원(입영신청) 안내-이달의 모집계획, 안내 및 지원절차)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종 선발은 자격·면허, 전공학력, 가산점 점수 합산 고득점자 순으로 1차 선발하고, 1차
[영등포신문=김경진 객원기자] 27일, 주민들이 대림1동 주민센터와 대림동새마을금고를 찾아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신청을 하고 있다. 1차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기초생활수급자 1인당 55만 원, 차상위계층과 한부모가족 1인당 45만 원이 지급된다. 한편, 국민 70%에 피해지원금 10만 원씩 지급되는 2차 신청은 오는 5월 18일부터 진행된다.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영등포구가 과학·예술·디지털 기술을 융합한 국내 유일의 ‘생명과학 디지털 융합예술교육’을 4월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생명과학 디지털 융합예술교육’은 구가 학교, 바이오연구소, 예술가와 협력해 개발한 현장 중심의 미래교육 모델이다. 이번 교육은 과학과 예술, 기술의 경계를 허무는 융합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특히 고교학점제에 대비해 실습, 체험활동 위주의 전문적인 교육과정으로 학생들의 학습동기를 높인다. 교육과정은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진과 바이오아트 예술가들이 직접 참여해 예술영재교육원 수준의 완성도를 자랑한다. 구는 종근당고촌재단과 손을 잡고 오는 4월부터 7월까지 장훈고, 영신고, 관악고 등 관내 3개 고등학교에서 수업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 수업에 참여하는 학생들은 일상 공간에서 직접 박테리아를 채집하고 배양, 분리 과정을 거쳐 DNA를 추출한다. 이후 연구진과 함께 염기서열을 분석하며 생명체의 유전정보를 해석하는 실제 연구 과정을 체험한다. 연구진과 함께 분석한 DNA 데이터는 AI, 시각화 프로그램, AR·MR(증강·혼합현실) 기술 등과 결합해 게임, 사운드 같은 미디어 아트로 재탄생한다. 학생들은 다양한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지난 수년간 K-드라마 시장에서는 인기 웹툰이나 웹소설을 원작으로 한 드라마가 흥행의 '보증수표'로 통했다. 하지만 최근에는 이런 흐름이 달라진 모습이다. 신인 작가들의 참신한 필력이 돋보이는 '창작 극본' 드라마들이 잇따라 흥행하면서, 드라마를 원작으로 한 웹툰·웹소설이 제작되는 '역방향' 지식재산권(IP) 확장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 스타 작가·웹툰 원작 넘어선 신인 작가의 '창작 극본' 25일 방송계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큰 주목을 받은 드라마나 시리즈 중에는 기존 인기 IP나 스타 작가의 대작이 아닌, 신인 작가의 창작 극본에서 출발한 작품들의 비중이 눈에 띄게 늘었다. 국내외에서 '올해의 최대 기대작'으로 꼽힌 아이유·변우석 주연의 MBC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은 2022년 'MBC 드라마 극본 공모전' 당선자인 유지원 작가의 데뷔작이다. KBS '은애하는 도적님아' 역시 2020년 이선 작가가 스튜디오드래곤 드라마 극본 공모전에서 우수상을 받은 극본을 토대로 제작됐다. 글로벌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넷플릭스에서 상반기 공개된 '레이디 두아'(추송연 작가), '월간남친'(남궁도영 작가) 등도 신인 작가들의 손에
[시의 산책] 인생 행진곡 삶을 소풍이라 누가 말했나 산천 골골 바다 먼 곳까지 바람의 차표는 무임승차 잘도 데리고 다닌다 어느 골짝은 자갈밭 발톱이 빠지도록 걷고 깊은 어둠 속에 갇혀 방향 잃기도 했다 생의 꼭지 점 얼마나 더 올라야 닿을 수 있을까 머리에는 흰 서리 마구 내리고 있는데 좀 쉬었다 가면 안될까 가는 세월에게 휴가 신청서 한 장 제출해 보아야 할 것 같은 진홍빛 노을 앞에서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2026 북중미 월드컵 기념공연 및 K-문화 페스티벌’이 오는 6월 20일과 21일 양일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테메큘라 소재 페창가 리조트 카지노에서 열린다. 월드문화예술연합회 주최, 노아엔터콘·로드앤파트너스 주관 서울시·문체부·중소기업청·경기도가 후원하는 이번 공연에는 아리랑 무용단, 김도현·김다현, 김태곤, 손명택, 경기아트밴드 등이 출연해 무대를 펼치고, 궁중한복패션쇼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도문열 서울시의원(영등포3, 여의도,신길1․4․5․7동)은 지난 24일 국민의힘 공천 파행과 불공정에 맞서 무소속으로 주민 여러분의 직접 선택을 받고자 예비후보등록을 마쳤다고 밝혔다. [탈당 및 무소속 출마 선언문(전문)] 존경하는 영등포 주민 여러분, 여의도와 신길1·4·5·7동 주민 여러분! 서울시의원 도문열입니다. 저는 무거운 마음으로 20년 한길 국민의힘을 탈당하고, 오는 6월 3일 지방선거에 무소속 서울시의원 후보로 출마하고자 합니다. 저는 여의도에서 직장생활을 시작한 지 33년이 된 여의도 주민입니다. 또 여의도와 신길동을 지역구로 주민 여러분의 선택을 받은 재선 서울시의원입니다. 지난 선거에서 저는 61.8%의 압도적 지지로 당선되었습니다. 그 선택의 무게를 잊지 않고, 지역발전과 주민 삶의 개선을 위해 뛰어왔습니다. 특히, 서울시 도시계획조례 개정을 통해 상업지역 비주거 비율을 10%로 완화하여 여의도 재건축의 사업성과 속도를 획기적으로 앞당겼습니다. 이에 주민들께서 자발적으로 감사 현수막을 내걸어 주셨습니다. 그런데 이번 국민의힘 공천 과정은 도저히 납득하기 어렵습니다. 이번 서울시의원 공천에서 국민의힘에는 도문열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이상해 한강마케팅(주) 대표이사(64)가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영등포구의회 의원 선거(사선거구, 신길6동·대림1·2·3동)에 출마하기 위해 지난 22일 영등포구선거관리위원회에 무소속 예비후보로 등록을 마쳤다. 이상해 예비후보는 1962년생으로 현재, 한강마케팅(주) 대표이사이다. 또한, 서울시시각장애인연합회 영등포구지회장, 장애인인권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도문열 현 서울시의원(63)이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치러지는 서울시의원(영등포 제3선거구, 여의동·신길1·4·5·7동)에 출마하기 위해 지난 23일 무소속 예비후보로 등록을 마쳤다. 도문열 예비후보는 1962년 생으로 부산대학교 사회복지학과를 졸업(행정학사)했다. 제11대 서울시의회 의원으로서 전반기 도시계획균형위원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보건복지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