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신문=장남선 기자]서울병무청은 11월 입영하는 육군 특기병을 8월 26일부터 9월 11일까지 병무청 홈페이지 군지원(모병)센터에서 접수받는다.모집분야 및 지원자격 등은 아래와 같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병무청 홈페이지 또는 서울지방병무청 현역모집과(02-820-4647)로 문의하면 된다. 육군 전문특기병 모집 분야분야헌병특수임무병의장병군악병임무군 범인검거 및 주요 인사 경호, 시설 경비각종 의장행사 지원 각종 의식행사 및 병영예술문화를 위한 연주활동장점전역시 헌병특수임무병 교육이수자 자격 인증서 부여, 경찰특공대 특채 자격요건 취득 가능정기휴가 외 위로휴가 실시국방부 내 의장대대 근무* 서울 시내(용산구) 복무 자격· 18~28세, 중졸 이상· 신체등위 1~2급· 신장 168㎝ 이상· 교정시력 0.8 이상 · 신체등위 1~2급· 신장 180~190㎝ 이상· 체중 65~90
[영등포신문=장남선 기자] 서울병무청은 나라를 위해 헌신하는 장병들을 격려하고, 우리 국민들의 감사하는 마음을 전하기 위해 ‘군 장병에게 감사편지 보내기’ 운동을 전개한다.올해 ‘군 장병에게 감사편지 보내기’는 손편지쓰기협회와 함께 추진되며, 2014년도부터 병무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는 걸그룹 A-pink 멤버 전원도 군 장병을 응원하기 위해 손편지 쓰기에 참여한다.‘우리의 자부심 우리의 자랑, 국군장병 여러분 사랑해요’를 주제로 전개되며 ‘‘군 장병에게 감사편지 보내기’에 참여를 희망하는 개인이나 단체는 서울병무청(02-820-4522)에서 제공하는 엽서에 써서 제출하면 된다.올해 접수기간은 8월 31일부터 9월 30까지이고, 국군의 날을 전후해 군 장병에게 전달할 계획이다.2010년부터 시작해 6회째를 맞는 ‘군 장병에게 감사편지 보내기’운동을 통해
[영등포신문=장남선 기자] 서울지방중소기업청은 서울산업진흥원(대표이사 주형철)과 수출중소기업을 대상으로 9월 8일~10일까지 3일간 서울파트너스하우스에서 한-중 FTA활용 종합실무교육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최근 중국 위안화의 평가절하로 對중국 수출기업이 타격을 입고 있지만, 중국은 여전히 우리나라 최대의 교역국이며, 큰 잠재력으로 인해 장기적인 중국내수시장 개척을 계획하는 중소기업이 증가하고 있다.그래서 한-중 FTA 활용은 대중 수출경쟁력 확대에 간과할 수 없는 요소가 되어 가고 있으며, 이에 FTA 실무교육, 중국내수시장 및 진출전략에 대한 실질적이고 종합적인 교육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한다.주요 교육내용으로는 △ FTA 및 HS CODE의 이해와 한-중 FTA 활용의 중요성, △ FTA원산지 결정기준과 원산지증명서 작성실무, △ FTA 인증수출자 및 사후검증
[영등포신문=장남선 기자] 영등포구가 9월과 10월 네 차례에 걸쳐 관광기자단과 가이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영등포 지역관광을 체험하는 팸투어를 실시한다.투어 대상으로는 한국관광공사의 관광기자단 25명과 하이서울유스호스텔 유스가이드 40명, 지역 내 초등학교 5~6학년생 80명 등 총 140명을 선정했다. 관광 분야 종사자와 장차 영등포를 이끌 미래세대들에게 팸투어를 실시함으로써 관광 홍보효과를 높이려는 의도인 것이다.우선, 관광기자단과 유스가이드를 대상으로 하는 팸투어는 9월 5일과 12일에 각각 진행된다.투어 코스는 ▲문래예술창작촌 ▲서울마리나 ▲선유도공원 ▲타임스퀘어 및 IFC로, 영등포의 주요 관광명소와 새롭게 뜨고 있는 관광지를 고루 포함했다. 각 장소마다 미션이나 체험을 곁들여 즐거움도 높일 계획이다.‘문래예술창작촌’에서는 문래
[영등포신문=장남선 기자] 영등포구가 아빠와 자녀가 놀이로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아빠놀이학교’ 프로그램 운영에 나선다.일 때문에 바빠 놀아주지 못하는 아빠, 자녀와 무엇을 하며 놀아줘야 하는지 모르는 아빠들을 위해 자녀와의 놀이법을 알려주고 친근감도 높일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마련한 것이다.대림정보문화도서관에서 진행되는 ‘아빠놀이학교’는 4~7세의 자녀를 둔 가족을 대상으로 하며, 아빠는 꼭 참석해야 한다.강사로는 권오진 놀이교육 전문가를 초빙한다. MBC ‘아빠! 어디가?’ 프로그램의 기획 멘토이자 ‘행복한 아빠학교’ 등 아빠 놀이교육 관련 책의 저자로 활동 중이다.강의는 4회에 걸쳐 진행되며 매 회마다 ▲놀이강의 ▲10분 주제특강 ▲훈육 즉문즉답으로 구성된다.‘놀이강의’에서는 사회성, 자존감, 창의성, 자신감 등 주제를 정하고 그
[영등포신문=장남선 주부기자] 서울남부교육지원청(교육장 안재협)은 초·중·고(특수, 각종학교 포함 130)학교를 대상으로 학교흡연 예방 및 금연교육 사업을 실시한다.사업은 기본형 116학교와 심화형 14학교로 구분해 예산을 학생수에 따라 기본형 학교는 300만원까지, 심화형 학교는 1,000만원까지 차등 지원된다.9월부터 2학기 개학을 맞아 전문인력(1명)을 활용해 총 65교(심화형 14교, 기본형 51교)에 2015 흡연예방사업 컨설팅을 실시하며, 상반기에 이미 실시한 심화형 학교(14교)의 사업 진행 상태를 확인하고 교육지원청과 관련기관에서의 신속하고 효율적인 지원을 모색한다.기본형학교(51교)는 심화형 학교의 우수사례를 보급하는 한편, 학교관계자의 모니터링을 통해 다음번 컨설팅 계획에 반영할 예정이다.이미 실시한 2015. 상반기 컨설팅(2015.7.1.~7.14)의 주요 내용은 사
[영등포신문=장남선 주부기자] 영등포구(구청장 조길형)는 28일 오후 5시부터 9시까지 서울시립청소년직업체험센터(하자센터) 앞마당에서 세 번째 영등포 달시장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영등포 달시장’은 지역 내 사회적경제기업의 상품 판매와 홍보를 지원하는 마을장터로 사회적기업, 협동조합, 마을기업, 예술가, 지역주민 등 온 마을 사람들이 함께하는 축제의 장이다.계절상으로 여름과 가을을 잇는 8월 달시장에서는 사람과 이야기를 이어주는 공연, 토크, 이벤트로 엮어질 예정이다.축제마당에서는 그동안 달시장 각 골목과 마당을 지켜왔던 달무리(달시장에 판매, 홍보, 이벤트 등으로 참여하는 사람들)들이 무대에 올라와 달시장을 통해 쌓아왔던 에피소드들을 나누며 주민들과 어울린다. ▲K2인터내셔널 ▲마을기업 노느매기 ▲마을커뮤니티 큰언니네 부엌 ▲
[영등포신문=장남선 기자] 영등포구가 다음달 3일 오후 5시 ‘2016학년도 대학 수시전형 대비 입시설명회’를 영등포아트홀에서 개최한다.대입 수시모집 원서접수가 9월 9일부터 시작됨에 따라 고등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수시 성공전략을 제시해주기 위해 마련된 것이다.특히 최근 수시전형은 학교별로 논술, 적성고사, 학생부 성적 반영 등이 다르기 때문에 맞춤형 전략과 최신 정보가 중요하다.이에 따라 구는 입시분야에서 많은 노하우와 정보를 가지고 있는 ㈜진학사와 공동으로 설명회를 개최한다. 강사로는 진학사 입시전략연구소의 김희동 소장을 초빙한다.이 날 설명회는 9월 모의평가가 끝난 다음날 개최해 모의평가 분석을 토대로 진행할 계획이다. 주요 내용으로는 ▲2016학년도 수시전형 특징 및 전망 분석을 통한 성공전략 ▲내게 유리한 수시전형 찾기 등
[영등포신문=장남선 주부기자]이상진 서울지방병무청장은 26일 사회복무요원의 복무기관인 국립서울현충원을 방문, 병역의무를 성실히 수행하고 있는 사회복무요원들을 격려했다.이번 방문은 사회복무제도의 효율적 운영을 위한 정책현장 방문의 일환으로 지방병무청장이 복무현장을 직접 방문해 복무기관장의 관심을 제고하고 사회복무요원의 애로사항 청취 및 그 해결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호국영령들이 잠들어 있는 국립서울현충원은 사회복무요원 16명이 근무하고 있으며, 유가족 및 참배객을 위한 안장 및 참배서비스 지원업무를 수행하고 있다.이상진 청장은 이자리에서 “공공장소를 찾는 국민들이 편리하고 안전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각종 대민업무 등을 친절하고 신속하게 수행하고 있는 사회복무요원들로 인해 국민들의 인식전환에 도움
[영등포신문=장남선 기자] 서울지방병무청(청장 이상진)은 3대가 현역복무 등을 마친 전국병역명문가에게 영화관 관람 등에 대한 할인혜택을 주기 위해 추가로 롯데시네마와 MOU를 체결했다.병역명문가 사람은 올해 8월 1일부터 롯데시네마(일부 영화관 제외)에서 병역명문가증 제시하면 일반영화 6천원, 3D영화 1만원으로 동반 3인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관람 할 수 있다.또한, 본인에 한해 매점 이용 시 콤보 세트를 2천원 할인 된 가격으로 구매가 가능하다. 할인 행사의 유효기간은 올해 말까지로 병역명문가 및 동반인까지 사용할 수 있다.이상진 서울지방병무청장은 “병역이행을 명예롭게 이행한 사람이 보람과 긍지를 갖는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해 병역명문가 선양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상황극 통해 재난, 생활, 낯선사람 대처 등 안전 행동요령 가르쳐 [영등포신문=장남선 기자] 영등포구가 65개 어린이집을 돌며 9월 30일까지 안전교육에 나섰다.어려서부터 안전을 습관화하고 안전사고 위험에 어린이 스스로 대처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이번 순회교육을 마련한 것이다.교육은 지역 내 어린이집 아이들 3,15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안전교육 전문강사가 직접 찾아가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안전행동 요령을 쉽게 가르쳐준다.내용은 ▲지진, 화재 등 재난안전 ▲물놀이, 교통 등 생활안전 ▲가정, 놀이터 등 장소별 안전 ▲낯선 사람 대처법 ▲길 잃었을 때 대처법 등이다. 생활 속에서 일어날 수 있는 여러 사고에 대비해 분야별로 나눠서 구성했다.구체적으로, 교통안전교육에서는 △안전한 보행법 △통학버스 이용법 △신호등 익히기 등을 퀴즈와 동요로
[영등포신문=장남선 기자] 영등포구(구청장 조길형)가 면세점 전문가 육성에 나섰다.여의도를 비롯해 서울시내 3개 면세점이 생김에 따라 관련 일자리가 늘어날 것이라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실제로 한화갤러리아는 최대 2천명까지 채용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구는 이러한 면세점 분야의 인력 수요 증가에 발맞춰 고용노동부 지역맞춤형 일자리창출 사업 공모에 ‘면세점 판매 전문인력 양성사업’을 제안했다.그 결과, 서울시 25개 지자체 중 유일하게 공모에 선정돼 1억 3천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됐다.구는 지원받은 사업비를 면세점 판매분야 전문가 양성에 집중 투입해 청년 일자리 창출로 연결시킨다는 계획이다.면세점 전문가 양성교육은 10월부터 시작된다. △판매유통 전문가의 역할과 자질 △면세점 운영 법규 이해 △고객 응대 매너 △실습 및 현장교육 등
[영등포신문=나재희 논설위원] 국민대통합위원회(위원장 한광옥)는 20일 서울 구로구 지구촌학교·지구촌어린이집에서 소통과 나눔 현장방문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지구촌학교·지구촌어린이집은 2011년 (사)지구촌사랑나눔이 다문화가정 학생들의 한국적응을 지원하기 위해 설립한 교육·보육시설이다.간담회는 대통합위가 다문화 청소년·어린이들이 한국 생활에 적응하는 과정에서 겪고 있는 어려움을 청취해 국민통합 정책에 반영하고자 마련한 것이다.간담회에서는 지구촌사랑나눔 김해성 대표, 지구촌학교 김상록 교감, 지구촌 어린이집 안정애 원장, 지구촌 협동조합 김석중 원장 등이 참석해 시설 운영현황을 설명하고 대안학교의 효과적 운영을 위한 정책을 제안했다.한광옥 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천하의 뭇사람들은 모두 동포’라는 뜻의 사해동포(四海同
[영등포신문=장남선 기자] 국민건강보험공단 영등포남․북부지사(지사장 용왕식․최성환)는 지속가능한 건강보장 실현을 위한 새로운 10년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현재 사용 중인 종이건강보험증을 대신할 차세대 전자건강보험증(IC카드) 도입의 필요성을 적극 홍보해 나가기로 했다.전자건강보험증(IC카드)이란 IC칩이 부착된 차세대 보험증으로 본인사진, 이름 등 최소한의 정보만 보험증 표면에 표기하고 다른 정보는 칩내에 저장하는 방식의 카드로 독일, 대만, 프랑스, 벨기에, 이탈리아, 오스트리아 등 주요국에서는 이미 전자건강보험증 제도를 도입해 시행하고 있다.전자건강보험증이 도입되면 전자증 단말기 터치만으로 본인확인 절차가 완료되고 환자 정보 확인 및 진료 후에 처방내역이 전자증에 저장되면 약국 단말기 접속 후 약 처방까지 편리하게 진료 절차가
[영등포신문=곽재근 기자] 서울남부범죄피해자지원센터(이사장 장석일)는 지난 2월 24일 서울남부지방검찰청 대회의실에서 ‘제21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기총회에는 서울남부지검 성상헌 검사장, 서울남부범죄피해자지원센터 임원 및 운영위원, 관내 경찰서 피해자전담경찰관, 지자체 관계자 등 약 60여 명이 참석해 범죄피해자 보호·지원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성상헌 검사장은 “범죄피해자지원센터의 활동을 통해 피해자를 지키는 사회적 안전망의 역할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서울남부범죄피해자지원센터와 협력해 범죄피해자가 웃는 내일을 맞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범죄피해자 보호·지원 활동에 기여한 유공자들에게 검사장 표창 및 이사장 표창을 수여했다. 피해자 지원 현장에서 협력해 온 금천구청 관계자, 영등포경찰서 피해자전담경찰관, 센터 봉사단 등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또한 서울남부범죄피해자지원센터 학생봉사단 수료식과 신규 봉사단 임명식이 함께 진행돼 범죄피해자 지원 활동에 참여하는 시민 봉사 네트워크를 확대하는 계기가 됐다. 아울러 센터가 운영하는 희망카페 ‘나무’의 수익금 전달식
[영등포신문=한미령 편집자문위원] 지난 9일 영등포동에 거주하거나 영등포동에서 사업체를 운영하는 이들 가운데, 구민상, 대통령표창, 훈장 등 구민상 이상을 수상한 사람들의 모임인 영등포동 상훈회가 발족했다. 이들은 지난 1월부터 모임을 시작으로 준비작업을 진행해왔다. 이날 영등포동 주민센터 2층 회의실에서 출범식 및 첫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구태회 회장을 비롯해 최성용·지대환 부회장, 정영민 총무이사, 한미령 재무이사, 황길순 감사 등 임원 구성을 완료했다. 영등포동 상훈회원 20명은 앞으로 구민상 등을 수상한 그 뜻을 기리고, 지역에 거주하는 불우이웃과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사업을 펼쳐나갈 예정이다. 한편, 이날 영등포구의회 이규선 운영위원장도 함께하며 발족을 축하하고 “지역발전을 위해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정원오 전 성동구청장(57)이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서울시장선거에 출마하기 위해 지난 5일 더불어민주당 소속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다. 정원오 예비후보는 1968년생으로 한양대 도시대학원 도시개발경영전공 박사 과정을 수료했으며, 민선 6·7·8기 성동구청장, 한양대 경영대학 특임교수를 역임했다.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영등포구립도서관이 오는 3월 31일 여의도브라이튼도서관 개관과 함께 공공도서관의 통합 홍보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여의도브라이튼도서관 개관을 통해 영등포구는 신길·대림·문래·선유도서관 등 기존 9개 관에 이어 여의도 권역까지 아우르는 10개 공공도서관 네트워크를 완성하게 된다. 이에 맞춰 각 도서관의 소식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알림 서비스를 강화한다. 주민들은 영등포구립도서관 카카오톡 채널을 추가하면 매주 금요일 16시마다 도서관의 주요한 행사나 공지사항을 카카오톡 메시지로 받아볼 수 있다. 특히 이번 개관을 기념하여 오는 3월 24일부터 4월 15일까지 ‘내 손 안에 책 읽는 영등포’ 카카오톡 채널 친구 추가 이벤트를 진행한다. 참여 방법은 카카오톡 검색창에 ‘영등포구립도서관’을 검색해 채널을 추가한 뒤, 네이버폼으로 채널 추가 화면을 캡처하여 제출하면 된다. 이번 이벤트는 기존 채널 친구와 신규 가입자 모두 참여 가능하며, 추첨을 통해 선정된 200명에게는 추첨을 통해 소정의 선물을 증정할 예정이다. 현재 여의도브라이튼도서관을 제외한 9개 도서관은 3월을 맞아 각 관의 특색을 살린 봄맞이 독서문화 프로그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걸그룹 엔믹스가 지난해 10월 발표한 정규 1집 타이틀곡 '블루 밸런타인'(Blue Valentine)으로 미국 라디오 차트에서 장기간 인기를 끌고 있다고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가 7일 밝혔다. '블루 밸런타인'은 미국 미디어베이스의 '톱 40 라디오 차트'에 6주 연속 진입했다. 이 곡은 1월 4주차 차트에서 38위로 처음 등장해 순위를 끌어올리더니 최근 차트에서는 30위에 안착했다. '블루 밸런타인'은 빌보드 '팝 에어플레이' 차트에서도 36위를 기록해 총 5주간 30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톱 40 라디오 차트'는 매주 미국 주요 라디오 방송국 송출 데이터를 바탕으로 하는 차트다. '팝 에어플레이' 역시 미국 내 주요 라디오 방송국의 방송 횟수를 기준으로 주간 순위를 매긴다. JYP는 "라디오 차트는 해외 가수들에게는 북미 주류 팝 시장 진입을 가늠하게 하는 핵심 지표"라며 "엔믹스가 '블루 밸런타인'으로 두 차트에서 거둔 성과는 이들이 팬덤을 넘어 현지 대중에게 영향력을 확장하고 있음을 보여준다"라고 자평했다.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한국 트로트의 여왕 나미애가 오는 22일 오후 1시, 양천구 목동 로운아트홀에서 그녀의 음악적 여정을 한층 더 깊이 있게 선보이는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콘서트의 제목인 ‘남이 아닌 우리’는 그녀의 음악이 전하는 감동과 팬들과의 특별한 유대감을 담고 있다. 나미애는 1994년 제12회 MBC 난영가요제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가요계에 첫발을 내디뎠다. 이후 2006년 대한민국 트로트 가요대상 신인상을, 2014년 Mnet ‘트로트 엑스’에서 우승하며 실력파 가수로 자리 잡았다. ‘트로트 엑스’의 우승자인 나미애는 ‘운명이죠’, ‘내 남자’, ‘꿈인지 생신인지’ 등의 히트곡으로 대중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이번 무대에서는 이러한 곡들을 새롭게 편곡하여 팬들에게 색다른 음악적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나미애의 따뜻한 감성과 진정성은 이 날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소속사 측은 “이번 콘서트는 나미애와 팬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소중한 순간을 기념하는 자리이다. 다양한 감정과 이야기가 오가는 무대에서 관객들은 나미애와 하나가 되어 깊은 감동을 경험하게 될 것”이라며 “팬 여러분의 많은 참여와 성원을 부탁드리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정원오 전 성동구청장(57)이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서울시장선거에 출마하기 위해 지난 5일 더불어민주당 소속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다. 정원오 예비후보는 1968년생으로 한양대 도시대학원 도시개발경영전공 박사 과정을 수료했으며, 민선 6·7·8기 성동구청장, 한양대 경영대학 특임교수를 역임했다.
[영등포신문=나재희 기자] 서울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는 9일 제334회 임시회 제3차 상임위원회 회의에서, 김형재 의원을 부위원장으로 선임했다. 김형재 부위원장(국민의힘, 강남2)은 문화체육관광위원으로서 자치구 간 문화향유 격차 해소를 위해 박물관·미술관 균형 설립의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기도 하고, 무형유산 보유자의 고령화 문제를 지적하며 보유자 자격 요건 완화를 제안하는 등 전통문화 전승을 위한 정책 개선에 앞장서왔다. 이와 함께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2025년 9월~현재)과 예산정책위원회 소위원장(2023년 11월~2024년 11월)을 역임하며 서울시와 서울시교육청의 주요 정책과 재정 현안에 대해서도 깊이 있는 의정활동을 이어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지난해 9월부터는 제3기 의원 정책개발 연구용역 심의위원회 위원장직을 맡아 시의원 정책개발 연구용역의 전문성과 투명성을 강화하고, 연구결과가 집행기관의 실제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제도개선 방안을 제시하는 등 정책 전문성을 보여주고 있다. 김형재 부위원장(국민의힘, 강남2)은 선임 소감을 통해 “선거를 앞둔 시기일수록 의회의 역할과 책임이 더욱 무겁다”며 “남은 임기 동안 동료 의원들과
[영등포신문=곽재근 기자]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이병도 의원(더불어민주당, 은평2)은 지난 3월 5일 서울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6년 서울시 공공보건의료체계 혁신을 위한 정책토론회’에 지정토론자로 참석해 서울시 공공보건의료 정책의 실행력 강화를 위한 의견을 제시했다. 이번 토론회는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와 서울시 공공보건의료지원단이 공동주관했다. 토론회에서는 지역ㆍ필수의료 강화, 통합돌봄체계 구축, AI 기반 보건의료 혁신을 중심으로 서울시 공공보건의료 정책의 발전 방향과 실행 전략을 논의했다. 이병도 의원은 지정토론에서 공공의료 혁신이 구호에 그치지 않기 위해서는 안정적 재원 확보와 기관 간 역할 정립이 필요하다며, 네 가지 핵심 과제를 제시했다. 먼저, 공공보건의료 정책의 실질적 실행을 위해 안정적 재원 마련이 선행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의원은 “시립병원 적자를 재난기금으로 충당하는 현재 방식에는 한계가 있다”며, “지역의료와 필수의료 확대를 위해 공공의료 특별회계나 기금 신설, 중장기 재정계획 수립 등 정책 실행을 뒷받침할 재원 구조 마련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이어, 통합돌봄체계 구축 과정에서 보건소의 역할 강화를 강조했다. “