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신문=장남선 시민기자] 설 명절을 앞두고 영등포구 지역 장애인을 위한 따뜻한 나눔 행사가 열렸다. 영등포구장애인단체총연합회와 대한교통장애인사랑나눔협회는 지난 2월 11일, 영등포구 도림1동 소재 미루나무경로당에서 ‘설 명절 맞이 장애인 떡 나눔 행사’를 개최하고, 관내 장애인 300명에게 떡국떡 300개를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을 맞아 지역 장애인들에게 명절 음식을 전하며 따뜻한 정을 나누고, 명절 기간 상대적으로 커질 수 있는 사회적 소외감을 완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당일에는 관계자들이 떡국떡을 정성스럽게 준비·포장한 뒤 대상자들에게 직접 전달하며 명절 인사를 나눴다.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의 경우 보호자나 활동지원사가 동반해 수령할 수 있도록 배려해 접근성을 높였다. 주최 측은 “명절에 느낄 수 있는 외로움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리고자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떡 나눔 행사는 단순한 물품 전달을 넘어 지역사회 구성원 간 연대와 관심을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관계자들은 향후에도 장애인을 비롯한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복지와 나
[영등포신문=장남선 시민기자] 코로나19로 인해 환경 오염은 새로운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마스크 등의 일회용품 사용이 급증하고, 택배와 음식 배달 포장으로 인한 쓰레기도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분리수거 관련 전문 지식 부족으로 발생하는 무분별한 쓰레기 투기를 근절하기 위해 영등포구 자원봉사센터 소속의 캘리그라피 봉사단이 나섰다. 이들은 분리수거 지침 캘리그라피 카드를 제작해 지난 14일 영등포시장에서 시장 상인 500여 명에게 분리수거 지침 카드를 배포하며 올바른 분리수거 방법을 습득하고 분리수거 배출을 통해 환경오염을 예방하고자 했습니다. 봉사단 관계자는 “우리들의 작은 관심, 분리수거로 우리의 지구는 더욱 깨끗해진다”며 “가정에서 함께 환경을 지키자”고 강조했다.
[영등포신문=장남선 시민기자] 대림3동 새마을부녀회(회장 임성순)는 지난 9일 이웃사랑 삼계탕 나눔 봉사를 실시했다. 이날 지역 내 독거어르신들을 위해 삼계탕과 밑반찬을 직접 준비해 전달하며, 이웃에 대한 사랑을 실천하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날 김민석 국회의원과 양민규 시의원, 박정자·유승용·김화영 구의원, 이수형 대림3동장, 나규환 박사 등도 참석해 부녀회원들을 격려하고, 봉사에 힘을 보탰다. 임성순 부녀회장은 “지역 내 독거어르신들이 코로나19로 인해 활동도 많이 못하고 지쳐 있다”며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보낼 수 있도록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고자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이번 봉사 활동에 협조하고 헌신적으로 봉사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뜻을 전한다”고 덧붙였다.
[영등포신문=장남선 시민기자] 서울시 비영리단체 한국효교육문화연구소(소장 이현용)는 한국사회에 아름다운 효 문화를 전승하기 위해 2021년도 서울시 보조금사업 청소년 세대 공감 ‘효’ 포럼 및 콘서트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연구소는 세대 간의 격차를 해소하고 시대에 맞는 효 실천방향을 위해 중·고·대학생 및 성인을 대상으로 ‘효’ 포럼을 준비하고 있다. 또한, 어르신이 존경받고 청소년들이 존중받는 사회를 만들고자 ‘효 콘서트’를 계획하고 있다. 효행상은 ‘청소년 효행상’과 ‘장한어버이상’을 구분해 추천을 받아 콘서트 행사시 시상하기로 했다. ‘효’포럼의 주제는 ‘학교 효행교육(인성)에 대한 청소년의 시각’, ‘한국사회 효문화에 대한 관점’, ‘청소년의 효행실천 방안 제안’, ‘노년기의 부모님 부양에 대한 나의 생각’, ‘효행문화 발전을 위한 제도적 정책 제안’을 중심으로 청소년들이 다양한 의견을 제시할 수 있도록 했으며 토론자는 성인으로 구성해 세대 간의 인식차이를 점검하고 공감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는 시간으로 준비했다. ‘효’콘서트는 연세대동문회관에서 각계각층의 어르신을 초대해 다채로운 행사가 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 출연진은 청소년 동아리 및 성악
[영등포신문=장남선 시민기자] 영등포구 대림3동 지역 주민들과 직능단체 회원들은 최근 대림역 5번 출구와 6번 출구 사이 골목에서 ‘탁트인 골목 만들기 사업’을 진행했다. 이곳은 쓰레기 무단투기와 불법 자전거 방치, 노상방뇨 등이 잦아 지나가는 사람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던 곳이다. 이에 주민들과 직능단체 회원들은 벽화 그리기와 화단조성을 실시해 밝고 깨끗한 거리로 탈바꿈시켰다.
[영등포신문=장남선 시민기자] 영등포구 대림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1월 25일 ‘즐거운 인생 맛있는 노리’ 9·10차 사업과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나눔행사에는 이수형 대림3동장, 나규환 고문, 박승덕 위원장을 비롯해 회원 20여 명이 참여해 정성을 다해 담근 김장김치를 지역 내 취약계층 50여 가구에 전달했다.
[영등포신문=장남선 시민기자] 영등포구 대림동 소재 대창신용협동조합(이사장 이일희)은 지난 24일 ‘사랑의 나눔 김장 담그기’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이일희 이사장을 비롯해 박용찬 국민의힘 영등포을 당협위원장, 이수형 대림3동장, 나규환 박사, 대창신협 관계자들이 참석해 김장 2500kg을 담가 대림 1.2.3동에 거주하는 독거어르신들에게 전달했다. 이일희 이사장은 “지역 내 독거 어르신들이 추운 겨울을 잘 보냈으면 하는 마음에 김장나눔 행사를 준비했다”며 “어르신들에게 조금이나마 위안과 겨울나기를 잘 할 수 있는 힘이 되면 좋겠다”고 밝혔다.
[영등포신문=장남선 시민기자] 대림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즐거운 인생 맛있는 노리’ 사업을 진행해 지역 내 홀몸어르신, 중증장애우가정, 소년소녀가장 등 40여 가구에 김치와 불고기를 포함한 밑반찬 5종을 만들어 전달했다. 나규환 고문을 비롯한 박승덕 위원장과 위원들은 지난 7월부터 매월 2회씩 대림3동 주민센터 3층에서 반찬을 만들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해왔으며, 오는 11월 말쯤에는 김장을 담가 전달할 예정이다.
[영등포신문=장남선 시민기자] 영등포구 대림3동에서 대동강노래방을 운영하는 정지원 대표는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의 이웃들에게 마스크 나눔을 실천했다. 정 대표는 지역 독거어르신들과 대림동 지구대 2곳, 경로당 3곳 그리고 대림3동 주민센터와 영등포구장애인사랑나눔의집에 국산 덴탈마스크 2만 장을 후원했다. 아울러 경로당에는 면 마스크와 마스크 끈도 추가로 전달했다. 정지원 대표는 “코로나19로 자유롭지 못하고 정신적으로 힘든 시기에 조금이나마 위안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마스크 나눔을 시작하게 됐다”고 밝혔다.
[영등포신문=장남선 시민기자] (사)대한교통장애인협회(회장 송병헌)은 명품한의원 후원으로 지난 15일 오전 11시 대림3동 저소득 자애인과 노인 등 폭염취약계층에게 시원하고 쾌적한 여름나기를 위한 선풍기 70대를 기탁했다. 대림3동 주민센터는 이날 기탁 받은 선풍기를 선풍기가 없거나 고장으로 인해 사용을 못해 폭염에 노출되어 있는 저소득 장애인을 비롯해 폭염 저소득주민 50 가구에 각 1대 및 경로당 10곳에 각 2대씩 전달할 예정이다. (사)대한교통장애인협회는 교통장애인의 복지와 권익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조직된 단체로, 교통장애인 및 가족을 비롯해 취약계층에게 의료지원, 물품나눔지원, 교통안전개선 교육사업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송병헌 회장은 “예년보다 더 덥다는 올 여름 시원한 나눔으로 관내 주민들이 조금이라도 더위를 피하고 쾌적한 여름을 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수형 대림3동장은 “코로나19가 장기화 되면서 지역주민들의 어려움이 큰 상황에서 시원한 나눔을 실천해주셔서 감사하고, 폭염취약계층에게 전달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다양하게 지역사회와 함께 나눔을 실천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영등포신문=장남선 시민기자] 대림3동 삼우크린 송석순 회장은 지난 24일 코로나19로 인해 지역사회를 위해 최일선에서 매일 방역활동을 벌이고 있는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원들에게 필요한 방역모 700개를 대림3동에 기증했다. 이수형 대림3동장은 이날 기증받은 방역모를 이충우 대림3동 새마을협의회장과 한효섭 영등포구연합회장에게 전달했다. 또한 송석순 회장은 나규환 박사를 비롯해 지역 인사 및 각 직능단체와 함께 십시일반 모아, 지역 방역을 위해 애쓰고 있는 새마을지도자협의회에 격려금을 전달했다. 송석순 회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부회장을 맡고 있으며 평소에도 지역을 위해 후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영등포신문=장남선 시민기자] 영등포구 대림3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영숙)는 지난 12월 3일 연말 송년회를 겸한 관내 모범 학생 5명에게 장학금과 장학증서를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는 신경민 국회의원과 박용찬 자유한국당 영등포을 당협위원장, 박정자.유승용.허홍석 구의원, 나규환 박사, 이일희 대창신협 이사장, 각 직능단체 회장단, 조금현 대림3동장 외 직원 등 많은 인사와 주민자치위원들이 참석했다. 본 행사를 주관한 김영숙 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연말이라 공사간 바쁘실텐데도 격려해 주시기 위해 참석해 주신 내빈 여러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주민자치위원회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에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영등포신문=장남선 시민기자] 대림동 소재 대창신용협동조합(이사장 이일희)은 지난 11월 27일 김장김치 2500kg을 담궈 대림 1.2.3동 지역의 독거어르신과 경로당에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용찬 자유한국당 영등포을 당협위원장과 박정자 구의원, 나규환 박사, 조금현 대림3동장 등 여러 지역 인사들이 참석해 함께 김장을 버무리며 격려했다. 본 행사를 주관한 대창신협 이일희 이사장은 "추운 겨울을 맞아 지역의 소외계층과 어르신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기 위해 매년 이와 같은 행사를 진행해 오고 있다"며 "어르신들이 건강히 겨울을 보내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영등포신문=장남선 시민기자]대림3동 새마을부녀회(회장 이명필)는 지난 5일 관내 독거 어르신 200여 명을 초대해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보내실 수 있도록 삼계탕을 직접 끓여 대접해 드렸다. 이날 신경민 국회의원을 비롯해 박용찬 자유한국당 영등포을 당협위원장, 유승용 구의원,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포용국가비전위원장, 윤동규·마숙란·박유규 전 구의원, 나규환 박사 등 내빈과 지역인사들도 참석해 어르신들을 격려했다. 이명필 부녀회장은 “지역 내 독거어르신들이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보내실 수 있도록 이 자리를 마련했다”며 “본 행사를 위해 협조해주신 모든 분들과헌신적으로 봉사해 준 회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영등포신문=곽재근 기자] 서울남부범죄피해자지원센터(이사장 장석일)는 지난 2월 24일 서울남부지방검찰청 대회의실에서 ‘제21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기총회에는 서울남부지검 성상헌 검사장, 서울남부범죄피해자지원센터 임원 및 운영위원, 관내 경찰서 피해자전담경찰관, 지자체 관계자 등 약 60여 명이 참석해 범죄피해자 보호·지원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성상헌 검사장은 “범죄피해자지원센터의 활동을 통해 피해자를 지키는 사회적 안전망의 역할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서울남부범죄피해자지원센터와 협력해 범죄피해자가 웃는 내일을 맞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범죄피해자 보호·지원 활동에 기여한 유공자들에게 검사장 표창 및 이사장 표창을 수여했다. 피해자 지원 현장에서 협력해 온 금천구청 관계자, 영등포경찰서 피해자전담경찰관, 센터 봉사단 등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또한 서울남부범죄피해자지원센터 학생봉사단 수료식과 신규 봉사단 임명식이 함께 진행돼 범죄피해자 지원 활동에 참여하는 시민 봉사 네트워크를 확대하는 계기가 됐다. 아울러 센터가 운영하는 희망카페 ‘나무’의 수익금 전달식
[영등포신문=한미령 편집자문위원] 지난 9일 영등포동에 거주하거나 영등포동에서 사업체를 운영하는 이들 가운데, 구민상, 대통령표창, 훈장 등 구민상 이상을 수상한 사람들의 모임인 영등포동 상훈회가 발족했다. 이들은 지난 1월부터 모임을 시작으로 준비작업을 진행해왔다. 이날 영등포동 주민센터 2층 회의실에서 출범식 및 첫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구태회 회장을 비롯해 최성용·지대환 부회장, 정영민 총무이사, 한미령 재무이사, 황길순 감사 등 임원 구성을 완료했다. 영등포동 상훈회원 20명은 앞으로 구민상 등을 수상한 그 뜻을 기리고, 지역에 거주하는 불우이웃과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사업을 펼쳐나갈 예정이다. 한편, 이날 영등포구의회 이규선 운영위원장도 함께하며 발족을 축하하고 “지역발전을 위해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정원오 전 성동구청장(57)이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서울시장선거에 출마하기 위해 지난 5일 더불어민주당 소속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다. 정원오 예비후보는 1968년생으로 한양대 도시대학원 도시개발경영전공 박사 과정을 수료했으며, 민선 6·7·8기 성동구청장, 한양대 경영대학 특임교수를 역임했다.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영등포구립도서관이 오는 3월 31일 여의도브라이튼도서관 개관과 함께 공공도서관의 통합 홍보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여의도브라이튼도서관 개관을 통해 영등포구는 신길·대림·문래·선유도서관 등 기존 9개 관에 이어 여의도 권역까지 아우르는 10개 공공도서관 네트워크를 완성하게 된다. 이에 맞춰 각 도서관의 소식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알림 서비스를 강화한다. 주민들은 영등포구립도서관 카카오톡 채널을 추가하면 매주 금요일 16시마다 도서관의 주요한 행사나 공지사항을 카카오톡 메시지로 받아볼 수 있다. 특히 이번 개관을 기념하여 오는 3월 24일부터 4월 15일까지 ‘내 손 안에 책 읽는 영등포’ 카카오톡 채널 친구 추가 이벤트를 진행한다. 참여 방법은 카카오톡 검색창에 ‘영등포구립도서관’을 검색해 채널을 추가한 뒤, 네이버폼으로 채널 추가 화면을 캡처하여 제출하면 된다. 이번 이벤트는 기존 채널 친구와 신규 가입자 모두 참여 가능하며, 추첨을 통해 선정된 200명에게는 추첨을 통해 소정의 선물을 증정할 예정이다. 현재 여의도브라이튼도서관을 제외한 9개 도서관은 3월을 맞아 각 관의 특색을 살린 봄맞이 독서문화 프로그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걸그룹 엔믹스가 지난해 10월 발표한 정규 1집 타이틀곡 '블루 밸런타인'(Blue Valentine)으로 미국 라디오 차트에서 장기간 인기를 끌고 있다고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가 7일 밝혔다. '블루 밸런타인'은 미국 미디어베이스의 '톱 40 라디오 차트'에 6주 연속 진입했다. 이 곡은 1월 4주차 차트에서 38위로 처음 등장해 순위를 끌어올리더니 최근 차트에서는 30위에 안착했다. '블루 밸런타인'은 빌보드 '팝 에어플레이' 차트에서도 36위를 기록해 총 5주간 30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톱 40 라디오 차트'는 매주 미국 주요 라디오 방송국 송출 데이터를 바탕으로 하는 차트다. '팝 에어플레이' 역시 미국 내 주요 라디오 방송국의 방송 횟수를 기준으로 주간 순위를 매긴다. JYP는 "라디오 차트는 해외 가수들에게는 북미 주류 팝 시장 진입을 가늠하게 하는 핵심 지표"라며 "엔믹스가 '블루 밸런타인'으로 두 차트에서 거둔 성과는 이들이 팬덤을 넘어 현지 대중에게 영향력을 확장하고 있음을 보여준다"라고 자평했다.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한국 트로트의 여왕 나미애가 오는 22일 오후 1시, 양천구 목동 로운아트홀에서 그녀의 음악적 여정을 한층 더 깊이 있게 선보이는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콘서트의 제목인 ‘남이 아닌 우리’는 그녀의 음악이 전하는 감동과 팬들과의 특별한 유대감을 담고 있다. 나미애는 1994년 제12회 MBC 난영가요제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가요계에 첫발을 내디뎠다. 이후 2006년 대한민국 트로트 가요대상 신인상을, 2014년 Mnet ‘트로트 엑스’에서 우승하며 실력파 가수로 자리 잡았다. ‘트로트 엑스’의 우승자인 나미애는 ‘운명이죠’, ‘내 남자’, ‘꿈인지 생신인지’ 등의 히트곡으로 대중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이번 무대에서는 이러한 곡들을 새롭게 편곡하여 팬들에게 색다른 음악적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나미애의 따뜻한 감성과 진정성은 이 날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소속사 측은 “이번 콘서트는 나미애와 팬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소중한 순간을 기념하는 자리이다. 다양한 감정과 이야기가 오가는 무대에서 관객들은 나미애와 하나가 되어 깊은 감동을 경험하게 될 것”이라며 “팬 여러분의 많은 참여와 성원을 부탁드리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정원오 전 성동구청장(57)이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서울시장선거에 출마하기 위해 지난 5일 더불어민주당 소속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다. 정원오 예비후보는 1968년생으로 한양대 도시대학원 도시개발경영전공 박사 과정을 수료했으며, 민선 6·7·8기 성동구청장, 한양대 경영대학 특임교수를 역임했다.
[영등포신문=나재희 기자] 서울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는 9일 제334회 임시회 제3차 상임위원회 회의에서, 김형재 의원을 부위원장으로 선임했다. 김형재 부위원장(국민의힘, 강남2)은 문화체육관광위원으로서 자치구 간 문화향유 격차 해소를 위해 박물관·미술관 균형 설립의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기도 하고, 무형유산 보유자의 고령화 문제를 지적하며 보유자 자격 요건 완화를 제안하는 등 전통문화 전승을 위한 정책 개선에 앞장서왔다. 이와 함께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2025년 9월~현재)과 예산정책위원회 소위원장(2023년 11월~2024년 11월)을 역임하며 서울시와 서울시교육청의 주요 정책과 재정 현안에 대해서도 깊이 있는 의정활동을 이어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지난해 9월부터는 제3기 의원 정책개발 연구용역 심의위원회 위원장직을 맡아 시의원 정책개발 연구용역의 전문성과 투명성을 강화하고, 연구결과가 집행기관의 실제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제도개선 방안을 제시하는 등 정책 전문성을 보여주고 있다. 김형재 부위원장(국민의힘, 강남2)은 선임 소감을 통해 “선거를 앞둔 시기일수록 의회의 역할과 책임이 더욱 무겁다”며 “남은 임기 동안 동료 의원들과
[영등포신문=곽재근 기자]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이병도 의원(더불어민주당, 은평2)은 지난 3월 5일 서울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6년 서울시 공공보건의료체계 혁신을 위한 정책토론회’에 지정토론자로 참석해 서울시 공공보건의료 정책의 실행력 강화를 위한 의견을 제시했다. 이번 토론회는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와 서울시 공공보건의료지원단이 공동주관했다. 토론회에서는 지역ㆍ필수의료 강화, 통합돌봄체계 구축, AI 기반 보건의료 혁신을 중심으로 서울시 공공보건의료 정책의 발전 방향과 실행 전략을 논의했다. 이병도 의원은 지정토론에서 공공의료 혁신이 구호에 그치지 않기 위해서는 안정적 재원 확보와 기관 간 역할 정립이 필요하다며, 네 가지 핵심 과제를 제시했다. 먼저, 공공보건의료 정책의 실질적 실행을 위해 안정적 재원 마련이 선행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의원은 “시립병원 적자를 재난기금으로 충당하는 현재 방식에는 한계가 있다”며, “지역의료와 필수의료 확대를 위해 공공의료 특별회계나 기금 신설, 중장기 재정계획 수립 등 정책 실행을 뒷받침할 재원 구조 마련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이어, 통합돌봄체계 구축 과정에서 보건소의 역할 강화를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