쥐띠 운세 36年生 자신의 우유부단한 성격과 잦은 변덕 탓에 삶이 안정적이지 못한듯 해요. 48年生 이런 저런 생각이 많다보니 속도가 다소 늦춰질 수 있는 하루입니다. 60年生 도움을 요청받을 일이 생기고 거절하고 싶지만 그러지 못해 난감할 수 있어요. 72年生 타인에 의해 어쩔수 없이 변동을 할 일이 생길수 있어요. 불만스런 하루네요. 84年生 내 수준을 벗어난 일에 욕심을 부리니 오히려 상황이 나에게 불리하게 흘러갈수 있어요. 96年生 아직 부족한데 갑작스럽게 중책이 주어져서 어찌 할 지 걱정스러울수 있는 하루입니다. 소띠 운세 37年生 감정적으로, 성급하게 결정하려 하니 모든 일에 장애가 생겨나는듯 합니다. 49年生 예상하지 못한 돌발 사건들이 연이어 발생하니 바쁜 하루가 될 수 있겠어요. 61年生 갑자기 각종 제안과 제의를 받으니 마음이 들뜨고 새로운 시작을 하고싶어질수 있어요. 73年生 누군가 나에게 좋은 기회를 만들어 주는 듯한 모습이지만 주저하는듯 해요. 85年生 나의 측근과 가족들이 나의 결정에 참견을 하니 조금은 피곤할 수 있는 하루입니다. 97年生 내가 좋아하는 일로 가고 있지만 고생길인건 아닐까 고민하는 하루가 될 수 있어요. 호랑이띠 운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서울지방보훈청(청장 이승우)은 14일 오후 2시 괴산호국원에서 무연고 국가유공자 합동 이장식을 거행했다. 이번 행사는 각 관할 보훈지청에서 관내 지자체 공설묘지 무연고실에 안치돼 있는 유족이 없거나 유족을 알 수 없는 ‘무연고 국가유공자 현황’을 파악한 후 이분들을 괴산호국원에 이장함으로써 소홀함 없는 사망 시 예우를 다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행사는 서울시립승화원 용미리 무연고 추모의집에 안치돼 계시던 故 이상호 6·25참전유공자 등 서울·경기·충청권 무연고 19위에 대해 보훈관서장, 수도권 및 충청권 보훈단체장, 각군대표, 지역 중고등학생 등 1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식사를 시작으로 헌화, 분향, 영현봉송 등 합동 이장식과 봉안담 안치 순으로 엄숙하게 진행됐다. 이승우 서울보훈청장은 ”앞으로도 나라를 위해 희생·헌신하신 국가유공자분들을 끝까지 책임지고, 마지막까지 예우를 다하겠다“고 밝혔다.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서울지방병무청(청장 김주영)은 14일 서울교통공사를 방문해 사회복무수요 확대를 위한 상호 업무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복무하고 있는 사회복무요원 관리 전반에 대한 업무 협의를 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지하철을 이용하는 승객 질서유지 및 안전관리 지원을 위해 사회복무요원들의 인력 충원이 필요할 것으로 예상되므로 서울교통공사에서 적극적으로 사회복무요원을 활용해 국민의 안전을 지키고 사회복무요원 수요 창출에도 도움을 줄 것을 요청하기 위해 마련됐다. 아울러 병무청에서는 성실히 복무하는 사회복무요원을 지원해 복무부실 예방에 최선을 다하고 있음을 강조하며 복무기관에서도 기관장의 따뜻한 관심과 배려로 사회복무요원들의 사기진작에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김주영 서울병무청장은 “앞으로도 복무기관과 적극적인 업무협의를 통해 사회복무요원이 성실하게 복무해 병역이행을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도록 소통하는 병무행정을 추진하겠다”고 약속했다.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영등포구(구청장 최호권)는 12월 13일 영등포구시설관리공단 제8대 이사장에 오인영 전 영등포구의회 의장을 임명했다. 오 신임 이사장은 제6대 영등포구의회 후반기 의장을 역임했으며, 지난 6.1 지방선거 당시 국민의힘 소속 최호권 영등포구청장 후보 캠프 선거대책본부 총괄선대본부장으로 활동한 바 있다. 오인영 신임 이사장은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편하고 안전하고 행복한 공공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며 “임직원들이 자부심과 긍지를 갖고 행복하게 일할 수 있는 공단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SBS 간판 예능 '런닝맨'이 2023년 1월 1일부터 일요일 오후 6시 20분에 방송된다. 그동안 '런닝맨'은 매주 일요일 오후 5시에 방송되며 '2049 타깃 시청률' 동시간대 1위는 물론 국내 대표 OTT 웨이브(WAVVE)에서 선정한 올해의 예능(2020,2021)에 2년 연속 선정되는 기염을 토하는가 하면 올 12월 진행된 '예능 프로그램 브랜드 평판조사'에서도 1위를 차지하는 등 시청률과 화제성 지표에서 늘 압도적인 격차로 '국민 예능' 타이틀을 지켜왔다. '런닝맨'은 새해를 맞아 더 다양하고 폭넓은 시청자층 확대를 위해 위해 2017년 이후 6년 만에 오후 6시 이후 시간대로 옮긴다. '런닝맨' 제작진은 '시간대를 이동하는 만큼 더 유쾌하고 큰 웃음 드릴 수 있는 다양한 레이스를 기획하고 있다. 더 열심히 달리는 '런닝맨'을 기대해달라'고 밝혔다. '런닝맨'은 오는 25일 방송까지 오후 5시에 방송되고, 새해가 되는 2023년 1월 1일 일요일부터 6시 20분에 방송된다.
쥐띠 운세 36年生 자신을 불편하게 있는 것이 있는듯해요. 당장 해결하고 싶지만 쉽지 않아보이네요. 48年生 낯선 분야에 관심이 생기고, 공부하고 싶은 욕구가 생겨날 수 있어요. 60年生 힘든 상황을 마주했지만 특유의 낙천성과 긍정적인 힘으로 극복하는듯 합니다. 72年生 이때까지 나를 괴롭혀왔던 골칫거리가 거의 해결된 듯한 모습입니다. 84年生 배우자와의 갈등이 생기니 마음이 착잡해지고 고민이 생겨나는듯 합니다. 96年生 좋은 조건으로 나에게 제안해오는 누군가가 생겨날수 있는 하루입니다. 소띠 운세 37年生 오늘은 왠지 꿈자리가 뒤숭숭하고 불길한 느낌이 생겨나는듯 하네요. 49年生 답답하고 찝찝한 기분이 드니 괜히 날씨 탓을 하게 될 수 있는 하루입니다. 61年生 남에게 의지하며 살아가니 든든하기도 하지만 한편으론 눈치가 보이는듯해요. 73年生 좌충우돌, 많은 시련과 난관을 겪으며 지금의 단단한 내가 된 듯 합니다. 85年生 사람들과 생각이 상이하니 관계에 있어 소외당할 수 있는 하루입니다. 97年生 솔깃한 이야기에 평소 관심가지 않았던 것조차 관심이 생길 수 있는 하루에요. 호랑이띠 운세 38年生 건강에 대한 염려가 생겨나고 지난 날들을 회상하게 될 수 있
쥐띠 운세 36年生 살아가는 데에 여유를 갖고 싶은 하루네요. 몸과 마음이 느슨해 질 수 있겠습니다. 48年生 나에게 결정권이 주어질 수 있어요. 내 마음대로 무엇이든 할 수 있겠어요. 60年生 나의 뛰어난 말솜씨와 함께 주변의 모든 것들이 다 순조로운 듯한 하루입니다. 72年生 나를 따르는 세력이 생겨나고 이로 인해 더욱 든든한 마음이 생겨나겠어요. 84年生 견제하거나 주변을 의식하는 시간으로 내 아까운 시간을 쓰는듯해요. 96年生 자기고집이 너무 완고하니 주변 사람들이 선뜻 의견을 제시하지 못하는듯해요. 소띠 운세 37年生 이때까지 나에게 주어졌던 일들을 남에게 맡기고 쉬고 싶은 마음이 들 수 있어요. 49年生 예민하고 까칠하고 촉을 세우는 행동으로 나와 주변 사람들 모두 피곤한듯해요. 61年生 한가지에 집중해서 한 결과, 오늘 드디어 결실을 보게 될 수 있습니다. 73年生 아무런 걸림돌 없이 모든 일이 순조롭게 진행되는 듯한 하루입니다. 85年生 아낀다고 아끼지만 주변 사람들이 보기엔 너무 보호하는 것 처럼 보일 수 있답니다. 97年生 신통방통한 당신, 오늘은 왠지 기분이 좋지 않은 듯한 하루입니다. 호랑이띠 운세 38年生 규칙이나 규범을 거부하고 자기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중국동포 여성CEO 봉사단체 (사)CK여성위원회(이사장 박옥선)는 지난 2일 JK컨벤션에서 ‘창립 제9주년 기념식 및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박옥선 이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난 코로나에 모든 것이 멈춰있었지만, 우리는 언제나 함께 동고동락하는 동반자로 성장해왔다”며 “오늘 즐거운 송년 행사를 통해 더욱 성장하는 단체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강선화 이임 회장(2021~2022)은 “지난 임기 동안 인생에 있어 가장 기억에 남는 시간을 보냈다”며 “앞으로도 더욱 발전하는 CK여성위원회가 되도록 협력하겠다. 참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5대 회장으로 취임한 전연화 신임 회장도 “그간 코로나 등 어려운 시기에도 꾸준한 봉사를 해왔다”며 “부족하지만 모두가 하나 된 가운데 아낌없이 봉사하겠다. 다같이 힘을 내자”고 말했다. 지난 2013년 창립돼 9주년을 맞은 (사)CK여성위원회는 올해에는 수해피해 돕기 봉사 등 코로나 중에도 쉼 없는 지역사회 봉사를 펼치며 이웃들과 함께했다. 한편, (사)CK여성위원회는 현재 최금옥 영등포지회장 등 전국 14개 지회 400여 회원들이 각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다.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한국마사회 영등포지사(지사장 남궁곤)는 2022년 겨울학기 문화센터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겨울학기 강좌는 2022년 12월 7일부터 2023년 2월 16일까지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에 운영한다. 수업은 노래, 요가, 꽃꽂이교실 등 총 20개 강좌로 다양하게 구성돼 있으며, 수강신청은 강좌 운영 기간 중에도 접수가 가능하다. 한국마사회 홈페이지를 확인하거나 지사로 직접 문의하면 된다. 남궁곤 지사장은 “앞으로도 사회공헌사업인 문화센터 운영을 통해 지역주민과 지속적으로 소통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쥐띠 운세 36年生 미래에 대한 고민으로 지금의 행복도 누리지 못하고 있는듯한 모습입니다. 48年生 건강에 대한 염려가 생기니 일상생활 전반에 불안한 마음이 들 수 있어요. 60年生 실적이 바로 나오고 주변의 일들이 나를 도와주니 모든 것들이 순조로운듯해요. 72年生 준비했던 일이 있다면 좋은 결실이 되어 사람들 앞에서 자랑하게 될 수 있어요. 84年生 분위기는 나의 쪽으로 거의 와 있는데 망설이고 있는 듯한 모습입니다. 96年生 미래의 자산, 능력 가치에 대한 고민을 하게 되는 날이 될 수 있습니다. 소띠 운세 37年生 나에게 주어진 일이 많아지지만, 남들에게 쉽게 맡기지 못하는것 같네요. 49年生 가족들과 함께 의논해서 해결해야 할 일이 생기지만 의견이 각양각색인듯 해요. 61年生 나의 행동과 말이 의도와 다르게 전달되어 오해가 생길수 있는 하루입니다. 73年生 다른 사람들의 구속을 받지 않고 자기만의 가치를 존중받고 싶은듯해요. 85年生 튼튼한 자기기반, 꾸준히 해왔던 일들이 결과로 나타날 수 있겠어요. 97年生 이리저리 치이고 여기저기 불려 다니고 마음이 힘들어보여요. 호랑이띠 운세 38年生 자신이 진정으로 하고 싶은 것을 할 때 삶의 보람과 행복을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윤영석, 이하 서울 사랑의열매)는 프로축구 FC서울 박동진 선수가 12월 10일 토요일 결혼을 앞두고 지난 5일 서울 사랑의열매에 700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박동진 선수는 "결혼을 하게 되어 설레고 기쁜 마음이다. 앞으로의 삶을 아내와 함께 행복의 시간으로 채워나가겠다”며 “결혼과 함께 조금 더 성숙한 모습으로 운동장에 나타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박동진 선수는 결혼을 뜻 깊게 기념하기 위해 예비신부와 함께 마음을 모아 서울 사랑의열매에 기부했다. 기부금은 추후 서울특별시어린이병원을 통해 저소득층 의료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2023년 상반기를 뜨겁게 달굴 기대작 '법쩐'의 이선균-문채원-강유석-박훈-김홍파-김미숙-이기영-서정연-김혜화-최덕문이 매력적인 캐릭터와 휘몰아치는 서사에 오롯이 몰입한 '대본 리딩' 현장을 공개했다. 오는 2023년 1월 6일(금) 밤 10시에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법쩐'(극본 김원석/연출 이원태/제작 레드나인 픽쳐스)은 '법'과 '쩐'의 카르텔에 맞서 싸우는 '돈 장사꾼' 은용과 '법률 기술자' 준경의 통쾌한 복수극이다. 불의한 권력 앞에서 침묵을 거부하고, 자신만의 방식으로 뜨겁게 맞서는 이들의 모습이 짜릿한 스릴감과 폭발하는 카타르시스를 선사할 전망이다. 무엇보다 '법쩐'은 드라마 '여왕의 교실', '태양의 후예' 등을 통해 탄탄한 스토리를 밀도 높게 견인한 김원석 작가와 영화 '악인전', '대장 김창수'로 선 굵은 연출력을 뽐냈던 이원태 감독의 의기투합으로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여기에 이선균-문채원-강유석-박훈-김홍파-김미숙-이기영-서정연-김혜화-최덕문까지, 자타공인 믿고 보는 연기파 배우들의 환상적인 라인업이 구축되며 2023년 새해를 빛낼 명품 드라마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이와 관련 배우들과 제작진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지난 4월부터 11월까지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와 합동으로 온라인상의 마약류 판매·광고를 점검해 총 7,887건의 누리집을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적발하고 방송통신심의위원회에 접속차단 등 조치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불법 마약류 유통으로 인한 국민 피해를 예방하고자 마련했으며, 식약처는 6,016건,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는 1,871건의 마약류 판매·광고 누리집을 적발했다. 적발 주요 사례는 SNS 등에 마약류 판매·구매 게시글을 작성하고 텔레그램, 위커 등의 메신저(ID)로 접속을 유도하는 형태였다. 온라인 매체별 적발 현황은 SNS 5,783건, 일반 누리집 2,089건, 기타 15건이었다. 적발된 일반 누리집은 이용자 본인 확인을 위한 별도의 절차나 관리자가 없어 익명으로 누리집에 마약 판매글을 자유롭게 작성할 수 있는 경우였다. 마약류를 오남용하면 뇌·중추신경계가 영구적으로 손상될 수 있고 의존성, 통제 장애, 사회성 장애, 신경 조직망 손상 등으로 정상적인 생활이 어렵게 되는 등 건강에 심각한 위해를 일으킬 수 있으므로 불법 마약류를 절대로 사용하면 안된다. 마약류를 판매‧광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SBS 신규 파일럿 프로그램 '관계자 외 출입금지'가 MC 김종국-양세형-이이경의 출연과 함께 편성일을 확정 지었다. 지난 8일, SBS 신규 파일럿 '관계자 외 출입금지' 측은 '김종국, 양세형, 이이경이 출연을 확정한 '관계자 외 출입금지'가 오는 2023년 1월 5일 저녁 9시로 첫 방송일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관계자 외 출입금지'(연출 이동원, 고혜린/작가 김태희)는 외부인은 다가갈 수도 들여다볼 수도 없는 '관계자 외 출입금지' 구역에 1일 출입증을 받고 입장해 미지에 쌓인 금지 구역의 이야기를 봉인 해제하는 프로그램. MC 김종국, 양세형, 이이경은 '관계자 외 출입금지' 구역의 1일 출입증을 받고 미지의 공간에 직접 들어가 직접 가보지 않으면 들을 수 없는 출입금지 구역 '내부자'들에게 진솔한 이야기를 들어볼 예정이다. 그동안 다양한 예능에서 친근하고 듬직한 매력으로 꾸준히 사랑받아온 김종국과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재치와 순발력으로 적재적소에 웃음을 선사하는 양세형, 나아가 반짝이는 예능감과 독특한 개성을 지닌 배우 이이경의 조합은 베일에 싸인 '금지 구역'안에서 어떤 시너지를 일으킬지 주목된다. 그런가 하면 '관계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서울시는 산불 피해지역 지원을 위해 지역교류협력기금 50억 원 증액 편성안을 서울시의회에 긴급 제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날 오후 열리는 서울시의회 제329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증액안이 의결되는 즉시 40억원을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에 기탁해 영남 지역을 지원하고, 10억원은 향후 풍수해 등 재해·재난 대비 예비재원으로 쓸 계획이다. 앞서 시는 산불 발생 직후인 지난 3월 24일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를 통해 5억 원의 구호기금을 지원했다. 구호금은 전소 주택 처리 등 복구를 위한 중장비 지원, 농기계 구입, 임시 조립주택 설치 등 산불 피해가 집중된 영남지역 재건에 투입된다. 구호금 규모와 사용처는 영남 지역의 요청을 반영했다. 경북지역에는 백호로더·덤프트럭·살수차 등 중장비 임대에 10억 원, 농민 지원을 위한 트랙터·스피드 스프레이어 등 농기계 구입 17억 원, 이재민 임시주택 설치에 10억 원이 투입된다. 경남지역에는 중장비 임대, 임시주택 건립, 구호 물품 지원 등 피해 복구와 이재민 생활 안정 지원을 위해 3억 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구호금 외에도 4∼5일 경북 안동, 청송, 영덕 3개 지역에 자원봉사자 160여 명을 보낸다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서울시는 ‘2025년 제1회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평균 경쟁률이 12.7대 1을 기록했다고 3일 밝혔다. 지난달 24∼28일 원서를 접수한 결과 1,670명 선발에 2만1,174명이 응시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번 채용 시험은 28개 직렬 64개 모집 단위로 진행된다. 분야별 경쟁률은 행정직군 14.4대 1, 기술직군 9.9대 1, 국가 유공자 등 취업지원대상 1.9대 1로 나타났다. 모집단위별 경쟁률은 일반행정 9급 15.2대 1, 방호(지방의회) 9급 241.0대 1, 일반토목(장애인) 9급 0.3대 1이다. 응시자 현황을 살펴보면 지역별로는 서울 63.4%, 경기 19.6%, 인천 2.1%, 기타지역 14.9%으로 수도권이 85.1%를 차지했다. 연령대는 20대(41.8%)와 30대(40.3%)가 다수를 차지했으며 40대(14.6%), 50대 이상(2.8%), 10대(0.5%) 등 순이다. 성별 구성은 여성 57.8%(1만2,228명), 남성 42.2%(8,946명)다. 2025년 제1회 서울시 지방공무원 임용 필기시험은 6월 21일 서울 시내 중·고등학교에서 실시된다. 구체적인 시험 장소는 6월 5일 지방자치단체 인터넷원서접수
[영등포신문=나재희 기자] 영등포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형성)에서 운영하고 있는 영등포스포츠클라이밍경기장 외벽클라이밍장이 2025년도 봄을 맞이하여 새 단장을 마치고 4월 1일에 개장했다. 공단은 클라이밍 루트 셋팅과 홀드 점검, 전문가 시험 등반을 실시하고 안전관리자를 배치해 이용객들의 안전한 등반이 될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했다. 특히, 지난 3월 23일에는 일반회원들을 대상으로 루트 셋팅에 대한 사전 난이도 검증을 시행해 외벽 개장에 대한 준비를 마쳤으며 미끄럼방지와 청결한 환경을 위해 탄성 바닥매트 물청소를 시행하고 바닥의 안전라인을 새롭게 도색하며 개장 준비를 마무리했다. 2018년 개관 이래, 클라이밍경기장은 현재까지 영등포구에서 가장 인기있는 체육시설로 손꼽히고 있으며 최근 MZ세대 사이에서 클라이밍 열풍이 불며 영등포구민이 많이 찾는 명소가 되었다. 이용을 원하는 구민들은 아래의 사항을 참조해 이용하면 된다. ○ 이용안내 운영기간 운영시간 토·공휴일 휴관일 비고 2025. 4. 1. ~ 10. 31. 1부 : 12:30 ~ 17:00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사)한국문인협회 영등포지부가 주최·주관하고, 영등포구, (사)한국문인협회, 영등포예술인총연합회가 후원하는 ‘2025 여의도 봄꽃 백일장’ 개최일이 5일에서 8일로 변경됐다. 백일장은 8일 오전 9시부터 축제 행사장인 여의도 한강공원 축구장에 마련된 무대에서 구민 및 일반인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19세 이하와 등단 문인은 참가할 수 없다. 봄철 서울에서 전국의 일반인을 상대로 펼치는 문화행사로 자리 잡은 여의도 봄꽃 백일장은 문화도시로서의 영등포구 이미지를 알려왔고 문학을 통한 삶의 위로와 행복을 추구하며 지역 사회의 정서 함양에 이바지해 왔다. 올해도 여러 작가들이 제공하는 소장 도서 나눔도 실시할 예정이다. 당일 현장 접수시 제공 받은 원고지에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심사는 외부 전문가를 초청해 심시하며, 대상 1명(상장 및 상금 30만 원), 최우수상 1명(상장 및 상금 20만 원), 우수상 2명(상장 및 상금 10만 원), 장려상 4명(상장 및 상금 5만 원), 입선 10명(상장 및 상품권 2만 원권)을 선발해 시상한다.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RM의 솔로 2집 타이틀곡 '로스트!'(LOST!) 뮤직비디오가 해외 시상식에서 수상을 추가했다. 29일 소속사 빅히트뮤직에 따르면 '로스트!' 뮤직비디오는 '2025 영국 애로우 어워즈'(The British Arrows Awards)에서 뮤직비디오 부문 브론즈(동상)를 받았다. 애로우 어워즈는 약 50년의 역사를 가진 영국 광고 시상식이다. 광고와 영상 매체 전반에서 창의성, 연출, 촬영, 제작 기술 등을 평가해 골드(금상), 실버(은상), 브론즈 등으로 수상작을 가린다. 지난해 공개된 '로스트!' 뮤직비디오는 RM이 생각의 미로에서 탈출하는 과정을 유쾌하게 표현한 작품이다, 곳곳에 등장하는 소품과, 공간의 크기와 비율이 불규칙적으로 변하는 연출이 호평받았다. 앞서 독일의 국제 영상제 시슬로페 페스티벌에서는 뮤직비디오 연출 등 4개 부문을 수상했고, 베를린 커머셜 어워즈와 영국 뮤직비디오 어워즈 등에서도 트로피를 손에 넣었다.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영등포구가 지난 22일, 영등포아트홀에서 문화소외 아동‧청소년과 함께 하는 ‘꿈의 오케스트라 영등포’ 창단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올해 구는 문화체육관광부의 ‘꿈의 오케스트라 운영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국비 1억 7천만 원을 확보했다. 꿈의 오케스트라는 ‘누구나 차별 없이 누리는 문화예술 교육’을 목표로, 양질의 음악 교육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60명의 오케스트라 단원 중 80%인 48명이 다문화, 다자녀 가정 등의 아동·청소년이다. 전문 음악 강사가 지도하는 오케스트라 활동을 통해 아이들이 소통과 화합, 협동심과 리더십을 배우며 성장할 수 있도록 한다. 지난 22일 창단식에는 최호권 구청장과 정선희 구의회 의장을 비롯해 유승용 부의장, 이규선 운영위원장, 이건왕 영등포문화재단 대표이사, 가족, 음악감독, 강사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꿈의 오케스트라 소개, 창단 취지 및 사업 소개, 감사장·단원 위촉장 수여식과 강사진의 ‘하울의 움직이는 성’ 사운드트랙(OST) 등의 축하 연주가 진행됐다. ‘꿈의 오케스트라’는 총 78명(단원 60명, 음악감독 1명, 강사 16명, 코디네이터 1명)으로 구성됐
[영등포신문=나재희 기자] 서울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김혜영 의원(국민의힘·광진4)은 지난 2월 27일 개최된 제328회 서울시의회 임시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업무보고에서 서울시 문화본부를 상대로 ‘서울청년문화패스’ 사업의 이용 가능 분야에 영화가 빠져 있는 점을 지적하며 청년들이 가장 많이 즐기는 문화예술활동이 배제된 것은 청년들의 문화 소비 현실을 외면한 발상이라고 비판했다. ‘서울청년문화패스’는 서울에 거주하는 만 20~23세(2002~2005년생) 청년 중 가구 중위소득 150% 이하인 청년을 대상으로 문화 관람비 20만 원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올해부터는 의무 복무를 마친 청년에게 최대 3년의 연령 가산이 적용되어 사실상 만 26세까지도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개선됐다. 이에 대해 김혜영 의원은 “그동안 군 복무로 인해 제도 혜택을 받지 못했던 남성 청년들의 형평성을 일정 부분 보완한 결정”이라며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다만 김 의원은 해당 제도의 이용 가능 문화 분야가 연극, 뮤지컬, 클래식, 오페라, 무용, 발레, 국악 등으로 한정된 점을 문제 삼았다. 현재 서울시 문화본부는 영화, 대중음악 분야의 경우 타 분야에 비해 관람 접근성이 용이하고 기활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서울시의회(의장 최호정)는 2025년 4월 3일 1일간의 일정으로 제329회 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대형산불 피해사고 복구 지원을 위한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서울시는 산불 피해지역 구호 및 예비재원 확보를 위한 사업비 증액을 위해 ‘2025년 지역교류협력기금 운영 계획 변경(안)’을 긴급 제출할 예정이다. 한편 서울시의회는 의장단-상임위원장단 긴급 회의를 열어 임시회 일정 논의와 함께 의정활동비의 일부를 구호기관에 전달하고, 의원과 직원들이 성금을 모금하고 피해지역 복구 지원에 직접 참여하는 방안들도 논의했다. 최호정 의장은 “전례 없는 규모의 산불로 큰 피해를 겪고 있는데 대해 위로의 뜻을 전하고, 어려움을 이겨내고 일상을 신속하게 회복할 수 있도록 서울시의회 차원에서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영등포신문=나재희 기자] 서울시 공공영역에서의 불필요한 개인정보 노출을 줄이고, 시설물 운영자에 대한 최소한의 권리 보호를 제도적으로 보장하기 위한 조례 개정에 나선다. 서울시의회 최민규 의원(국민의힘, 동작2)은 ‘서울특별시 보도상영업시설물 관리 등에 관한 조례’를 개정해, 운영자증명서를 시설물 외부에 게시하도록 한 규정을 삭제하는 개정안을 발의했다. 현행 조례는 보도상영업시설물의 운영자증명서를 내부와 외부 모두에 게시하도록 의무화하고 있으나, 외부 게시 시 이용자가 아닌 불특정 다수에게 개인정보가 노출되는 문제가 발생한다는 우려가 꾸준히 제기돼 왔다. 이번 개정안은 ▲운영자증명서 외부 게시 의무 조항을 삭제하고, ▲그에 따라 사용되던 관련 별지 서식(제7호 서식)도 함께 삭제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최민규 시의원은 “보도상영업시설물은 특정 공간을 사용하는 시민과 운영자 간의 정보 공유가 중심이 돼야 한다”며 “불특정 다수에게까지 정보를 노출하는 것은 과잉이며, 정보 공개보다 운영자의 권리 보호가 우선돼야 할 상황도 있다는 점에서 이번 개정은 타당하다”고 강조했다. 해당 조례안은 이번 4월 서울시의회 임시회에서 정식 안건으로 상정돼 심의될 예정이며, 의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