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영등포구(구청장 최호권)는 오는 10월 1일, 영등포공원 야외무대에서 ‘영등포볼런티어 오케스트라’와 함께 ‘호두까기 인형’ 그림자극(Shadow Play) 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영등포볼런티어 오케스트라’는 음악적 재능이 있는 주민들이 재능기부에 뜻을 모아, 매년 정기 공연을 비롯한 게릴라 콘서트, 소규모 연주회 등을 개최해 지역 주민에게 힐링의 순간을 안기고 자원봉사 문화를 선도한다. ‘호두까기 인형’은 독일 작가 호프만의 동화 ‘호두까기 인형과 생쥐대왕’을 모티브로, 차이코프스키가 발레 음악으로 만든 작품이다. 이번 ‘호두까기 인형’ 공연에서는 클래식 음악과 함께 참신한 그림자극을 곁들여 작품에 대한 이해를 한층 더 돕고 감수성도 풍부하게 자극한다. 영등포구자원봉사센터 주관으로 개최되는 이번 공연에는 관내 생활 동호인 및 지역 예술인이 참여해 지난 5개월 간 갈고닦은 실력을 한껏 발휘한다. 또한 오케스트라 지휘에 ‘정용한’, 그림자극 극단에 ‘영’이 캐스팅돼 ‘호두까기 인형’이 주는 더욱 깊어진 감동과 여운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기획 공연은 오는 10월 1일 오후 7시부터 8시 30분까지, 영등포공원 야외무대에서 200
쥐띠 운세 36年生 기세등등하고 에너지 넘칩니다. 하지만 오늘은 겸손하고 유연해야 문제 없어요. 48年生 당당한 자신감이 큰 장점이 되지만 오늘은 위축되고 생각많고 갈등 많아집니다. 60年生 명예운도 좋고 문서운도 좋아요. 하지만 사람 관계에서 풍파가 많을 수 있어요. 72年生 오늘은 오해와 다툼이 많을 수 있으니 받은만큼 베풀어주는 센스가 필요합니다. 84年生 사람한테 집착하지 말고 일에 집중하세요. 그럼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습니다. 96年生 지나친 경쟁심이나 자존심은 조금 내려놓으세요. 먼저 숙여주고 도움을 주세요. 소띠 운세 37年生 사람관계가 조금 불편하고 부딪침이 많을 수 있으니 적당한 거리를 유지하세요. 49年生 인내하고 노력한 대가를 얻습니다. 하지만 갑작스러운 변화 변동은 신중하세요. 61年生 활동성이 다소 위축될 수 있고 스스로 힘든 일을 자초할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73年生 하는 일에 집중하면 재물적인 이득이 커집니다. 오늘은 사고수도 조심해야돼요. 85年生 너무 조급하고 예민하게 반응하지 말고 느긋하게 안정을 취하면 금전운 좋아요. 97年生 친구들 사이에서 독불장군 처럼 고집 부리면 다툼 구설이 많아서 혼란스러워요. 호랑이띠 운세 3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SBS '천원짜리 변호사'의 남궁민이 '스토브리그'를 통해 선사했던 진한 감동을 이어간다. 오는 9월 23일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천원짜리 변호사'(극본 최수진, 최창환/연출 김재현, 신중훈/제작 스튜디오S)는 수임료는 단돈 천원 실력은 단연 최고, '갓성비 변호사' 천지훈이 빽 없는 의뢰인들의 가장 든든한 빽이 되어주는 통쾌한 변호 활극으로 '믿보남궁' 남궁민이 '스토브리그' 신드롬 이후 SBS에서 2년 만에 선보이는 신작이라는 점에서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남궁민의 대표작 꼽히는 '스토브리그'는 팬들의 눈물마저 마른 프로야구 만년 꼴찌팀 재송 드림즈에 새로 부임한 단장 백승수(남궁민 분)가 스토브리그 기간 동안 팀을 개혁하고 탈바꿈시키는 이야기로, 대중에게 생소한 야구 프런트들의 모습과 '스토브리그'의 이야기를 흥미진진하게 담아내며 메가 히트를 기록했다. 특히 자기 몸과 자리를 지키는데 연연하지 않고 솔선수범해 조직을 바꿔 나가려는 백승수의 모습은 '진정한 리더십이 무엇인가'하는 메시지를 던져주며 대한민국에 '백단장 신드롬'을 불러일으켰을 정도. 또한 백승수의 영향으로 외인구단과도 같던 드림즈가 만년 꼴찌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장르물의 대가 김은희 작가의 신작으로 최고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SBS 새 드라마 '악귀'에 배우 김태리, 오정세, 홍경이 출연을 확정했다. SBS 새 드라마 '악귀(惡鬼, 가제)'(극본 김은희, 연출 이정림, 제작 스튜디오S, BA엔터테인먼트)는 문을 열면 악귀가 있는 다른 세상, 악귀에 씐 여자와 그 악귀를 볼 수 있는 남자가 다섯 가지 신체(神體)를 둘러싼 의문의 죽음을 파헤치는 오컬트 미스터리 스릴러다. '싸인', '유령', '시그널', '킹덤' 등 집필하는 작품마다 완벽하게 짜인 치밀한 스토리로 흥행과 완성도를 보증하는 장르물의 대가 김은희 작가가 지난 2014년 종영한 '쓰리 데이즈' 이후 약 9년여 만에 SBS와 손을 잡고 선보이는 신작으로 주목을 받았다. 이번에는 미스터리가 가미된 쫀쫀한 멜로드라마로 편견을 깨는 차별화된 장르물을 완성했다는 호평을 받은 수작 'VIP'의 이정림 감독과 의기투합한다. 여기에 김태리, 오정세, 홍경 등 연기를 보증하는 보석 같은 배우들까지 캐스팅되면서, 더할 나위 없이 완벽한 '믿보(믿고 보는)' 진용이 구축됐다. 먼저 매번 새로운 장르의 작품에 도전,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서울지방보훈청 제대군인지원센터(센터장 류미선)는 9월 21일 제대군인 채용에 적극적인 업무협약기업 인사담당자를 초청해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제대군인 취업률을 높이기 위한 방안을 토의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간담회는 다수의 MOU체결 기업 인사담당자에게 사전 설문을 받아 제대군인의 취업률이 높지 않은 원인과 대응책에 대해 기업의 입장과 제대군인의 입장에서 심도있는 토의가 진행됐다. 기업측 입장에서 제대군인 채용을 위한 지원제도와 센터의 협력은 전반적으로 만족하는 편이라고 평가 했고 제대군인 출신 근무자에 대해서는 일반인에 비해 상대적으로 높은 책임감과 목표 지향성에 긍정적인 의견이었다. 다만, 제대군인의 경직된 사고와 소통능력의 부족, 고객서비스 마인드 등은 개선해야할 사항으로 지적하였다. 기업측 대표로 (주)현대개발 박상섭 부사장은 “제대군인에게 필요한 것은 직무 경험의 중요성”이라며“자격증 취득 후 취업을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지만 작은 규모의 일이라도 경험을 쌓으며 자격증을 준비하는 것이 본인에게도 업체도 인재 채용에 있어서 유리한 방법”이라고 방안을 제시했다. 제대군인을 대표하는 류미선 센터장은“국정과제인 제대군인의 원활한
정치란 균형이다. 균형적 발전을 위한다면 정치인이다. 균형감각이 없다면 정치인이라 하기 어렵다. 편협에 빠진다면 정치를 관둬야 한다. 오케스트라의 감독은 화음의 조율사다. 축구감독은 각 요소 적재적소에 선수배치로 각자 최선을 다하도록 하는 조련사다. 정치하는 사람은 각 요소 부족하고 남는 부분 파악 예측하고 균형배치해 모든 지역과 국민이 자신의 사명으로 각자 자신의 영역에 최선을 다하도록 해야 함은 물론이다. 바로 조율사적 리더십 즉, 균형을 갖춘 분이라야 정치감각을 가졌다고 말할 수 있다. 누군가를 응징하고 네거티브하는 일은 사법에서 할 일이고 부족한 법을 입법하는 일은 국회에서 역할을 해주면 된다 국민을 선도하고 국가균형발전을 꽤하고 국가를 보위하는 최선의 노력이 요구된다. 균형이 깨지면 어떤 일이 발생하겠는가? 국가의 균형이 깨진다면 가혹한 일이 생긴다. 인구가 수도권에 집중하고 각 지역이 무너진다면 국토의 감소 현상을 초래하고 각지역의 인프라 역시 사라지는 부작용에 국가 발전의 토대가 무너지는 현상이 초래될 것이다. 그 다음은 그 불균형에 따른 폐해를 감히 이해하고도 남음이 있다. 선거에서 투표를 하고 안하고, 지지하고 안하고의 문제를 떠나서 국가의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영등포문화재단(이사장 최호권)의 공연장상주단체 극단 배다의 낭독공연 ‘배다 인큐베이팅’이 9월 30일부터 10월 9일까지 2주간 대림도서관 어린이유아열람실 및 영등포아트홀 전시실에서 선보인다. 이번 낭독공연은 지속적으로 레퍼토리를 발굴하고 있는 극단 배다의 창의적이고 잠재력 있는 작품 개발을 모색하고자 진행된다. 뛰어난 역량을 가진 극단 배다의 3인 연출과 함께 3편의 작품이 공연장을 벗어난 공간에서 실험적으로 펼쳐진다. 이번 공연은 어린이극 ‘꼭꼭 접어, 콩콩콩!’(작 장인영·연출 김호준)이 대림도서관 어린이유아자료실에서 9월 30일부터 10월 1일 양일간 종이접기를 활용한 체험공연으로 진행된다. 이어 청소년극 ‘숨을 쉬다’(작·연출 서인호)와 연극 ‘코뿔소’(작 외젠 이오네스코·번역 박형섭·연출 정예진)가 영등포아트홀 전시실에서 10월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낭독공연으로 관객을 만날 예정이다. 한편 2022년 영등포아트홀 기획공연 4분기는 다양한 장르의 예술 경험과 신작 개발을 지지한다. 10월 1일은 예술의 즐거움을 경험하는 영등포청소년챔버오케스트라 후원 정기 공연인 ‘가을밤 음악회’를 선보인다. 이어 10월 28일부터 29
쥐띠 운세 36年生 오늘은 사람들과 적당한 거리를 유지해야 돼요. 휘말리면 머리 아픈 일 생겨요. 48年生 문서운 좋은 날입니다. 부동산하고 관련된 부분은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어요. 60年生 부부간에 의견대립이 생길 수 있어요. 마음 상하지 않게 유연하게 대처 하세요. 72年生 오늘은 사건 사고 관재구설 강하니까 앞에 나서지 말고 중립을 잘 지켜야 돼요. 84年生 활동성이 다소 위축될 수 있어요. 힘든 변동수도 있으니 성급한 결정은 안돼요. 96年生 처음에는 좋게 흘러가지만 마지막 결과가 힘들어질 수 있으니 방심하면 안돼요. 소띠 운세 37年生 건강에 각별히 신경쓰시고 사람들 하는 말에 일희일비 하면 혼란스럽게 됩니다. 49年生 진행하는 일은 순조롭지만 한 순간에 장애도 생기니까 꼼꼼하게 살펴봐야 돼요. 61年生 조력자가 있으니 힘든 상황이면 도움도 받지만 갑작스런 사고수 조심해야 돼요. 73年生 노력에 비해서 성과도 적고 돈 때문에 사면초가 될 수 있으니 주의해야 됩니다. 85年生 사회생활에서 발전하고 성과내는 운세지만 순응하고 순리에 맞게해야 된답니다. 97年生 마음을 넓게하고 아량을 베풀어야 됩니다. 사람간에 꼬이고 부딪침이 많습니다. 호랑이띠 운세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영등포 타임스퀘어 독도기념관 준공을 기념하는 마라톤대회가 오는 10월 22일 오전 8시 안양천 신정교 하부 광장과 영등포 수변둘레길에서 펼쳐진다. ‘영등포 타임스퀘어 독도기념관 준공 기념 마라톤대회’는 TV서울과 대한직장인체육회 마라톤협회가 주최, 한국마라톤TV 주관, 영등포구, 울릉군, 동북아역사재단이 후원하며, 마라톤 풀코스, 하프코스, 10km, 5km 종목으로 진행된다. 대회 참가자들에게는 울릉도 호박엿을 비롯해 울릉도 특산품을 기념품으로 제공하며, 경품추첨을 통해 울릉도 왕복승선권 등을 선물한다. 한편, 영등포 타임스퀘어 독도기념관 준공식은 오는 10월 25일 개최될 예정이다.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서울지방병무청(청장 김주영)은 오는 26일 오후 4시부터 2023년도 현역병 입영일자 본인선택 접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신청대상은 2023년에 현역병 입영을 희망하는 사람으로 올해 현역판정을 받은 2003년생, 재학생·국외 입영연기 중인 사람이며 입영 희망일자를 직접 선택할 수 있고, 신청 즉시 입영 부대 확인이 가능하다. 신청방법은 병무청 누리집 또는 스마트폰 앱에 접속하여 본인 인증 후 ‘현역병 입영 본인선택원(다음연도 입영일자 선택)’ 메뉴에서 입영일자를 선택하면 된다. 병역판정검사를 받지 못했거나 부득이한 사유로 신청하지 못한 사람에게도 골고루 입영 신청 기회가 주어지도록 입영 신청은 연중 3회로 나누어 접수한다. 이번이 2회차 접수로 3회차는 병역판정검사 종료일을 고려해 12월 12일에 접수할 예정이다. 서울병무청 관계자는 지방병무청마다 접수일정이 다르고, ‘선착순’ 마감되므로 사전에 병무청 누리집 공지사항을 확인하여 지방병무청별 접수일시와 접수 시 유의 사항을 미리 확인할 것을 당부했다.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댄서 허니제이가 최근 진행된 MBC '나 혼자 산다' 녹화 현장에서 무지개 회원들에게 결혼 발표 뒷이야기를 전했다. 결혼과 임신이라는 겹경사를 맞은 허니제이가 직접 결혼 비하인드를 전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인 만큼 방송 전부터 기대감을 모은다. 앞서 허니제이는 지난 15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연인과 손잡고 찍은 그림자 사진을 올리며 결혼,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팬들의 축하를 받았다. 허니제이는 '행복한 소식을 여러분께 직접 전하고 기쁨을 함께 나누고 싶어, 조심스레 글을 올립니다. 무엇보다도 사랑을 가장 소중히 여겨왔던 제가, 함께하는 미래를 꿈꾸고 싶게 만든 상대를 만나 평생을 약속하게 되었어요.'라며 결혼을 발표했다. 또 '올해가 가기 전 결혼식을 올리고 미래를 향해 한 걸음씩 함께 걸어가려고 해요'라며 연내 예비 신랑과 결혼할 예정이라고 밝히며, '얼마 전 저희 둘에게 새 생명이 찾아왔어요.'라며 현재 임신 중인 사실도 함께 전했다. 허니제이는 '나 혼자 산다'에서 '스우파' 우승 직후 24시간을 비롯해 걸스 힙합 교수님, 대학교 축제 댄서의 모습, 진한 무대 화장을 지운 반전의 순둥 매력까지 다채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대한불교조계종사회복지재단(대표이사 보인스님)이 위탁 운영하는 서울시립영등포장애인복지관(관장 최종환)은 서울시교육청 영등포구평생학습관과 함께 지난 20일, 인문교양사업 자서전 발간식 행사를 열었다. 자서전 만들기 프로그램은 2022년 평생학습 협력망 협력기관 특성화프로그램 공모사업으로 지원받아 진행되었다. 6월부터 약 3개월 간 10회기에 걸쳐 유혜진, 강영란 강사님과 함께 지난 삶을 회상하며 ‘나의 한 줄’이라는 한 권의 책으로 펴내게 됐다. 자서전은 장애당사자 4명의 인생이야기로 구성되어 장애가 생기게 된 계기, 상처를 치유하는 글, 젊은 시절의 추억 잠재적 미래에 대한 상상 등이 서술됐다. 자서전 만들기 참여자들은 자신이 쓴 자서전을 직접 소개하고 소감을 나누었다. 참여자는 “글을 쓰며 어렵고 힘들었던 시간을 마주하는 한편, 상상의 나래를 펼치며 따스했던 기억을 떠올리는 기회가 됐다. 굉장히 뿌듯하고 더욱 성장하고 싶다”며 “인간 고유의 정서적 감성과 유대감의 중요성이 더욱 깊어지는 요즈음, 이에 때 맞춰 ‘나의 한 줄’ 자서전 발간은 정서적 허기짐을 메워줬다”고 했다. 최종환 관장은 “자서전 속 다양한 삶 이야기를 통해 우리에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김용태 영등포소방서장은 지난 20일 오후, 관내 44개소 중점관리대상 중 여의도동 소재의 63빌딩에 대해 예방·안전관리 실태 및 현지 확인 점검했다고 밝혔다. 중점관리대상이란 화재 등 각종 재난 발생 시 인명 및 재산 피해 우려가 높은 대상으로 심의를 통해 매년 선정된다. 이날 점검의 주요내용은 ▲관계인 면담 및 화재예방에 관한 사항 당부 ▲소방시설 유지관리상태 확인 ▲소방차량 부서 위치·진입로 장애요인 확인 ▲건물 내 화재진압 활동 여건 확인 ▲피난안전구역 확인 등이다. 김용태 서장은 “63빌딩은 불특정 다수가 이용하는 초고층건물로 화재 등 재난 발생 시 큰 피해가 우려된다”며 “앞으로도 지속해서 지도 방문과 현장 점검을 통해 재난 예방에 만전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SBS '공생의 법칙2'가 22일 첫 방송을 앞둔 가운데 기대감을 고조시키는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시즌2로 돌아온 '공생의 법칙'은 생태계 교란종이 생겨난 원인과 현황을 파악하고, 조화로운 공생을 위한 인간의 역할과 책임에 대해서 생각해보는 친환경 예능 프로그램이다. 앞서 글로벌 교란종과 'ESG 특공대' 김병만X배정남X박군의 육탄전이 담긴 선공개 영상을 통해 토종 생태계 수호기의 포문을 연 가운데, 제작진이 공개한 메인 포스터는 블록버스터 영화를 방불케 하는 3인방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먼저, 'ESG 특공대'의 대장 김병만이 조선시대 수군 복장을 한 채 가운데 위치해있다. 그 양 옆으로는 장군 복장을 한 배정남과 수군 복장을 한 박군이 전쟁을 준비하는 듯 결의에 찬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뭇 진지한 표정을 한 'ESG 특공대'의 모습은 포스터 카피 문구인 '생태계를 바꿀 압도적 액션'과 어우러져 토종 생태계를 지키기 위한 3인방의 비장한 각오를 고스란히 느껴지게 한다. 한편, 먼저 공개된 선공개 영상에서는 글로벌 교란종을 상대하기 위해 미국을 찾은 3인방의 치열한 격전 현장이 공개돼 화제를 모았다. 미시시피강을 점령한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1일 오전 경기도 파주시 오두산 통일전망대에서 열린 임진강 수호 결의대회에서 육군 9사단 임진강대대 장병들이 신년 일출을 바라보며 군사대비태세 확립을 결의하고 있다.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이재명 정부 초대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국민의힘 출신 이혜훈 전 의원이 과거 국회의원 시절 보좌진 인턴 직원에게 갑질과 폭언을 했다는 의혹이 1일 제기됐다. 한 매체는 전날 2017년 당시 바른정당 의원이던 이 후보자가 자신의 이름이 언급된 언론 기사를 보고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인턴 직원을 질책하는 통화 녹취를 보도했다. 녹취에는 이 후보자가 해당 직원에게 '대한민국 말 못 알아듣느냐', '너 아이큐가 한자리냐', '내가 정말 널 죽였으면 좋겠다' 등 폭언하고 고성을 지르는 내용이 담겼다. 해당 직원은 사안이 발생한 후 보름 만에 의원실을 그만둔 것으로 전해졌다. 국민의힘은 이 폭로를 계기로 본격적으로 낙마 공세에 돌입했다. 앞서 국민의힘은 이 후보자를 '배신자', '부역자'로 규정하고 이 후보자와 관련된 의혹과 제보를 수집하는 등 인사청문회에서의 송곳 검증을 예고한 바 있다. 양향자 최고위원은 이날 SBS 라디오에 출연, 해당 녹취에 대해 "익히 듣고 있었던 얘기들이라 놀랄 것은 없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국회의원과 보좌관 사이는 투명해서 다 알려진다고 보면 된다. 의원의 인성과 자질, 품성이 다 드러나기 때문에 숨
[영등포신문=나재희 기자] 더불어민주당 강선우 의원이 이른바 지방선거 공천 헌금 의혹을 재차 부인하면서 사과와 반성의 뜻을 밝혔다. 강 의원은 1일 페이스북에 올린 글을 통해 "저는 어떠한 돈도 받은 적이 없다. 사실관계에 대해서는 수사를 통해 철저히 밝히도록 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2022년 지방선거 당시 후보였던 김경 서울시의원으로부터 1억원을 받고 이런 상황을 공천관리위 간사였던 김병기 의원과 논의했다는 의혹과 관련, "2022년 4월 20일 사무국장으로부터 보고를 받아 해당 사실을 인지한 즉시 당시 공천관리위원회 업무 총괄이던 간사(김병기 전 원내대표)에게 보고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 다음 날인 4월 21일 아침 공관위 간사의 지시로 의원실을 찾아가 재차 대면 보고를 했다"고 말했다. 강 의원은 "(사무국장으로부터) 보고를 받기 전에는 해당 내용과 관련한 사실을 전혀 인지하지 못했으며 하물며 이를 지시하거나 요구한 사실도 전혀 없다"며 "누차에 걸쳐 반환을 지시했고, 반환됐음을 확인했다"고 강조했다. 그는 "초선의원으로서 공관위원이라는 막중한 당직 수행에 많은 미흡함이 있었던 점 정중히 사과드린다"며 "철저히 반성하고 있다"고 말했다.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쓰리나인종합미디어는 13년 동안 가족 버라이예능쇼 노래하는 가요청백전 영일레븐쇼, 트롯파이터 등을 제작해 온 이원찬 감독이 지난 12월 22일 안양문화예술센터에서 한국연예예술인협회 가수협회(회장 윤금천)가 주최한 가수의 날 시상식에서 ‘가수들이 직접 뽑은 PD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 감독은 방송 12주년을 맞은 가요 예능 프로그램 ‘노래하는 가요청백전’의 연출 감독으로, 가수 강진의 ‘막걸리 한잔’, ‘문풍지 우는 밤’ 등 수많은 뮤직비디오 연출도 맡아 왔다. 이원찬 감독은 수상소감을 통해 “십여 년 동안 가요 예능 프로그램 총 연출을 맡아 오면서 다수의 프로그램을 연출한 공로를 인정받은 것 같아 기쁘다”며 “이 상에 만족하지 않고 더욱 열심히 현업에서 활동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원찬 감독은 아역배우 출신 감독으로 연출가이자 작사가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영등포신문=곽재근 기자] 노래 ‘장미단추’를 통해 많은 사람들로부터 사랑을 받고 있는 가수 김지현이 지난 21일, 경기 안양 아트센터에서 열린 ‘가수의 날’ 행사에서 최우수 인기 가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김지현은 수상소감을 통해 “항상 저를 응원해 주신 팬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더 좋은 음악으로 보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의 활동에도 많은 응원과 격려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행사는 (사)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가수협회가 주최했으며, 윤천금 제22대 회장이 직접 시상을 맡아 의미를 더했다.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가수 꽃비가 지난 8월 발매한 미니앨범 ‘판(瓣)’으로 12월 21일 열린 ‘제59회 가수의 날’ 기념식을 겸한 가수협회(회장 윤천금) 선정 베스트 방송 가요대상에서 7대 가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 상은 뛰어난 음악적 역량과 잊지 못할 무대 퍼포먼스를 선보인 아티스트들에게 수여되는 상으로,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았다. 가수 꽃비는 수상 소감을 통해 “이 상은 저 혼자가 아닌, 저와 함께 해주신 팬들과 모든 팀원들에게 주어진 것이라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더 좋은 음악으로 보답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시상식에서는 여러 아티스트들이 축하 공연을 펼쳤으며, 음악 산업의 발전과 아티스트들의 노력을 재조명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이재명 정부 초대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국민의힘 출신 이혜훈 전 의원이 과거 국회의원 시절 보좌진 인턴 직원에게 갑질과 폭언을 했다는 의혹이 1일 제기됐다. 한 매체는 전날 2017년 당시 바른정당 의원이던 이 후보자가 자신의 이름이 언급된 언론 기사를 보고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인턴 직원을 질책하는 통화 녹취를 보도했다. 녹취에는 이 후보자가 해당 직원에게 '대한민국 말 못 알아듣느냐', '너 아이큐가 한자리냐', '내가 정말 널 죽였으면 좋겠다' 등 폭언하고 고성을 지르는 내용이 담겼다. 해당 직원은 사안이 발생한 후 보름 만에 의원실을 그만둔 것으로 전해졌다. 국민의힘은 이 폭로를 계기로 본격적으로 낙마 공세에 돌입했다. 앞서 국민의힘은 이 후보자를 '배신자', '부역자'로 규정하고 이 후보자와 관련된 의혹과 제보를 수집하는 등 인사청문회에서의 송곳 검증을 예고한 바 있다. 양향자 최고위원은 이날 SBS 라디오에 출연, 해당 녹취에 대해 "익히 듣고 있었던 얘기들이라 놀랄 것은 없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국회의원과 보좌관 사이는 투명해서 다 알려진다고 보면 된다. 의원의 인성과 자질, 품성이 다 드러나기 때문에 숨
[영등포신문=나재희 기자] 더불어민주당 강선우 의원이 이른바 지방선거 공천 헌금 의혹을 재차 부인하면서 사과와 반성의 뜻을 밝혔다. 강 의원은 1일 페이스북에 올린 글을 통해 "저는 어떠한 돈도 받은 적이 없다. 사실관계에 대해서는 수사를 통해 철저히 밝히도록 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2022년 지방선거 당시 후보였던 김경 서울시의원으로부터 1억원을 받고 이런 상황을 공천관리위 간사였던 김병기 의원과 논의했다는 의혹과 관련, "2022년 4월 20일 사무국장으로부터 보고를 받아 해당 사실을 인지한 즉시 당시 공천관리위원회 업무 총괄이던 간사(김병기 전 원내대표)에게 보고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 다음 날인 4월 21일 아침 공관위 간사의 지시로 의원실을 찾아가 재차 대면 보고를 했다"고 말했다. 강 의원은 "(사무국장으로부터) 보고를 받기 전에는 해당 내용과 관련한 사실을 전혀 인지하지 못했으며 하물며 이를 지시하거나 요구한 사실도 전혀 없다"며 "누차에 걸쳐 반환을 지시했고, 반환됐음을 확인했다"고 강조했다. 그는 "초선의원으로서 공관위원이라는 막중한 당직 수행에 많은 미흡함이 있었던 점 정중히 사과드린다"며 "철저히 반성하고 있다"고 말했다.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최호정 서울시의회 의장은 2026년 신년사를 통해 “2026년은 많은 가능성과 과제가 공존하는 해가 될 것”이라며 “시민 여러분의 행복과 서울의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서울시의회의 모든 역량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아래는 최호정 의장 신년사 전문. 존경하는 서울 시민 여러분! 희망의 202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병오년(丙午年) 새해, 붉은 말의 힘찬 기운처럼 시민 여러분 모두 활기차게 도약하는 한 해 되시길 바랍니다. 지난 한 해 서울시의회는 오직 ‘현장 속에서, 시민 곁에서’ 일 잘하는 의회가 되기 위해 온 마음을 다해 의정활동에 임해 왔습니다. 민생에는 나중은 없다는 각오로 필요한 때에, 필요한 곳에서 발 빠르게 움직였습니다. 지반침하로부터 시민 안전을 지키고, 청년들이 주거 불안으로 미래를 포기하지 않도록 조례를 개정하고, 핀테크‧AI 산업 등 서울의 미래 먹거리를 선제적으로 발굴‧지원하기 위해 관련 조례를 제정하는 등 서울의 오늘과 내일을 지키기 위한 입법 활동을 펼쳤습니다. 또, 모두의 염려 속에 있던 공립 특수학교 성진학교 신설안을 신속 승인해 서울의 모든 학생이 차별없이 교육받을 권리를 보장하고자 했습니다. 기초학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