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신문=정종화 시민기자] 남부교육지원청(교육장 홍성철)은 지난 19일과 오후 3시부터 4시 30분까지 관내 중·고 교원, 20일 오후 3시부터 4시 30분까지 관내 초등 교원을 대상으로 양일간 학교와 마을의 특색에 맞는 맞춤식 교사 연수를 실시간 쌍방향으로 진행했다. 이번 연수는 마을결합형 교육과정 교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학교급별 마을결합형 교육과정의 우수사례로 발굴된 마을결합 프로젝트 수업 사례 소개 △메타버스에서의 마을과 학교 △학교와 마을을 연계한 교과융합 수업 운영사례 △코로나시대 마을결합교육의 필요성 등을 통해 학교의 특색을 고려한 맞춤식 연수로 추진됐다. 지난해 남부교육지원청은 마을결합형 교육과정 연구동아리를 운영하며 학생들이 마을과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젝트 수업에 관해 연구했으며, 그 연구성과물들을 이번 연수를 통해 학교 현장의 교사들과 공유하고자 했다. 그 결과 코로나 상황이라는 한계 속에서 온·오프 블렌디드 프로젝트 수업을 어떻게 진행해야 할지에 대한 방법을 소개하고 학교 현장에서 마을과 함께 하는 재미있는 수업 방법이 확대되길 기대하고 있다. 남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남부혁신교육지구 사업을 통해 학생 삶에 기반한 마을결합
[영등포신문=정종화 시민기자] 남부교육지원청(교육장 홍성철)은 남부교육지원청의 청렴의지를 표현하고, 청렴한 남부교육을 상징하는 청렴 엠블럼 이미지 및 손글씨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남부교육지원청 청렴 엠블럼 이미지 및 손글씨 공모전’은 4월 20일부터 5월 20일까지 이메일(hyang48@sen.go.kr)로 접수되며, 공모분야는 이미지 및 손글씨(파일형식: jpg, jpeg, png / 규격: 손글씨 또는 이미지 해상도 300dpi 이상)로 학생, 학부모, 교직원, 시민 등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공모전을 통해 최우수 1건, 우수상 2건, 장려상 3건을 선정할 계획이며, 선정된 우수 작품은 홈페이지, 각종 공문, 계획서, 청렴 관련 홍보물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홍성철 교육장은 “이번 청렴 엠블럼 공모전이 남부교육지원청 청렴정책에 대한 관심과 이해도를 높이고, 청렴 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공모전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남부교육지원청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남부교육지원청 행정지원과 감사팀(02-2165-2133)으로 문의하면 된다.
[영등포신문=정종화 시민기자] 남부교육지원청(교육장 홍성철)은 지난 6일부터 13일까지 관내 교육복지 일반학교 초·중·고 76교의 학교장 및 담당교사를 대상으로, 2022 서울형 교육복지사업 확대에 따른 일반학교 사업 운영의 안정적 안착을 지원하기 위해 ‘2022 남부 교육복지 일반학교 학교장 간담회’와 ‘2022 남부 교육복지 일반학교 담당교사 간담회’를 권역별로 총 8차례에 걸쳐 진행했다. 이번 간담회는 2022 서울형 교육복지사업 확대에 따른 주요사항 및 추진방향 안내를 통한 학교 사업 운영 지원, 지역교육복지센터 운영 안내를 통한 교육취약 학생 공동 지원방안 모색 및 학교-센터 간 연계·협력 활성화를 지원하고자 마련했다. ‘2022 남부 교육복지 일반학교 학교장 간담회’는 깊이 있는 논의를 위해 소규모 권역 단위로 구로권역 2회, 영등포권역 2회, 금천권역 1회로 총 5차에 걸쳐 76교 대상으로 대면간담회를 진행했고, ‘2022 남부 교육복지 일반학교 담당교사 간담회’는 각 자치구별로 총3차에 걸쳐 76명의 교육복지 담당부장교사를 대상으로 온라인으로 실시했다. 학교장 및 담당부장교사들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학교와 센터 간의 연계협력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영등포신문=정종화 시민기자] 남부교육지원청(교육장 홍성철)은 어린이날 100주년을 기념하여 ‘평생학습 어린이와 사랑에 빠지다’라는 주제로 4월부터 사진 공모전, 미술 공모전, 전시전, 꿈 날리기 축제 등 다채로운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코로나19가 지속되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어린이날 100주년을 맞이하는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잃지 않고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살아가길 바라는 염원을 담아 추진되는 사업으로‘우리의 스타 어린이’를 위한 사진 및 미술 공모전,‘우리의 희망 어린이’를 위한 나무 돌보미, 거리청소 등 환경운동, ‘우리의 사랑 어린이’를 위한 꿈 날리기 축제,‘우리의 미래 어린이’를 위한 사진 및 미술 전시전 등 어린이와 가족들을 위한 다양한 평생학습 사업을 4월부터 11월까지 추진 할 예정이다. 남부교육지원청은 이번 어린이날 100주년 사업을 시작으로 지역사회 단체인 신도림커뮤니티봉사단, 구로경찰서, 구로구청(신도림동주민센터), 토카아트, 구로구문화재단, 비영리민간단체 좋은이웃되기 등 평생교육 유관기관 및 시민사회단체와 손 잡고 서울시민에게 ‘더 질 높은 평생교육’,‘더 따뜻한 평생교육’,‘더 평등한 평생교육’기회 제공을 통
[영등포신문=정종화 시민기자] 남부교육지원청(교육장 홍성철)은 4월 11일부터 5월 8일까지 관내 초등학교 4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 재학생을 대상으로 ‘2022년 1차 학교폭력 실태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조사 내용은 2021년 2학기 시작부터 조사시점까지의 학교폭력 피해․가해․목격 경험 및 학교폭력에 대한 인식 문항으로 구성되며, 초등학생용 문항은 쉬운 용어, 구체적인 사례 등으로 중․고등학교 학생용 문항과 분리 적용한다. 실태조사는 학생이 가정에서 학교폭력 실태조사 홈페이지(http://survey.eduro.go.kr)에 개별 접속해 별도 회원 가입 없이 인증번호를 확인한 뒤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하며 스마트폰 등 모바일 기기를 통해서도 참여가 가능하다. 또한, 실태조사 참여 과정에서 소외 학생이 없도록 맞춤형 기술을 지원한다. 시각장애 학생에게는 음성 지원과 단축키를 활용해 화면에 쉽게 접근 가능하도록 하고, 다문화가정 학생에게는 영어·중국어·일본어·베트남어·태국어·필리핀어·러시아어 등 총 7개 언어로 지원한다. 실태조사 결과는 9월 학교알리미 사이트(www.schoolinfo.go.kr)에서 학교별로 공개할 예정이다. 남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
[영등포신문=정종화 시민기자] 남부교육지원청(교육장 홍성철)은 지난 3월 24일 교육장, 국장, 과장 등 간부공무원을 포함한 청내 전 직원이 참여한 청렴실천결의식을 메타버스 플랫폼인 게더타운을 활용해 진행했다. 남부교육지원청 직원 100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각 부서별 직원 사진을 통해 마스크 속 동료직원 얼굴을 확인하고 동료직원을 칭찬하는 메시지를 작성하는 등 서로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청렴양심·역사속 청렴·이해충돌방지법·공공재정환수법·갑질예방’의 청렴영상 및 청렴웹툰을 시청했다. 더불어, 2022년 청렴을 다짐하는 메시지를 작성해 게시했으며, 교육장, 국장, 과장, 직원대표 순으로 청렴실천결의문을 낭독하고 전 직원이 따라서 읽으며 청렴결의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홍성철 교육장은 “언택트(Untact) 시대 메타버스 공간에서 실시된 청렴실천결의식을 통해 딱딱한 행사에서 벗어나 체험형 청렴행사로 진행되어 직원들의 청렴에 대한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며 “청렴에 대한 의지를 대내외에 선포하고 공정하고 신뢰받는 남부교육지원청으로 거듭나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영등포신문=정종화 시민기자] 남부교육지원청(교육장 홍성철)은 남부 관내 학생 사회봉사활동의 원활한 이행과 학교폭력 예방을 위해 지난 3월 29일 오전 서울영등포청소년경찰학교, 꿈과희망상담센터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은 코로나19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하여 비대면 화상으로 진행했다. 남부교육지원청과 영등포청소년경찰학교, 꿈과희망상담센터는 남부 관내 학생의 학교폭력, 생활규정위반, 교권침해에 따른 교육적인 사회봉사프로그램을 구축하고 학생 선도에 함께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영등포청소년경찰학교는 지난 2017년 9월 8일 개소한 이래 초중고 학생을 대상으로 각종 경찰체험활동 및 범죄예방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학생의 범죄예방 및 선도교육에 힘써오며 여러 가지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어, 2022년 서울특별시교육청 외부 특별교육 이수기관으로 지정되었고, 남부 학생의 학교폭력예방을 위하여 다방면으로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꿈과희망상담센터는 학교밖 청소년들의 대안교육과 한부모가정 등 취약계층에 대한 진로 지도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지난 2019년부터 2021년까지 서울시교육청 외부 특별교육 이수기관으로 지정돼 운영했고, 2022년 서울시교육청 외부 특별교육
[영등포신문=정종화 시민기자] 남부교육지원청(교육장 홍성철)은‘더 질 높은, 더 따뜻한, 더 평등한 평생교육’으로 만들어가는 남부 평생학습 생태계를 만들기 위해 ‘레인보우 더불어 숲 나눔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남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교육기부를 희망하거나 후원하고자 하는 평생교육 유관기관 및 시민사회단체와 손잡고 지역주민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사업”이라며 “이 사업의 핵심은 학생과 학부모가 평생학습을 통해 직접 만든 학습 결과물을 문해학습자, 다문화가정, 결손아동 및 청소년에게 기부하는 이웃을 위한 나눔의 선물로 평생학습 참여 확대 및 사회적 가치 실현 등의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이번 사업의 프로그램은 교육기부 수혜자 특성에 맞게 △결손 아동을 위한 생활용품 만들기 및 나눔 △성인 문해학습자를 위한 학습보조물 만들기 및 나눔 등 다양한 평생학습 프로그램과 교육기부가 3월부터 12월까지 추진 할 예정이다. 한편, 후원기관 선정 시 의도적으로 영리를 목적으로 후원하는 기관을 배제해 행정의 공공성 및 투명성을 확보함과 동시에 기관의 업무 경감을 위해 강사비, 재료비 등 예산을 직접 교육지원청에서 집행하고 코
[영등포신문=정종화 시민기자] 남부교육지원청(교육장 홍성철)은 지난 10일,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의 전문성 향상을 위한 총회 및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는 변호사, 경찰, 전문가, 전·현직 교원 등 44명으로 구성했으며 공정한 심의 및 피해학생의 보호, 가해학생의 선도 교육을 통해 학생을 건전한 사회구성원으로 육성하기 위한 목적으로 설치됐다. 이번 총회는 △ 심의위원 위촉장 수여 △ 2021 관내 학교폭력 발생 현황 및 소위원회 심의 결과 보고 △ 2022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구성ㆍ운영 계획 △ 기타안건 및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또한, 심의위원들이 합리적으로 사안을 판단하고 조치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사례를 통한 심의위원회 효율적인 운영 전략’을 주제로 한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역량 강화 연수는 심의위원의 역할과 자세, 학교폭력의 정확한 개념과 회의 진행 절차, 관련 학생 조치 시 유의사항 등의 내용을 중심으로 판례 및 사례를 통해 공정성과 전문성을 특히 강조했다. 연수에 참여한 한 심의위원은 “이번 연수를 통해 전문적 지식을 쌓을 수 있었고 학교폭력심의위원회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는 시간이 됐다”고
[영등포신문=정종화 시민기자] 남부교육지원청(교육장 홍성철)은 각급학교의 원격수업 지원, 학교폭력 사안 처리 등 업무를 수행하는 학교통합지원센터의 주요 지원 내용과 청렴 실천 홍보를 위한 청울림 리플릿을 제작해 관내 초·중·고등학교에 배부한다. 학교통합지원센터는 지난 2019년 3월 학교의 어려움을 통합 지원하기 위한 전담 조직이 필요하다는 현장의 요구에 따라 서울시교육청 산하 11개 교육지원청에 신설·설치됐고 그 성과를 나타내고 있다. 리플릿에는 학교에서 어려워하는 업무인 △아동학대 △원격수업 △위기학생 통합지원 △기초학력 남부학습도움센터 △불법촬영 카메라 탐지 장비 △학교 (성)폭력 사안 처리 △관계회복 조정활동 △사회봉사 기관 연계 △교권 보호 업무 등 통합지원에 대해 내용을 담았다. 학교에서 학교통합지원센터의 활동을 파악하고 학교 구성원이 적극 활용하게 하자는 취지이다. 특히 이번에 제작한 리플릿에는 국민권익위원회가 주최한 ‘2021 국민참여 청렴 콘텐츠 공모전’에서 장려상을 수상한 웹툰 ‘나의 선물’ 작품을 함께 담아 청렴에 대한 실천 의지도 다졌다. 남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앞으로 청렴문화 확산은 물론, 학교 구성원들이 학교통합지원센터를 통해 실질
[영등포신문=정종화 시민기자] 남부교육지원청, 2022년 3월 공립유치원 3개원 신설 남부교육지원청(교육장 박래준)은 유아교육 공공성 강화를 위해 2022년 3월 공립초등학교 내 병설유치원 3개원을 신설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립유치원 신설은 공립유치원 취학수요는 높으나 상대적으로 공립유치원이 부족한 지역을 대상으로 공교육 수요를 충족하고자 추진되며초등학교 내 유휴교실을 리모델링해 병설유치원으로 개원한다. 3월 신설 유치원은 △고산초병설유치원 △대길초병설유치원 △선유초병설유치원 등 3개원으로 총9학급 186명(각 3학급/62명) 규모이다. 남부교육지원청은 지난 2월 14일부터 2주간을 현장점검기간으로 정하고, 신설유치원 정상 개원을 위한 막바지 점검에 돌입했다. 개원에 앞서 실시한 2022학년도 유아모집 결과 선유초병설유치원의 경우 정원 대비 등록원아수인 충원율이 100%로 코로나 상황에서도 여전히 공교육에 대한 학부모의 취학수요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남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번 공립유치원 신설로 공립유치원 부족 지역의 공교육 수요에 부응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교육수요자의 만족도 향상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영등포신문=정종화 시민기자] 서울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 산하 남부교육지원청(교육장 박래준)은 코로나19 지속으로 인한 방역 활동(물품) 지원 및 방역 수칙 안내 등 학원 및 교습소의 효율적 지원․관리 체계 마련을 위한 ‘시설 정보 현행화 정비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남부교육지원청에 등록된 학원․교습소의 정보가 도로명 주소 변환 및 운영자 정보 오류 등의 사유로 남부교육지원청에 등록된 정보와 불일치한 시설이 확인되어, 이를 현재 시점에 맞게 수정하여 학원 및 교습소에 지원하는 각종 사업 및 학원법 등 관련 안내 사항이 누락되지 않도록 시설의 정보를 현행화하는 사업이다. 2월 14일부터 2월 말까지 추진되며, 네이버 폼을 활용한 주소 등 시설 정보 확인, 유선 연락 및 시설 현장을 방문하는 등의 방법으로 정비된 정보는 학원 및 교습소에 코로나19 관련 사업 및 각종 사업을 효율적이며 체계적으로 지원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래준 교육장은 “이번 시설 정보 현행화 사업을 통한 학원 등에 적극적인 지원의 기틀 마련은 교육행정의 신뢰성 제고 및 안전하고 건전한 교육환경이 조성 될 것” 이라고 밝혔다.
[영등포신문=정종화 시민기자] ‘더 질 높은 평생교육, 더 따뜻한 평생교육, 더 평등한 평생교육’으로 더불어 성장하는 희망계층의 평생학습 참여기회 확대를 위해 2월 16일부터 평생교육 유관기관 및 시민사회단체를 대상으로 평생교육 사업을 공모한다. ’레인보우 더불어 숲 희망 프로젝트 시즌3‘는 남부교육지원청 관내다문화・외국인 가정 증가에 따라 다문화 평생교육에 대한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교육기회가 제한됨에 따라 이를 조기에 해소하고 이들이 사회에서 조화롭게 생활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제공하고자 지난 2020년부터 남부교육지원청이 자체 예산을 확보하여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의 공모 주제는 ▲다문화 인식 개선 ▲문화예술 및 인문교양 등 평생교육 프로그램 ▲사회 적응력 향상을 위한 역량 강화를 프로그램 등으로 참여 대상은 평생학습 기회가 부족한 희망계층 학생, 가족, 학부모, 지역주민이며, 2021년에 30여개 언론 보도 및 참여자의 만족도가 지속적으로 향상되는 등 가시적인 성과를 거둠에 따라 전년보다 사업예산을 두 배 확대된 2천만원의 예산을 지원하여 평생학습의 참여기회를 확대할 예정이다. ’레인보우 더불어 숲 희망 프
[영등포신문=정종화 시민기자] 서울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 소속 남부교육지원청 (교육장 박래준)은 학업중단예방을 위해 ‘2021 대안교육 위탁교육기관 안내 책자’를 제작해 관내 136교 초·중·고등학교에 배부하고, 지난 22일 ‘학교 내 대안교실’ 운영학교 담당자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학교 내 대안교실은 단위학교의 학교 부적응 학생, 위기학생 등에 대한 맞춤형 특별 교육 프로그램 제공을 목적으로 수업 시간 중 일부 또는 전일제로 운영하는 별도의 학급이다. 대안교육 위탁학교란 학교생활을 잘 적응하지 못하여 중도탈락 위기에 있는 학생들을 원 소속 학교에 학적을 둔 채 학교로부터 위탁 받아 교육하는 학교(교육시설)로, 인성․특기․진로‧직업교육 중심으로 학생 맞춤형 교육과정을 편성․운영하며, 소정의 교육과정을 마치면 원 소속 학교에서 졸업장을 수여하게 된다. 이번 책자 발간은 최근 학교 부적응 학생이 증가하고 이로 인해 학교에서 소외되는 학생들이 학교생활에 즐거움을 느끼지 못하거나 학업을 중단하려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학교부적응 해소 △자기발견의 기회 제공 △개인별 맞춤형 교육 실현 △다름을 존중하며 끝까지 한 아이도 포기하지 않으려는 목적으로 대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성애·광명의료재단 장석일 의료원장이 24일 열린 ‘제63회 법의 날’ 기념식에서 법질서 확립과 범죄피해자 보호·지원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법무부가 주관하는 ‘법의 날’은 법의 존엄성을 되새기고 국민의 준법정신을 함양하기 위해 제정된 국가기념일이다. 올해 기념식은 “국민이 수호한 헌정질서, 인권과 법치를 이루다”를 슬로건으로 개최됐으며, 인권 옹호와 사회 안전망 구축, 법치주의 확립에 기여한 유공자들에 대한 포상이 진행됐다. 장석일 의료원장은 2017년부터 범죄피해자의 신속한 회복과 안정적인 치료 지원을 위해 다양한 보호·지원 활동을 지속해 왔으며, 이 같은 공로를 높이 평가받아 이번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범죄피해자에 대한 경제적 지원은 물론, 긴급 의료지원과 실질적인 지원 시스템 구축에 이르기까지 피해자 보호의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데 기여한 점이 주요 수상 사유로 꼽힌다. 장 의료원장은 범죄피해자 보호 및 지원을 위한 지원금을 꾸준히 기부하며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해 왔다. 아울러 지하철 방화사건 등 사회적 파장이 큰 강력범죄 피해자들을 대상으로 신속한 의료 지원과 구호 활동에 앞장서며,
[영등포신문=곽재근 기자] 산림청은 산불 유발 불법행위에 대해 '무관용 원칙'을 적용해 엄정 대응한다고 24일 밝혔다. 주요 단속 대상은 입산통제구역 무단 입산, 영농부산물 소각 등 불법소각 행위, 산림 인접지 화기 취급, 담배꽁초 투기 등 산불 발생 위험이 높은 모든 행위다. 고의 또는 과실로 산불을 낼 경우 형사처벌은 물론 입목 피해 및 산림 복구 비용까지 원인자에게 부과할 방침이다. 실제로 충북 단양군에서는 지난 2월 단양군 대강면 야산에서 발생한 산불의 원인자에게 군유림 복구비 870만원을 청구했다. 금시훈 산불방지과장은 "산불은 한순간의 부주의로 막대한 인명·재산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중대한 재난"이라며 "단순 실수라 하더라도 산불로 이어질 경우 예외 없이 책임을 묻는 '무관용 원칙'을 적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대형 카드사 4곳(삼성·신한·KB국민·현대카드)의 올해 1분기 합산 당기순이익이 1년 전보다 200억원 이상 줄었다. 삼성카드[029780]가 1위를 지켰고 KB국민카드의 이익 개선세가 두드러졌다. 24일 카드업계에 따르면 카드사 4곳의 1분기(1∼3월) 합산 당기순이익은 총 4천439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1분기(4천660억원)보다 4.7%(221억원) 감소한 수준이다. 각사별로는 삼성카드(1천563억원)·신한카드(1천154억원)·KB국민카드(1천75억원)·현대카드(647억원) 순서였다. 이익 증감은 각사별로 엇갈렸다. 삼성카드와 신한카드는 나란히 1·2위를 차지했으나 작년 동기보다 각각 15.2%(281억원), 15.0%(203억원)씩 줄었다. 반면 3위 KB국민카드는 27.2%(230억원), 4위 현대카드는 5.4%(33억원) 늘었다. 삼성카드는 1분기 스타벅스와 우리은행 등 대형 제휴사를 확대하며 회원 수와 인당 이용금액이 늘고, 상품채권잔고도 증가하면서 영업수익이 늘었다. 그러나 금융비용, 대손비용, 판매관리비가 증가해 결과적으로 당기순이익은 감소했다. 신한카드의 경우 신용카드 수익은 늘었지만 높은 조달금리와 희망
[시의 산책] 인생 행진곡 삶을 소풍이라 누가 말했나 산천 골골 바다 먼 곳까지 바람의 차표는 무임승차 잘도 데리고 다닌다 어느 골짝은 자갈밭 발톱이 빠지도록 걷고 깊은 어둠 속에 갇혀 방향 잃기도 했다 생의 꼭지 점 얼마나 더 올라야 닿을 수 있을까 머리에는 흰 서리 마구 내리고 있는데 좀 쉬었다 가면 안될까 가는 세월에게 휴가 신청서 한 장 제출해 보아야 할 것 같은 진홍빛 노을 앞에서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2026 북중미 월드컵 기념공연 및 K-문화 페스티벌’이 오는 6월 20일과 21일 양일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테메큘라 소재 페창가 리조트 카지노에서 열린다. 월드문화예술연합회 주최, 노아엔터콘·로드앤파트너스 주관 서울시·문체부·중소기업청·경기도가 후원하는 이번 공연에는 아리랑 무용단, 김도현·김다현, 김태곤, 손명택, 경기아트밴드 등이 출연해 무대를 펼치고, 궁중한복패션쇼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영등포신문=김경진 객원기자] 화려한 철쭉과 함께 문화공연, 먹거리, 체험 프로그램이 어우러진 ‘제8회 신길5동 신오철쭉제’가 지난 18일 오전 신길5동 주민센터 뒤편 신길근린공원에서 내빈 및 지역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열렸다. 이날 축제에는 풍물놀이와 민요, 라인댄스 등 흥겨운 문화공연과 구민 노래자랑, 관내 어린이집 어린이들의 그림 작품 전시, 푸짐한 경품 추첨 등이 진행됐다. 또, 국수, 떡볶이 등 맛있는 먹거리 부스와 함께 캐리커처, 페이스페인팅, 풍선아트, 팝콘·솜사탕 만들기 체험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체험 프로그램도 펼쳐져 이곳을 찾은 지역인사들과 많은 주민들에게 다양한 즐거움과 소중한 추억을 선사했다.
[영등포신문=나재희 기자]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이상훈 의원(더불어민주당, 강북2)은 22일 오전, 서울지역 아파트 경비노동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초단기 노동계약 근절, 휴게시설 법적 기준 준수 등 노동환경 개선을 위한 강력한 정책 추진 의지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성북, 은평, 영등포, 서대문, 마포 등 각 자치구별로 경비노동자 당사자들이 참석해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전달했다. 간담회에서 노동자들은 7~80%에 달하는 아파트들이 3개월마다 초단기 노동계약을 맺고 있어, 부당한 처우를 당해도 계약만료 위험에 목소리를 내지 못하는 ‘무권리 상태’에 놓여있음을 호소했다. 이에 이상훈 의원은 “3개월, 6개월 단위의 쪼개기 계약은 노동자의 자존감을 짓밟는 전근대적인 악습”이라고 지적하며, “서울시 ‘공동주택 관리규약 준칙’ 등에 1년 미만 단기 계약 근절 노력을 명시하고, 이를 어기는 사업장에는 재정지원 중단 등 강력한 행정적 불이익를 부여하는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답했다. 또한, 이상훈 의원은 관련 법 제정으로 서울시가 280여 명 규모로 운영할 노동감독관의 주요 감독 대상에 아파트 현장을 포함해 수시로 현장의 악습을 점검하도록 조치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더불어민주당 서울시당은 지난 22~23일 진행된 가·라선거구 구의원 후보자 경선을 끝으로 영등포 전지역 광역·기초의원 후보자를 확정하고, 본격적인 선거운동 준비에 들어갔다. 먼저 서울시의원 후보로 제1선거구(영등포본동·신길3동·도림동·문래동)에는 고기판 전 영등포구의회 의장(67)이 확정됐다. 고기판 후보는 1959년생으로 중앙대학교 행정대학원 행정학 석사(환경행정 전공)를 졸업했다. 영등포구의회 의장, 이재명 대통령 후보 영등포갑 총괄선대본부장 등을 역임했다. 제2선거구(영등포동, 당산1·2동, 양평1·2동)에는 전승관 영등포구의원(34)을 후보로 확정했다. 전승관 후보는 1991년생으로 고려대학교 정책대학원 경제정책학과 석사과정을 수료했다. 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전문위원을 역임했으며, 더불어민주당 영등포갑 청년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제3선거구(여의동, 신길1·4·5·7동)에는 박경만 (주)메이커스메이커 대표(50)가 후보로 확정됐다. 박경만 후보는 1976년생으로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체육교육과를 졸업했고, 현재 서비스 기반 소프트웨어 자문·개발 및 공급업 기업인 (주)메이커스메이커를 운영하고 있다. 제4선거구(신길6동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더불어민주당 서울시당은 오는 26일과 27일 양일 간 6월 3일 실시되는 전국동시지방선거 영등포구청장 출마 후보자 선출을 위한 경선을 실시한다. 이번 경선은 조유진·김정태·이승훈·정지영·유연식 예비후보 5명 모두 참여하며, 본 경선 이후 과반 이상 득표자가 없을 시 상위 2인 결선을 통해 최종 후보자를 선출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